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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G4 렉스턴 7인승 모델 출시
쌍용자동차가 3열 시트 추가를 통해 탑승공간을 확대한 G4 렉스턴 7인승 모델을 선보이고 전국 200여 개 전시장에서 판매를 시작한다고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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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제네시스 G70 공식 출시
제네시스 브랜드의 세단 라인업을 완성할 중형 럭셔리 세단 ‘제네시스 G70(지 세븐티)’가 공식 출시됐다.
제네시스 브랜드는 지난 9월 15일 경기도 화성시 남양연구소...
제네시스, G80 2018년형 출시·판매 돌입
제네시스 브랜드가 지난 10월 16일 상품성을 강화한 ‘G80 2018’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G80 2018은 ▲스포츠 디자인 패키지 추가 ▲3.3 모델 최상위 트림 신설 ▲안전/편의 사양 확대 등 상품 경쟁력을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제네시스 브랜드는 고객 반응이 좋았던 3.3T(스포츠) 모델의 다이내믹한 디자인을 3.3 모델에서도 느낄 수 있도록 ‘스포츠 디자인 셀렉션’ 패키지를 추가했다.
스포츠 디자인 셀렉션은 3.3T(스포츠) 모델과 동일한 형태의 ▲앞/뒤 범퍼 ▲라디에이터 그릴 ▲다크 스퍼터링 휠 ▲전용 스티어링 휠 ▲메탈 페달 등으로 구성됐으며 3.3 모델의 프리미엄 럭셔리·프레스티지 트림에서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제네시스 브랜드는 3.3 모델에 FULL LED 헤드램프, 고스트 도어 클로징 등으로 고급감을 더한 최상위 트림 ‘프레스티지’를 신설했다.
더불어 첨단 주행지원 기술 ‘제네시스 액티브 세이프티 컨트롤’의 기능 중 핵심 안전 사양인 ▲후측방 충돌 경고 ▲주행 중 후방 영상 디스플레이를 3.3 모델 전 트림에 기본 적용하는 한편, 3.8 모델 및 3.3T(스포츠) 모델에는 제네시스 액티브 세이프티 컨트롤 전체를 기본 적용해 안전성을 대폭 향상시켰다.
이와 함께 차량 실내 공기를 강제 순환시켜 미세먼지를 필터링하는 공기 청정 모드를 전 모델에 기본 적용해 쾌적한 주행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제네시스 브랜드는 G80에 스마트폰 원격제어, 24시간 상담원 연결, 실시간 길 안내 등이 가능한 커넥티드 서비스인 ‘제네시스 커넥티드 서비스’의 무상 제공 기간을 기존 3년에서 5년으로 늘려 고객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G80 2018의 판매가격은 3.3 모델이 ▲럭셔리 4,880만 원 ▲프리미엄 럭셔리 5,550만 원 ▲프레스티지 5,860만 원, 3.8...
현대차와 고객이 함께 개발한 ‘쏘나타 커스텀 핏’ 공개
올 연말, 고객과 현대차가 함께 개발한 특별한 쏘나타가 출시된다.
현대자동차㈜는 지난 10월 28일 서울 강남구 현대힐스테이트 갤러리에서 열린 ‘H-옴부즈맨 2기 고객제안 발표회’에서 한정판으로 출시 예정인 ‘쏘나타 커스텀 핏(Custom-Fit)’을 공개했다.
쏘나타 커스텀 핏은 현대차의 고객 참여형 소통 프로그램 ‘H-옴부즈맨’을 통해 오픈 이노베이션 방식으로 개발된 차다. 핵심사양부터 트림구성, 최종 모델명까지 모두 H-옴부즈맨이 직접 기획하고 선정한 것이 특징이다.
자동차 상품기획 현장에 고객이 직접 참석해 차량 핵심 부품과 트림구성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해당 아이디어가 채택돼 실제 판매되는 차가 만들어진 것은 매우 드문 일로, 국내에서는 첫 시도다.
현대차는 지난 5월 선발된 H-옴부즈맨과 함께 약 5개월에 걸쳐 쏘나타 스페셜 에디션에 대한 상품개발을 실시했다. H-옴부즈맨은 지난달까지 총 5개의 쏘나타 스페셜 에디션 상품안을 현대차에 제안했으며 현대차 임직원들의 투표와 상품개발 유관부서의 심층평가를 통해 최종안이 확정됐다. ‘쏘나타 커스텀 핏’이라는 모델명도 H-옴부즈맨의 투표로 정해졌다.
쏘나타 커스텀 핏은 고객의 평상시 주행환경에 따라 ‘마이 시티 에디션(My City Edition)’과 ‘마이 트립 에디션(My Trip Edition)’ 두 가지 트림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마이 시티 에디션(My City Edition)’은 주로 교통량이 많은 도심에서 주행하는 고객을 위한 트림으로 ▲후측방 경보 시스템(BSD) ▲전후방 주차보조시스템(PAS, 후방카메라 포함) 등 주차편의관련 사양이 기본 적용된다.
‘마이 트립 에디션(My City Edition)’은 장거리 운행이 잦은 고객을 위한 트림으로 ▲어드밴스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ASCC) ▲스마트 하이빔(HBA) 등 첨단 주행 보조시스템이 기본 탑재된다.
고경희 기자 ggh@newsone.co.kr
기아차, K3 GT 외장 디자인 공개
기아자동차가 한층 강력해진 심장과 다이내믹한 디자인 감성으로 무장한 ‘K3 GT’ 라인업을 새롭게 선보인다.
업스케일 퍼포먼스 콘셉트의 ‘K3 GT’는 2월 출시한 올 뉴 K3와 차별화한 터보...
쌍용자동차, 기업회생절차 종결로 본격적인 새 출발 나서
지난 2021년 4월 회생절차 개시 후 1년 6개월 만에 기업회생절차 종결
KG그룹, 1차 및 2차 이은 추가 유상 증자 통해 공익채권 변제 및 운영자금 조달 계획
고객들에게 최상의 서비스 제공 통해...
볼보트럭, 벨기에겐트공장서대형전기트럭 양산
-벨기에겐트공장은볼보트럭의전기트럭을생산하는네번째공장으로,연간약 4만 5천대의트럭을생산할수있는볼보트럭의최대생산기지
-현재까지전세계 6대륙 42개국에서구매의향서를포함해약6천대의전기트럭주문접수
볼보트럭은전기트럭생산량을확대하기위해벨기에겐트에위치한공장에서대형배터리전기트럭의양산에돌입한다. 이로써볼보의전기트럭은겐트공장을포함한유럽3개공장과미국공장등총4개의공장에서생산된다.
로저알름(Roger Alm) 볼보트럭총괄사장은“겐트에위치한공장은볼보트럭내에서도가장큰규모를자랑한다.그렇기에이번전기트럭양산이향후매우중요한이정표가될것이라예상하며매우기쁘게생각한다. 또한,이를통해더많은운송회사들이볼보와함께전기트럭으로전환할수있는기회를갖기를기대한다.”고말했다.
겐트공장에서는다양한운송수요에대응할수있는총중량44톤급볼보FH, FM, 그리고 FMX일렉트릭총세가지의전기트럭모델이생산될예정이다.
로저알름사장은“볼보트럭은뛰어난품질, 안전성, 디자인과운전자편의성으로널리사랑받아왔다. 우리의고객들이높은성능의볼보전기트럭으로탄소배출없이주행할수있게되어매우기쁘게생각한다.”라고전했다.
겐트공장은연간약 4만5천대의트럭을생산할수있는볼보트럭의최대생산공장이다. 전기트럭이디젤, 가스연료트럭과동일한플랫폼및라인에서조립되기때문에겐트공장은다양한모델을생산하며고객수요에대응할수있는유연한생산환경을갖추고있다. 특히,전기트럭에탑재되는배터리팩은전기트럭의생산라인바로인근에위치하며최근가동을시작한배터리조립공장에서생산된다.
겐트는볼보트럭의전기트럭을생산하는네번째공장이다. 첫번째공장은프랑스블랑빌공장으로, 볼보는 2019년부터이공장에서폐기물처리및도심지역내화물운송용전기트럭을생산해왔다. 그로부터 1년후,...
현대자동차 월드랠리팀, 2024 WRC 스웨덴 랠리 우승
"개막전에 이은 2연속 우승… 시즌 전망 밝혀"
- 15일~18일, 스웨덴 우메아에서 열린 2라운드 대회에서 현대 월드랠리팀 우승 차지
- 드라이버 부문 1위 및 제조사 부문 공동...
볼보트럭, 더 높아진 연료 효율성과 강력한 성능의 볼보 FH16 신모델 공개
- 17리터 780마력의 새로워진 볼보 D17 엔진이 장착된 볼보 FH16 신모델
-기존 모델 대비 연비 효율성 5% 향상, 배출가스를 절감하면서도 토크는 7% 증가
- D17 엔진이 장착된 볼보 FH16과 FH16 에어로(Aero) 모델 2024년 하반기부터 생산 시작
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볼보트럭이 탁월한 연료 효율성을 자랑하는 볼보 FH16신모델을 공개했다. 신형 볼보 FH16에는 완전히 새로워진 볼보 D17 엔진이 장착됐다. 특히, 뛰어난 성능은 물론 높아진 내구성에 17리터 780마력의 파워를 자랑한다.
유럽에서 가장 강력한 성능의 볼보 FH16엔진은 실제 도로 테스트 결과, 기존 모델 대비 연비 효율성이 5%가량 높아졌으며 배출가스를 절감하면서도 토크는 7% 증가됐다. 이는 까다롭고 다양한 운송 작업에서도 효율성과 생산성을 높이는 최적의 조합이며, 100% 재생 가능한 바이오 연료로 운행할 수 있다는 이점도 있다.
특히, 볼보 D17 엔진은 공기역학적으로 설계된 신형 볼보 FH16 에어로(Aero) 캡과 결합될 때 더욱 뛰어난 연비를 제공한다.
볼보트럭 얀 헬름그렌(Jan Hjelmgren) 제품관리 및 품질총괄은 “볼보트럭의 엔지니어들은 유럽의 어떤 트럭보다도 높은 토크와 마력 수준을 갖춘 우수한 연료 효율을 자랑하는 엔진을 개발했다. 더 높은 토크와 마력, 동시에 상당히 절감된 연료와 이산화탄소 배출량의 신모델의 성능은 상당히 놀라운 결과라고 할 수 있다. 이는 고객들이 더 효율적이고 생산성 높은 작업을 수행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고 밝혔다.
볼보트럭은 지속가능한 운송을 위해 엔진 뿐만 아니라 새로운 기술도 적극 개발 및 도입하고 있다. 이번 FH16 신모델에 볼보 D17 엔진은 연료 소비와 탄소 배출을 줄이기 위한 볼보트럭의 진정성이 담긴 노력을 보여주는 하나의 예시다.
세 가지 출력 옵션
볼보의 새로운 17리터 유로 6 엔진은 600마력, 700마력, 780마력의 세 가지 출력 옵션과 3000 Nm, 3400 Nm, 3800 Nm의 토크 레벨로 제공된다. 변속기는 3800 Nm까지 처리할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됐으며, 3000 Nm와 3400 Nm 버전의 내부 변속기 효율도 더욱 향상됐다.
인증된 바이오연료
새로운 D17 엔진은 모든 출력 등급에서 HVO(바이오 가스와 같은 재생 가능 연료로 구동되는 대체연료)로 작동하도록 인증됐으며, 700마력 버전은 100% 바이오디젤(B100) 사용을 인증 받았다.
완전히 새로워진 D17 엔진이 장착된 볼보 FH16과 FH16 에어로(Aero) 모델은 2024년 중반부터 판매가 시작될 예정으로, 2024년 하반기부터 생산이 시작된다.
KGM, 액티언 출시기념 추석맞이 차량점검 서비스
-2일부터 13일까지 전국 319개 KG 모빌리티 서비스 네트워크에서 차량 점검 가능
-명절연휴 장기 운행 대비 엔진, 에어컨, 타이어, 냉각수, 브레이크 등 사전 점검 지원
-소모품류 교환 시 공임 20% 할인 혜택 제공 및 순정용품몰 액세서리 할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