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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소비자와 연결, 장흥의 경쟁력을 높인다

 장흥군청에서 공직생활을 하며 여러 부서를 거쳤지만, 가장 보람 있고 행복했던 시절을 꼽으라면 단연 경제산업과 투자유치팀장으로 일하던 때다. 산업단지 유치를 위해 밤낮으로 뛰어다니며 만난 기업인들은...

[익산] 색다른 체험이 있는 시크릿 여행지 ‘익산’

‘세계유산’ ‘보석도시’ 익산은 최근 익산 교도소세트장과 용안 바람개비길 등 색다른 체험과 인생샷 찍기 좋은 관광지로 주목을 받고 있다. 4월과 10월 보석축제, 5월에 서동축제, 10월과...

[2018년 올해의 관광도시 강화] 감성으로 살아 숨쉬는 역사·문화도시

2018년은 강화군에게 특별한 해이다. 올해의 관광도시 추진 원년과 고려 건국 1,100주년이기 때문이다. 이런 뜻깊은 해를 맞아 강화군은 새로운 관광시대를 열어가기 위해 2년 동안 야심차게...

[순창]자연과 체험이 있는 순창 10경

1경 강천산 용이 꼬리를 치며 승천하는 모습과 닮아 ‘용천산(龍天山)’이라 불렸던 곳, 깊은 계곡과 맑은 물, 기암괴석과 절벽이 어우러져 ‘호남의 소금강’으로 불린 그곳! 바로 강천산이다....

사천 가지 색다른 여행 ‘경남 사천’

사천시는 바다와 땅, 하늘길이 연결된 교통의 요충지이며, 청정바다의 싱싱한 수산물, 한려수도의 비경, 역사유적과 문화유산이 풍부한 도시이다. 또한, 국내 최대의 첨단항공우주산업 집적화 단지 조성과 차세대 전투기...

화제의 뉴스

트래블

태안에 한 달간 84만 명 찾았다…등록인구 14배 몰린 서해안 관광지

5월 체류인구 84만4739명 역대 최대…해수욕장·원예치유박람회에 반값여행 혜택까지 더해 전병군 기자 work@newsone.co.kr 등록인구 6만여 명인 충남 태안군에 지난 5월 한 달 동안 84만 명이 넘는 체류인구가 방문한...

이슈추적

37년 전 도난당한 횡성 상동리 석불좌상 불두 돌아왔다

전문가 조사·국가유산청 확인 거쳐 동일성 최종 판명…횡성군, 원위치 복원과 보존 대책 추진 이소미 기자 lsm@newsone.so.kr 1989년 도난당해 행방이 묘연했던 강원특별자치도 유형유산 ‘횡성 상동리 석불좌상’의 불두(佛頭)가 37년...

정책을 듣는다

단체장에게 듣는다 l 장기수 천안시장 인터뷰

역사·문화·축제를 품은 ‘오래 머물고 싶은 도시 천안’ - 축제·먹거리·관광지를 잇는 체류형 관광도시 전략 - 흥타령춤축제·호두과자·삼거리공원으로 완성하는 도시 매력 전병열 기자 chairman@newsone.co.kr 천안시가 ‘오래 머물고 싶은 도시’를 목표로 관광정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