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업계 동향
홈 관광업계 동향
진에어, 제주-상하이, 시안 노선 운항 재개
▪ 3/26 부, 제주~상하이 노선 주 7회 일정으로 약 3년 2개월 만에 운항 재개
▪ 3/16 부, 제주~시안 노선 주 1회로 일정으로 복항 후 26일부터 주 2회(목, 일요일)로 확대
▪ 제주 외국인 관광 및 지역 경제 활성화 기대
진에어(www.jinair.com)가 중국발 입국자에...
중국행 하늘길 다시 여는 대한항공, 일본 일부 노선 증편
-7월부터 부산~상하이, 제주~베이징 운항 재개, 인천발 옌지·다롄·톈진 등도 증편
- 수요 회복에 따라 일본 일부 노선 증편 추진
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대한항공이 코로나19 이후 멈춰섰던 일부 중국행...
맥라렌, 고성능 ‘맥라렌 750S’ 국내 첫 공개
- 더 가볍고, 더 빠르게, 마침내 공개된 퍼포먼스의 결정체
- 최고 속도 332km/h, 0-100km/h 2.8초
- 4.0리터 V8 터보 엔진, 7단 변속기 탑재한 최대 출력 750마력
영국의...
인터파크투어, 인기 여행지·상품 알려주는 ‘랭킹 서비스’ 페이지 오픈
최근 혼자 여행가는 ‘혼행족’을 넘어 즉흥 여행을 즐기는 ‘즉행족’이 뜨고 있다.
지난 4월 11일 인터파크투어가 여행 계획을 세우고 어디로 여행을 갈지 고민인 사람들을 위해 한...
일본항공, CAPA 아시아-태평양 항공 어워즈 수상
일본항공(JAL)은 지난 8일 싱가포르에서 개최된 ‘Center for Aviation(이하 CAPA)’의 ‘아시아-태평양 항공 어워즈 2018(Asia Pacific Aviation Awards for Excellence 2018)’에서 ‘올해의 항공사 2018(Airline of the...
경주엑스포, 단체 관람객 유치에 집중
경주엑스포대공원이 올해 초 자립기반 마련, 경쟁력 유지를 외친 가운데 단체 관람객 유치를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단체객 유치를 위해 타 지역 관광관련 업체 및 협회, 기업체 등을...
서귀포칼호텔, 10월에 리뉴얼 마치고 본격 오픈
서귀포칼호텔이 3월부터 진행해온 리노베이션을 마치고 지난 10월 1일부터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갔다.
칼호텔은 이번 리노베이션 기간에 전 객실의 인테리어와 가구 및 소품들을 교체했다. 객실 벽지와 가구는 화이트와 우드톤으로 따뜻한 느낌을 주며 짙은 그레이톤의 카펫으로 차분한 분위기를 더했다. 칼호텔 고유의 클래식한 특징은 유지하되 보다 편안한 휴식공간이 될 수 있도록 새 단장했다. 또 아름다운 제주 바다의 풍경을 즐기며 제주 토속음식들을 맛볼 수 있는 한식당 ‘한라정’을 새롭게 오픈했다. 여기서는 독특한 제주의 전통을 담아낸 차롱세트, 호박잎국, 꿩메밀칼국수, 돼지고기적갈, 빙떡 등 쉽게 접하기 어려운 메뉴들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제주 고유의 맛을 선보일 계획이다.
그 밖에도 연회장이나 피트니스센터 등의 부대 시설들을 더욱 쾌적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바꿨다. 아름다운 정원에서 진행하는 스몰웨딩 프로그램을 보완하고, 제주 관광객은 물론 도민들까지,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고객 맞춤형 휴식 공간으로 업그레이드 했다.
이번 리뉴얼을 기념해 대한항공 마일리지로 이용 가능한 ‘마일로호텔로’ 패키지 예약 고객들을 대상으로 대한항공 항공권, 캠핑&BBQ 이용권 등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이벤트는 오는 11월 30일까지 계속되며 대한항공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참여할 수 있다.
김국희 기자 ghkim@newsone.co.kr
야놀자, 카카오맵 테마지도 여행·여가 정보 제공
글로벌 플랫폼 기업 야놀자(대표 이수진)가 카카오맵 콘텐츠 제공자로 선정돼 카카오맵 테마지도 서비스에 여행·여가 정보를 제공한다.
월간 이용자 500만에 달하는 지도 앱 카카오맵은 이달 iOS 및...
인터파크투어, DIY ‘제주여행 만들기’ 모바일 서비스 오픈
인터파크투어가 제주여행을 합리적인 가격에 원하는 구성으로 예약할 수 있는 ‘제주여행 만들기’ 모바일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25일 밝혔다.
해당 모바일 서비스 ‘제주여행 만들기’에서는 원하는 항공·숙박·렌터카 상품을 선택해...
[한국마사회 소식] ‘제37회 서울 아시아경마회의 2018’ 개최
한국마사회(회장 이양호)가 내년 5월 서울에서 개최되는 제37회 서울 아시아경마회의(Asian Racing Conference, 이하 ARC) 2018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아시아경마회의는 아시아의 경마현황을 파악하고 회원국 간 유대를 강화하고자 아시아경마연맹(Asian Racing Federation, 이하 ARF)이 주관하는 국제회의이다. 한국마사회는 지금까지 두 차례(1980년, 2005년) 해당 회의를 개최한 이력이 있다. 이번 아시아경마회의에는 비단 아시아뿐만 아니라, 호주아시아, 아랍, 남아공 그리고 유럽 등 세계 각국에서의 참가가 예상되며, 한국경마의 국제화 및 선진화를 위한 또 하나의 좋은 무대가 될 전망이다.
한국마사회는 원활한 회의 진행과 참여자의 편의를 위한 프로그램·시설 등 큰 틀을 갖추고 있다. 회의 프로그램 및 주제 선정과 장소 섭외에 더불어, 참가자 소속기관의 홍보와 국제교류를 위한 Exhibition Program도 준비되고 있다. 숙박은 공식 개최장소인 코엑스(COEX)에 인접한 도심 내 호텔들과 연계를 완료해, 참가자의 편의를 도모했다. 또한, 참가자들 간 친목을 도모할 수 있는 행사들도 차질 없이 준비 중에 있다고 밝혔다.
제37회 서울 아시아경마회의 2018...














![[한국마사회 소식] ‘제37회 서울 아시아경마회의 2018’ 개최](http://newsone.co.kr/won/wp-content/uploads/2017/11/기획3-2005년-아시아경마회의-개최-당시-모습-6-180x135.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