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공사 소식

관광공사 소식

[제주관광공사] 제주도 마을 연계 프로젝트 “요里보고 조里보고” 발표

제주관광공사(사장 박홍배)는 지난 12월 19일 비짓제주홈페이지와 SNS 채널을 통해 마을 이장이 알려준 마을의 숨은 명소를 소개해주는 마을관광 활성화 프로젝트 ‘요里보고 조里보고’ 한림읍 상명·명월리 편을...

한국관광공사, ‘싱가포르·쿠알라룸푸르 MICE 로드쇼’ 개최

한국관광공사는 지난 10일 싱가포르, 11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기업회의·인센티브 단체 유치 확대를 위한 ‘싱가포르·쿠알라룸푸르 MICE 로드쇼’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인센티브·기업회의 시장 다변화에 주도적 역할을 해온 동남아...

한국관광공사 2019년 6월 추천 가 볼 만한 곳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기 전인 6월 테마로 ‘자동차로 여행하는 섬’ 7군데를 선정했다. 인천광역시의 영흥도, 전라북도 군산시의 고군산군도, 전라남도 신안군의 4개 섬(태도, 팔금도, 안좌도,...

사람이 있는 관광, 여행으로 행복한 삶’ 실현에 총력, 한국관광공사, 2018년 핵심사업 발표

관광여가 사회실현, 방한시장 질적 성장, 관광의 사회적 가치창출 등 3대 목표 설정 근로자 휴가지원, 한국형 고부가 상품개발, 청년일자리 창출 등 핵심사업 구체화 한국관광공사(사장직무대행 강옥희, 이하 공사)가...

온천 힐링명소로 떠나자! 동래온천, 해운대온천에서 즐기는 부산 겨울여행

부산관광공사(이하 공사)가 12월에 가볼만한 곳을 발표했다. 이달은 ‘따뜻한 부산! 온천 힐링명소로 떠나는 부산 겨울여행’이라는 테마로 ▲동래온천지구 ▲해운대온천지구가 선정됐다. 동래온천은 삼국유사에 기록된 역사상 우리나라 ‘최고(最古)의...

해파랑길 걸으며 새해소원 빈다! ‘해파랑길 新바람 이벤트’ 개최

(사진=부산관광공사)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이하 공사)는 연말연시를 맞이해 해파랑길의 시작점인 부산코스를 걸으며 새해소원을 빌어보는 행사로 ‘해파랑길 新바람 이벤트’를 6일부터 31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해파랑길은 코리아둘레길 중 동해안길로서 동해의 떠오르는...

[인천관광공사] 의료 뷰티 산업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가 인천 의료관광을 중심으로 의료 뷰티 아카데미, 의료 뷰티 사업체 현장 투어 및 상품 판매를 아우르는 의료뷰티 산업관광 활성화를 위해 적극 나선다. ‘산업관광’이란 1·2·3차...

[부산관광공사] 신규콘텐츠 및 온천&보양식 연계 힐링 프로그램 운영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는 9월 29일부터 12월 1일까지 매주 금요일 부산 온천관광 활성화의 일환으로 동부산의 온천&보양식과 신규 관광 콘텐츠를 연계한 ‘힐링 휴가 프로젝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투어코스는 해운대...

방탄소년단, 이병헌 AAA시상식에서 한국관광공사 특별 감사패 수상

▲배우 이병헌, 그룹 방탄소년단이 한국관광공사 감사패를 받고 있다 (사진= ‘2018 Asia Artist Awards 조직위원회)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 이하 공사)는 지난 28일 오후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열린 ‘2018...

[인천관광공사 소식] ‘2017 인천개항장 컬쳐나잇 음악의 밤’ 7만 8천 명 방문하며 성료

인천시(시장 유정복)와 중구(중구청장 김홍섭)가 주최하고 인천관광공사(사장 채홍기)가 주관한 ‘인천 개항장 컬쳐나잇 음악의 밤’이 지난 10월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약 7만 8천명이 방문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올해로 2년째를 맞는 ‘개항장 컬쳐나잇 음악의 밤’은 문화재 야간 무료개방 외에도 각종 공연, 전시, 도보탐방, 스탬프투어, 근대문화체험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구성돼 시민들의 호평을 받았다. 특히, 기존과는 달리 행사장의 범위를 신포시장까지 확대하고 민간 문화시설 및 카페와 공방, 갤러리도 야간개방에 참여해 민·관이 함께 개항장 문화지구 일원을 활성화했다는 평가이다. 10월 21일 개막식에서는 8월부터 10월까지 인천시 곳곳에서 펼쳐진 제2회 애인페스티벌의 폐막기념 불꽃쇼와 다양한 공연으로 가을밤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개항장 컬쳐나잇 음악의 밤에 참여한 인천시민은 “작년과 올해 상반기에 이어 3번째 방문인데, 볼 것도 많고 음식도 매회 다양해지는 것 같아서 즐겁게 참여하고 있다”며 “이런 행사가 많아져 인천을 방문하는 사람들이 더 많아지면 좋겠다”고 기대감을 표현했다. 이번 행사를 준비한 관계자는 “인천이라는 지역의 이야기를 개항장 문화지구라는 공간에 녹여내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접목했다. 지역 주민과 상인 분들이 늦은 시간까지 애써주신 만큼 더 많은 관광객들이 인천을 재발견하고 행사 이후에도 인천 방문이 지속적으로 이뤄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행사는 문화재청의 2018년 문화재 야행 사업으로 선정돼 내년 5월 다시 만나볼 수 있다.   고경희 기자 ggh@newso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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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을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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