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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지식의 메카가 될 ‘부산도서관’ 착공식 개최

부산 사상구(구청장 송숙희)의 랜드마크이자 대표 도서관이 될 '부산도서관'이 본격적으로 공사를 시작하기에 앞서 지난 20일 부산도서관 부지(옛 상수도 계량기검사센터)에서 착공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서병수 부산시장과 부산시의회...

의왕시 ‘현충탑 리모델링 사업’ 완료.. 기념 참배행사 열어

지난 7일 김성제 의왕시장을 비롯한 시의회의원, 보훈 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최근 리모델링 공사를 마친 현충탑에서 참배행사가 열렸다. 현충탑은 국가와 민족을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강진군 극단 ‘구강구산’ 첫 연극 발표

강진군 극단 구강구산이 지난 4일 노래극 '바람노래'를 강진 아트홀에서 발표했으며 오는 11일 코미디극 '오진날'을 발표한다. 극단 구강구산은 고용노동부 주관 2017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 사업으로 한국예술종합학교...

영화 촬영지 ‘목포 연희네슈퍼’ 촬영지 모습 그대로 리모델링 재현

영화 <1987> 촬영지로 알려진 연희네슈퍼가 영화 촬영 당시 모습으로 리모델링돼 오는 12일부터 정식 공개될 예정이다. 연희네슈퍼는 극중 배우 김태리가 연기했던 ‘연희’의 엄마가 운영하는 가게다. 목포시는...

[문화관광뉴스] 김천시, ‘칙칙폭폭’ 기차 타고 귀농·귀촌 체험 투어

  김천시(시장 박보생)가 수도권 도시민을 대상으로 '1박 2일 기차로 떠나는 귀농·귀촌 체험 투어' 과정을 개설하고,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교육생 52명을 모집해 귀농·귀촌 현장체험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문화관광뉴스] 완주군 ‘고산자연휴양림’에서 늦가을 정취를 느껴보자

겨울로 들어서는 길목, 깊어만 가는 늦가을의 정취를 느끼려 완주군의 고산자연휴양림을 찾는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고산자연휴양림의 내부 도로와 고산 저수지 둘레 4km에 식재된 단풍...

‘태화강 정원박람회’ 최종 20개 작품 최종 선정, 3월부터 조성

울산시가 지난 12일 2018 태화강 정원박람회 작가 정원 선정 심사위원회를 개최해 20개 작품(총 참가 작품 45개 팀)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선정 작품으로는 쇼 가든에 ‘피시...

울산시 어린이 테마파크 이름, 오는 3월 20일까지 공모

울산시는 동구 대왕암공원에 건립 중인 ‘울산시 어린이 테마파크’의 이름을 오는 3월 20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울산시는 선호도 조사와 심사위원 심사를 거쳐 오는 4월 5일 시청 누리집을...

전남 영광 3대 명산에 ‘아름다운 단풍나무 명품 길’ 만든다

영광군(군수 김준성)이 관내 임도 및 등산로 주변에 단풍나무를 심어 100년 미래를 내다보는 '군민이 행복한 숲길'을 조성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있다. 이번 '군민을 위한 행복한 숲길 조성'은...

담양군, 추월산에서 중생대 뚜렷한 화산활동 흔적 발견

담양군은 지난 10월 17일 최형식 담양군수와 지질전문가 13명이 참여한 가운데 '담양군 지질유산 발굴 및 가치평가 학술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진행했다. 무등산권 지질공원에 포함된 담양군 지질명소는 무등산 권역에 2개소(무등산 풍혈, 신선대 억새평전)가 지정돼 있으나, 이번 학술연구를 통해 지질학적 가치가 우수한 추월산과 담양습지를 비롯한 총 7개소를 추가했다. 또 지질유산 보존가치를 재조명하고 나아가 무등산권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에 반영될 수 있도록 문헌 및 현장조사가 활발히 이뤄졌다. 담양군의 지질은 선캄프리아 시대부터 중생대 백악기에 이르기까지 퇴적암과 화산암 및 심성암이 다양하게 분포하고 있어 당시 화산활동이 활발했던 것으로 추정된다. 특히 추월산은 다양한 화산활동에 의한 지질구조 및 특성들이 곳곳에 분포하고 있고 남천 퇴적암(남면 구산리 일대)은 화순 공룡화석산지와 같은 퇴적암으로 이루어져 다양한 퇴적구조뿐만 아니라 공룡 발자국 화석 및 식물 화석 등 다양한 화석을 포함하고 있을 가능성이 크다고 조사됐다. 대한지질학회 허민(전남대 부총장) 회장과 지질전문가 노열 전남대 교수는 “담양군은 지질이 복잡한 만큼 연구가치가 높고 지질학적 보존가치 또한 뛰어나 지질유산과 지질명소로 활용하기에 충분하다”고 말했다. 한편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은 ‘세계자연유산’, ‘생물권 보전지역’과 함께 유네스코 3대 보호제도 중 하나다. 우리나라는 제주도와 청송군이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지정됐다.   김국희 기자 ghkim@newso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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