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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택배, 상품권 소비자 피해 주의하세요”
한국소비자원(원장 이희숙, 이하 소비자원)과 공정거래위원회(위원장 조성욱, 이하 공정위)는 설 명절을 맞아 피해가 빈번히 발생하는 택배, 상품권과 관련하여 소비자 피해주의보를 발령했다고 3일 밝했다.
소비자원과 공정위에 따르면...
김종천 포천시장, ‘진로콘서트 지역 명사 특강’ 위해 포천고교 방문
김종천 포천시장이 지난 12일 포천고등학교 3층 시청각실에서 3학년 재학생 300여 명과 포천시 및 고등학교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로콘서트 지역 명사 특강'을 펼쳤다.
이번 포천고교...
유영록 김포시장, 요양병원 안전 점검 ‘화재 예방에 최선을 다해달라’
최근 잇따라 발생한 대형 화재사고와 관련해 유영록 김포시장은 지난 6일 재난 취약시설인 지역인 관내 요양병원에 안전 점검차 방문했다.
유 시장은 현장점검에서 요양병원 관계자와 함께...
“모든 군민의 군수 되겠다”… 사순문 장흥군수, 민선 9기 힘찬 출발
군민 1천여 명과 취임식… “화합과 현장행정으로 장흥의 새로운 도약 이끌 것”
이소미 기자 lsm@newsone.so.kr
사순문 장흥군수가 1일 장흥군민회관에서 열린 민선 9기 제47대 장흥군수 취임식을 통해 공식...
현대차, ‘더 뉴 아반떼 N TCR’으로 TCR 월드투어 2라운드 우승
스페인 발렌시아 서킷서 첫 포디움 정상… 드라이버·팀 종합 우승 향한 본격 질주
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현대자동차가 ‘더 뉴 아반떼 N TCR(해외명: 엘란트라 N TCR)’을 앞세워 글로벌...
장거리 전용 대형 전기트럭 FH 일렉트릭 공개
볼보트럭, 최대 주행거리 600km
-볼보의 새로운 구동계 기술인 e-액슬이 탑재돼 있어 1회 충전으로 600km까지 주행 가능
-유럽 시장 기준 2025년 하반기 출시 및 판매 개시 예정
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볼보트럭이 1회 충전으로 최대 주행거리가 600km에 달하는 차세대 대형 전기트럭 FH일렉트릭을 공개했다. 이를 통해 운송 기업들은 지역 간 및 장거리 노선에 전기트럭을 도입하고 한 번의 충전만으로 일과시간 동안 추가로 차량을 충전할 필요 없이 하루 종일 트럭을 운행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전 세계적으로 대형 트럭의 전동화가 계속되고 있으며 차량의 연구 개발을 통해 장거리 운행이 가능해지고 있다. 주행 거리가 길어진다는 것은 배기가스 배출이 전혀 없는 장거리 운송의 획기적인 발전을 의미한다. 한 번 충전으로 최대 600km까지 주행할 수 있는 새로운 장거리 주행용 볼보 FH 일렉트릭은 유럽 시장 기준으로 2025년 하반기에 출시 및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며, 국가별로 출시 및 판매 일정은 다를 수 있다.
로저 알름(Roger Alm) 볼보트럭 사장은 “볼보의 새로운 FH 일렉트릭 모델은 기존의 전기트럭의 한계를 보완하고 장거리에서도 배기가스 배출이 없는 운송을 가능하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 트럭의 연간 주행거리가 길고 이산화탄소를 절감하고자 하는 기후감축 목표를 설정한 운송 회사들에게 훌륭한 솔루션이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5년간 축적된 전기트럭 부문의 리더십
볼보트럭이 공개한 새로운 대형 전기트럭 FH일렉트릭에는 볼보의 새로운 구동계 기술인 e-액슬이 탑재돼 있어 1회 충전으로 600km까지 주행이 가능하다. 이로써 훨씬 더 많은 배터리 용량을 위한 공간을 확보할 수 있게 됐으며, 더욱 효율적인 배터리, 더욱 개선된 배터리 관리 시스템, 파워트레인의 전반적인 효율성 이점도 보유하고 있다.
볼보트럭은 중대형 전기트럭 분야의 글로벌 리더로서 총 8개의 배터리 전기트럭 모델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다. 이처럼 광범위한 제품군을 통해 도시 및 지역 유통, 건설, 폐기물 관리, 그리고 장거리 운송까지 전기화할 수 있게 됐다. 볼보트럭은 지금까지 전 세계 46개국의 고객들에게 3,800대 이상의 전기트럭을 인도했다.
로저 알름 사장은 “현재 운송 부문은 전 세계 탄소 배출량의 7%를 차지한다. 배터리 전기트럭은 기후 발자국을 줄이는 데 중요한 도구다. 전기트럭이 가진 중요한 환경적 이점 외에도, 전기트럭은 기존 디젤 트럭 대비 소음과 진동이 훨씬 적어 트럭 운전자에게 훨씬 더 나은 작업 환경을 제공한다."라고 전했다.
볼보트럭은 세 가지 드라이브라인을 기반으로 한 기술 전략 구축하고 2040년까지 순배출량 제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화석연료 없는 운송으로의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세 가지 드라이브라인을 기반으로 한 기술 접근 방식은 배터리 전기, 연료전지 전기, 연소 엔진을 기반으로 한 그린 수소, 바이오가스 또는 HVO(수소화 식물성 기름)와 같은 재생 가능한 연료로 작동하는 내연기관을 포함한다.
KGM, 무쏘 출시 기념 문화 이벤트 ‘시네마 데이’ 개최
영화 관람으로 즐기는 브랜드 체험… 28일 익스피리언스 센터 강남서 진행
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KG 모빌리티(KGM)가 신차 ‘무쏘’ 출시를 기념해 고객과 함께하는 문화 이벤트 ‘KGM 시네마 데이’를...
KG 모빌리티, 포항시 11월 8,971대 판매…수출 5.6%↑
튀르키예·헝가리 신차 론칭 효과, 누적 수출 16.7% 증가
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KG 모빌리티는 지난 11월 내수 3,121대, 수출 5,850대를 포함해 총 8,971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실적은...
부산모빌리티쇼 오늘 성황리에 개막
‘넥스트 모빌리티, 세상의 중심이 되다’
부산벡스코, 27일 프레스데이 28일부터 7월 7일까지 개최
- 현대차, 부산서 캐스퍼 일렉트릭 첫 공개, 르노코리아, 신차 세계 첫 공개, 기아 첫 픽업트럭...
헤나 염모 ‧ 문신, 부작용 주의
최근 ‘자연주의’, ‘천연’ 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헤나 제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 그러나 함유된 원료 성분이나 피부 민감도 등 사용자 체질에 따라 발진, 가려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