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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필 경기도지사, ‘2017 경기도 일하는 청년통장 설명회’ 참석
(사진=경기도청)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지난 12월 3일 안산 문화예술의전당에서 열린 ‘2017 경기도 일하는 청년통장 설명회’에 참석해 청년들과...
손숙 씨 예술의전당 이사장에 임명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는 17일, 예술의전당 이사장에 손숙(孫淑, 1944년생) 씨를 임명했다. 신임 이사장의 임기는 2018년 9월 17일부터 2021년 9월 16일까지 3년이다.
손숙 신임 이사장은 예술의전당,...
[정보] 하태영 교수의 영어 잘하는 법
▲ 하태영 동아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사진=동아대학교)
왜 우리는 외국어를 배워야 하는가?
우리는 왜 외국어를 공부해야 하는가? 우리는 언제 어디서든 외국어에 둘러싸여 살아가고 있다. 밥을 먹으러 음식점에 가서...
현대케피코,360kW초고속독자개발EV충전기1호기출시
- 충전기 핵심부품인 파워모듈, PLC통신제어기, 충전기케이블냉각모듈내재화를 통해 높은 안전성/신뢰성/편의성을 갖춘 차별화된 EV 충전기 개발
현대케피코가12월 14일,독자 개발한 EV충전기의KC안전검증을마치고 첫 운영에 돌입했다고 밝혔다.현대차 서산직선주행로에 360kW급 1채널형...
B오토텍, 메스세데스-벤츠 연구소에서 ‘테크 데이’ 개최
- 차세대 전기차 플랫폼용 냉난방공조 시제품 전시 및 기술 발표
- 올해 6월 독일 프랑크프루트에 유럽법인 출범 예정
- 노사 협력으로 지속적인 제품개발과 안정적인 생산 공급을 통해 인정 받아
박순영...
앙카라 한국공원 건립 50주년 맞아 ‘한국적 美(미)’로 재탄생
한-튀르키예 우호의 상징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제안으로 현대차가 프로젝트 진행
- 앙카라 한국공원, 튀르키예 한국전쟁 참전 용사 기리기 위해 지난 1973년 개장
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현대자동차의 지원으로 한국-튀르키예...
장거리 전용 대형 전기트럭 FH 일렉트릭 공개
볼보트럭, 최대 주행거리 600km
-볼보의 새로운 구동계 기술인 e-액슬이 탑재돼 있어 1회 충전으로 600km까지 주행 가능
-유럽 시장 기준 2025년 하반기 출시 및 판매 개시 예정
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볼보트럭이 1회 충전으로 최대 주행거리가 600km에 달하는 차세대 대형 전기트럭 FH일렉트릭을 공개했다. 이를 통해 운송 기업들은 지역 간 및 장거리 노선에 전기트럭을 도입하고 한 번의 충전만으로 일과시간 동안 추가로 차량을 충전할 필요 없이 하루 종일 트럭을 운행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전 세계적으로 대형 트럭의 전동화가 계속되고 있으며 차량의 연구 개발을 통해 장거리 운행이 가능해지고 있다. 주행 거리가 길어진다는 것은 배기가스 배출이 전혀 없는 장거리 운송의 획기적인 발전을 의미한다. 한 번 충전으로 최대 600km까지 주행할 수 있는 새로운 장거리 주행용 볼보 FH 일렉트릭은 유럽 시장 기준으로 2025년 하반기에 출시 및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며, 국가별로 출시 및 판매 일정은 다를 수 있다.
로저 알름(Roger Alm) 볼보트럭 사장은 “볼보의 새로운 FH 일렉트릭 모델은 기존의 전기트럭의 한계를 보완하고 장거리에서도 배기가스 배출이 없는 운송을 가능하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 트럭의 연간 주행거리가 길고 이산화탄소를 절감하고자 하는 기후감축 목표를 설정한 운송 회사들에게 훌륭한 솔루션이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5년간 축적된 전기트럭 부문의 리더십
볼보트럭이 공개한 새로운 대형 전기트럭 FH일렉트릭에는 볼보의 새로운 구동계 기술인 e-액슬이 탑재돼 있어 1회 충전으로 600km까지 주행이 가능하다. 이로써 훨씬 더 많은 배터리 용량을 위한 공간을 확보할 수 있게 됐으며, 더욱 효율적인 배터리, 더욱 개선된 배터리 관리 시스템, 파워트레인의 전반적인 효율성 이점도 보유하고 있다.
볼보트럭은 중대형 전기트럭 분야의 글로벌 리더로서 총 8개의 배터리 전기트럭 모델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다. 이처럼 광범위한 제품군을 통해 도시 및 지역 유통, 건설, 폐기물 관리, 그리고 장거리 운송까지 전기화할 수 있게 됐다. 볼보트럭은 지금까지 전 세계 46개국의 고객들에게 3,800대 이상의 전기트럭을 인도했다.
로저 알름 사장은 “현재 운송 부문은 전 세계 탄소 배출량의 7%를 차지한다. 배터리 전기트럭은 기후 발자국을 줄이는 데 중요한 도구다. 전기트럭이 가진 중요한 환경적 이점 외에도, 전기트럭은 기존 디젤 트럭 대비 소음과 진동이 훨씬 적어 트럭 운전자에게 훨씬 더 나은 작업 환경을 제공한다."라고 전했다.
볼보트럭은 세 가지 드라이브라인을 기반으로 한 기술 전략 구축하고 2040년까지 순배출량 제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화석연료 없는 운송으로의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세 가지 드라이브라인을 기반으로 한 기술 접근 방식은 배터리 전기, 연료전지 전기, 연소 엔진을 기반으로 한 그린 수소, 바이오가스 또는 HVO(수소화 식물성 기름)와 같은 재생 가능한 연료로 작동하는 내연기관을 포함한다.
KGM, 새해 맞아 ‘NEW 세일 페스타’ 시행
▪ 고객 혜택을 강화한 NEW 세일 페스타 해당 모델의 별도 무이자 할부 운영
▪ 더 뉴 토레스 최대 7% 할인, 렉스턴 최대 500만원 및 액티언 최대 100만원 지원
▪ 자영업자 스포츠&칸 유류비 50만원 지원, 고객 경제적 여건에 따라 선택 가능 혜택 제공
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KG 모빌리티(www.kg-mobility.com, 이하...
KGM, ‘팀 토레스 택시 클럽’ 초청 행사 개최
▪ 토레스 EVX 택시 기사 초청 간담회 통해 현장 목소리 청취하며 소통의 장 마련
▪ 라인 투어 통해 차량의 생산 공정 이해하고 품질에 대한 신뢰도 높여
▪ 참가자, LPG...
KGM, 16년 연속 무분규로 2025년 임금협상 타결
▪ 조합원 찬반투표 64.5% 찬성으로 가결, 2010년 이후 16년 연속 무분규로 협상 마무리
▪ 지속 가능한 미래 성장 동력 확보 위한 의지와 약속에 대한 믿음 바탕으로 상호간 입장 차 해소. 안정적인...







![[정보] 하태영 교수의 영어 잘하는 법](http://newsone.co.kr/won/wp-content/uploads/2019/01/하태영교수-180x13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