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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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명품고택 컬러링북’ 활용 이벤트 개최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 이하 공사)가 7월 23일부터 8월 19일까지 ‘명품고택 컬러링북과 함께하는 숙박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명품고택’이란 문화체육관광부가 ’70년 이상 된 종가, 종택 및 전통한옥’을 대상으로 심사해...

제주항공, CU편의점에서 쉽게 구매가능

제주항공이 ‘편의점 항공권 결제서비스’를 도입하는 등 항공권 결제수단을 다양화해 소비자의 이용 편의를 높이고 있다. 최근 CU와 제휴한 ‘항공권 편의점 결제서비스’는 제주항공 홈페이지나 모마일 앱에서 항공권을...

남북정상회담 앞두고 한국관광공사, DMZ관광 활성화에 나선다

▲화천 칠성전망대(DMZ)(사진=한국관광공사) 오는 27일 예정된 남북정상회담을 앞두고 DMZ관광의 활성화를 위한 한국관광공사(사장직무대행 강옥희, 이하 공사)의 움직임이 더욱 바빠지고 있다. 공사는 현재 강원도 화천군 및 양구군에서 운영 중인 DMZ상품의...

진에어, 9월 14일 부산~나고야 신규 취항

-  9/14 부, 주 7회 일정으로 매일 운항 -  김해공항서 오전 8시 30분 출발, 나고야에서 오전 11시 출발 -  홈페이지 및 모바일 웹∙앱을 통해 항공권 예매 오픈  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진에어(www.jinair.com)가 9월 14일부터 주 7회 일정으로 부산~나고야 노선에 신규 취항한다.  운항 스케줄은...

의령군, 비상시국·연말연시 공직기강 특별감찰 시행

의령군은 내년 1월 10일까지 비상계엄 사태와 연말연시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서 공직기강 해이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특별감찰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오태완 군수는 이날 간부회의에서 "정치적으로 혼란한...

한국관광공사가 추천하는 1월의 걷기여행길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1월의 걷기여행길로 올림픽 성공개최를 기원하며 조성된 ‘올림픽 아리바우길’과 너무 이른 나이에 세상을 떠난 국민가수 김광석을 기념해 조성된 대구의 ‘김광석 다시 그리기 길’...

한국, 국제회의 개최 ‘2년 연속 세계 1위’

국제협회연합(UIA) 통계 기준 국제회의 세계 1위 달성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와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국제협회연합(Union of International Associations, UIA)의 2017년 세계 국제회의 개최 순위를 인용하며, 한국이 2년 연속...

토요코인 호텔, 지난 3월 인천 부평점 그랜드 오픈

토요코인 호텔이 지난 3월 24일에 ‘토요코인 호텔 인천부평점’을 개장했다. 개장 이벤트로 오는 6월 30일까지 숙박하는 고객에 한해 오픈 캠페인 특가가 적용된다. 특가 사항으로는 싱글룸 38,500원(정가 49,500원),...

부산관광공사, 홍콩에 세일즈콜 실시

부산광역시와 부산관광공사(사장 정희준, 이하 공사)는 13일부터 14일까지 2일간 홍콩의 주요선사 겐팅홍콩 및 홍콩관광청, 크루즈 터미널 관계자를 대상으로 세일즈콜을 실시한다. 중국 크루즈 관광객의 의존도를 해소하고, 한일...

[인천관광공사 소식] ‘2017 인천개항장 컬쳐나잇 음악의 밤’ 7만 8천 명 방문하며 성료

인천시(시장 유정복)와 중구(중구청장 김홍섭)가 주최하고 인천관광공사(사장 채홍기)가 주관한 ‘인천 개항장 컬쳐나잇 음악의 밤’이 지난 10월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약 7만 8천명이 방문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올해로 2년째를 맞는 ‘개항장 컬쳐나잇 음악의 밤’은 문화재 야간 무료개방 외에도 각종 공연, 전시, 도보탐방, 스탬프투어, 근대문화체험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구성돼 시민들의 호평을 받았다. 특히, 기존과는 달리 행사장의 범위를 신포시장까지 확대하고 민간 문화시설 및 카페와 공방, 갤러리도 야간개방에 참여해 민·관이 함께 개항장 문화지구 일원을 활성화했다는 평가이다. 10월 21일 개막식에서는 8월부터 10월까지 인천시 곳곳에서 펼쳐진 제2회 애인페스티벌의 폐막기념 불꽃쇼와 다양한 공연으로 가을밤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개항장 컬쳐나잇 음악의 밤에 참여한 인천시민은 “작년과 올해 상반기에 이어 3번째 방문인데, 볼 것도 많고 음식도 매회 다양해지는 것 같아서 즐겁게 참여하고 있다”며 “이런 행사가 많아져 인천을 방문하는 사람들이 더 많아지면 좋겠다”고 기대감을 표현했다. 이번 행사를 준비한 관계자는 “인천이라는 지역의 이야기를 개항장 문화지구라는 공간에 녹여내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접목했다. 지역 주민과 상인 분들이 늦은 시간까지 애써주신 만큼 더 많은 관광객들이 인천을 재발견하고 행사 이후에도 인천 방문이 지속적으로 이뤄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행사는 문화재청의 2018년 문화재 야행 사업으로 선정돼 내년 5월 다시 만나볼 수 있다.   고경희 기자 ggh@newso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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