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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트래블 ㅣ 체험으로 완성되는 가장 로맨틱한 설국 여행
스위스의 겨울은 차갑지만 눈부시게 푸르고, 담요처럼 포근하다. 새파란 하늘 아래 내려앉은 새하얀 눈, 햇살에 반짝이는 나뭇가지의 설화, 따뜻한 조명으로 물든 도시의 풍경까지. 이 계절의...
[부산관광공사] 대만 관광시장 상승세에 ‘현지 홍보 박차’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이하 공사)는 대만시장 마케팅 강화를 위해 오는 31일까지 에어부산 대만지점과 공동으로 대만 개별관광객 유치 마케팅을 시행한다.
공사는 최근 이어지고 있는 대만시장 확대를 위해 이번 달부터 에어부산과 공동마케팅을 펼친다. 특히, 에어부산은 부산-대만 직항 노선 항공사 중 유일하게 타이베이, 가오슝 노선을 모두 운행하고 있어, 직항도시 두 곳 모두를 대상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타이베이에서는 주요 지하철역 2곳(고정역(古亭站), 민권서로역(民權西路站)에 옥외광고를 한다. 두 곳 모두 노선이 교차하는 환승역으로 유동인구가 매월 각각 320만 명과 230만 명이 넘는다(2개역 합계 약 560만 명). 부산온천, 트리축제, 기장대게 등 부산의 겨울 관광 콘텐츠와 에어부산의 비수기 시즌 특가상품 홍보를 통해 현지인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가오슝에서는 현지인들이 가장 애청하는 라디오방송 강도방송국(Best Radio)을 통해 홍보를 펼친다. 직장인들의 출퇴근 시간에 맞춰 기장대게 프로모션 등 겨울 관광 콘텐츠를 선보인다. 또 라디오 방송 중에 깜짝 경품이벤트와 라디오 웹사이트 내 배너광고도 진행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12월 한 달간 부산관광공사 번체 페이스북 페이지에서는 온라인 경품이벤트도 진행한다. ‘부산 여행 미로의 답을 맞춰라’ 이벤트를 통해 정답을 댓글로 달거나,...
2018년 한국관광 해외광고에 엑소(EXO)가 나섰다
“한국에서 이런 것도 해 봤니?” 주제로 6개 테마 21개 광고영상 제작
▲2018년 한국관광 해외광고(사진=한국관광공사)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한국관광 인지도 제고를 통한 외국인 관광객 유치확대를 위해, 외국인 개별관광객이...
여행박사, 진짜 ‘알뜰 여행 상품’은 연휴 이후부터
연휴 기간에는 해외로 떠나려는 사람들이 폭발적으로 증가한다. 그러다 보니 여행상품 예약이 어렵고 가격마저 오를대로 오른다. 하지만 높은 수요로 치솟은 여행상품의 가격은 연휴 이후 급격히 내려가는데, 이때가 알뜰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최적의 기회다.
저렴한 금액으로 최고의 휴식을 즐기고 싶다면 휴양지로 떠나는 것을 추천한다. 휴양지의 꽃으로 불리는 태국 방콕과 파타야 3박 5일 패키지(39만2,800원)부터 하노이, 하롱베이, 옌뜨를 여행하는 베트남 3박 4일 패키지(39만9,000원)도 판매된다. 또 티웨이 왕복 항공료와 센츄리 호텔 숙박이 포함된 사이판 4박 5일 에어텔 상품(42만9,000원)과 렌터카 1일 이용권이 포함된 괌 3박 5일 에어텔 상품(39만9,000원)이 있다. 원하는 여행객에 한해 왕복 픽업 서비스와 시내 관광도 진행된다. 진행 시 가이드 경비는 현지에서 지불해야 한다.
효도 여행지로 매번 꼽히는 중국과 유럽여행도 저렴한 가격에 떴다. 중국 장가계 4박 6일 패키지(40만1,400원)부터 체코, 슬로바키아, 헝가리, 오스트리아 등 동유럽 4개국을 여행하는 8일 패키지 여행 상품(109만 원)도 있다. 이스타 항공 신규 취항으로 11월부터 출발하는 일본 가고시마 왕복 항공권(15만9,000원)과 10월 연휴 이후부터 출발하는 마카오 3박 5일 티웨이 왕복 항공권(11만4,000원)도 떴다. 항공권과 함께 호텔도 예약 가능하다. 단, 모든 상품은 마감될 수 있으니 빠른 예약을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김국희 기자 ghkim@newsone.co.kr
제주항공, 승무원 ‘낮은 굽’ 신을 수 있다
제주항공은 최근 객실승무원의 복장규정을 완화했다.
기내 밖에서는 낮은 굽의 구두를 신을 수 있도록 했으며 개인 선호도에 따라 기내화와 램프화를 자유롭게 선택하도록 했다.
그동안 승무원들은 규정에 따라...
[경기관광공사]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학·협회 회원 대상 ‘경기 MICE 설명회’ 개최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경기MICE뷰로)는 지난 9월 14일 서울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회원사 학회와 협회를 대상으로 ‘2017 경기도 MICE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는 경기도, 시군, 컨벤션센터 등 국제회의 유치개최...
KGM, 부락산 문화공원 환경정화활동
▪ CSR 활동 일환으로 KGM 사내 봉사단 ‘네바퀴 동행’ 부락산 문화공원 ‘줍깅’
▪ 부락산 일대 돌며 쓰레기 등 오염물 청소와 함께 배수구 정리 및 환경 문구 페인팅
▪ 올해 한마음 장학회 장학금 전달을 시작으로 안성천...
의령군, 비상시국·연말연시 공직기강 특별감찰 시행
의령군은 내년 1월 10일까지 비상계엄 사태와 연말연시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서 공직기강 해이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특별감찰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오태완 군수는 이날 간부회의에서 "정치적으로 혼란한...
[인천관광공사 소식] ‘2017 인천개항장 컬쳐나잇 음악의 밤’ 7만 8천 명 방문하며 성료
인천시(시장 유정복)와 중구(중구청장 김홍섭)가 주최하고 인천관광공사(사장 채홍기)가 주관한 ‘인천 개항장 컬쳐나잇 음악의 밤’이 지난 10월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약 7만 8천명이 방문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올해로 2년째를 맞는 ‘개항장 컬쳐나잇 음악의 밤’은 문화재 야간 무료개방 외에도 각종 공연, 전시, 도보탐방, 스탬프투어, 근대문화체험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구성돼 시민들의 호평을 받았다.
특히, 기존과는 달리 행사장의 범위를 신포시장까지 확대하고 민간 문화시설 및 카페와 공방, 갤러리도 야간개방에 참여해 민·관이 함께 개항장 문화지구 일원을 활성화했다는 평가이다.
10월 21일 개막식에서는 8월부터 10월까지 인천시 곳곳에서 펼쳐진 제2회 애인페스티벌의 폐막기념 불꽃쇼와 다양한 공연으로 가을밤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개항장 컬쳐나잇 음악의 밤에 참여한 인천시민은 “작년과 올해 상반기에 이어 3번째 방문인데, 볼 것도 많고 음식도 매회 다양해지는 것 같아서 즐겁게 참여하고 있다”며 “이런 행사가 많아져 인천을 방문하는 사람들이 더 많아지면 좋겠다”고 기대감을 표현했다.
이번 행사를 준비한 관계자는 “인천이라는 지역의 이야기를 개항장 문화지구라는 공간에 녹여내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접목했다. 지역 주민과 상인 분들이 늦은 시간까지 애써주신 만큼 더 많은 관광객들이 인천을 재발견하고 행사 이후에도 인천 방문이 지속적으로 이뤄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행사는 문화재청의 2018년 문화재 야행 사업으로 선정돼 내년 5월 다시 만나볼 수 있다.
고경희 기자 ggh@newsone.co.kr
여기어때, 전 국민에게 ‘여름여행 쿠폰세트’ 제공
남은 여름휴가를 위해 숙소와 액티비티 시설을 할인가에 이용하는 쿠폰세트가 나왔다.
종합숙박 앱 1위 서비스 여기어때는 오는 19일까지 모든 회원에게 숙소와 액티비티 시설 예약에 각각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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