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블

트래블

시네마스코프 추억여행, 시코쿠②

여유롭게 아련한 추억을 나누며 천천히 돌아봤던 시코쿠Shikoku로의 여행. 마치 총천연색의 와이드스크린의 시대를 알리던 시네마스코프 같았던 시코쿠의 매력은 그래서 그런지 아주 진한 여운을 남겨주었다. 일본의 4개...

남산떡방앗간 의령망개떡, ‘추억의 의령망개떡’을 팝니다

망개떡의 원조로 명성 이어가는 三代 가난한 시절 먹던 소박한 음식들. 가난했기에 어쩔 수 없이 먹었겠지만 지금 돌아보면 그 시절 음식들이 모두 건강식에 영양식이었다는 것을 알...

[마카오정부관광청]‘제29회 마카오 예술 축제’ 개최

4월 27일부터 5월 31일까지, 제29회 마카오 예술 축제(29th Macao Arts Festival)가 열린다. 마카오 문화부에서 주관하는 이 연례행사는 올해 ‘근원 (origin)’을 바탕으로 ‘삶의 샘 (the...

[청양군 트래블] 알싸하도록 깨끗한 고장으로… ‘청양’ 여행

‘청양’이라는 지명을 들으면 바로 떠오르는 것이 ‘청양고추’다. 톡 쏘는 매운 맛이 일품인 청양고추의 산지인 충청남도 청양군은 고추 외에도 수려한 자연경관으로 채워진 매력적인 고장이다. 청양을...

[완주군 트래블] 추억이 가득한 문화와 역사의 도시 ‘완주’

‘완전한 고을’이라는 이름처럼 풍요롭고 살맛나는 고장 완주는 수많은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남아있는 문화와 역사의 도시로 많은 사랑을 받는 여행지다. 소양강 벚나무에서 움트는 꽃이 송광사와 위봉사,...

[여수 추천명소] 다도해 여수에서 만나는 ‘여수시특산품판매장’과 ‘한일관’

낮이면 수평선이, 밤이면 수평선에 어린 야경이 아름다운 도시 여수. 케이블카와 유람선, 그리고 발걸음 가벼운 비렁길을 걷다 보면 어느새 도시로 돌아가야 할 시간이다. 돌아갈 빈손이...

[하이웨이쉼터] 명품휴게소로 감동을 주는 도로 위 쉼터 ‘이서휴게소’

이서휴게소는 ㈜이씨엠디에서 운영하고 있는 호남고속도로 휴게소이다. 다양한 여행지와 맛으로 가득한 전라도를 향하는 길은 언제나 설렘과 기대가 가득 차다. 따뜻한 정이 넘치는 고장을 향해 달려가는 고속도로...

[청양 추천 특산품] 칠갑산 정기 받은 구기자로 만든 한과 ‘칠갑산어머니한과’

‘충남의 알프스’라 불리는 칠갑산. 칠갑산을 아우르고 있는 충남 청양군의 대표적인 특산물은 바로 구기자다. 청양군은 전국 제일의 구기자 명산지로 이름난 곳이다. 구기자는 차나 녹즙, 식혜,...

[청양 추천 맛집] 농어민 후계자가 사육한 일등급 “명품” 한우

장이 서는 날이면 얼큰하게 술이 오른 할아버지는 신문지로 싼 꾸러미를 허리춤에 끼고 집으로 돌아왔다. 덩실덩실 춤이라도 추려는 듯 가벼운 발걸음이 이어지면 누렁이도 덩달아 신이 난다. 운...

시네마스코프 추억여행, 시코쿠①

여유롭게 아련한 추억을 나누며 천천히 돌아봤던 시코쿠Shikoku로의 여행. 마치 총천연색의 와이드스크린의 시대를 알리던 시네마스코프 같았던 시코쿠의 매력은 그래서 그런지 아주 진한 여운을 남겨주었다. 일본의 4개 섬인 혼슈, 홋카이도, 큐슈, 시코쿠 중에서 가장 작은 섬이지만 그래서 더욱 정감 있었던 시코쿠는 예술, 자연, 역사, 음식을 한껏 품고 있었다. 글과 사진_월간 뚜르드몽드 www.tourdemonde.com   일본 출장을 자주 다니다 보니 화려한 대도시도 좋지만 점점 꼭꼭 숨어 있는 시골을 선호하게 된다. 무념무상의 상태로 조용한 주택가 골목과 한적한 상점 거리, 고즈넉한 들판을 거닐다 보면 점점 더 일본의 시골에 빠져들게 마련이다. 기자의 직업상 해외출장을 자주 다니지만 솔직히 일본만큼 출장 후에 후유증이 남지 않는 곳도 드물다. 한시간 정도의 거리에 이질적이면서도 비슷한 동질감 때문인지 여행이든, 출장이든 몸과 마음을 쾌적한 상태로 만들어주니 어찌 좋아하지 않을 수가 있을까? 시코쿠도 그런 곳 중의 하나이다. 일본의 뿌리인 4개의 섬 중에서 가장 작은 섬인 탓에 도쿠시마 현, 가가와 현, 에히메 현, 고치 현 등 단 4개 현만 있는 아주 작은 섬. 그 중 에히메 현만 빼고 3개의 현을 천천히 돌아보았다.   가가와 현 리쓰린 공원 Ritsurin Park 난코...

화제의 뉴스

트래블

[합천군 트래블] 천년 역사의 고장 합천

합천군은 소백산맥의 영향으로 북쪽과 서쪽이 높고 험준하며 동쪽으로 가면서 점차 낮아지는 지형을 가진 곳이다. 북쪽과 서쪽으로 가면 가야산, 매화산, 황매산, 두무산이 있고, 동쪽으로 가면...

이슈추적

‘국내 첫 트램’ 코앞으로 다가오다

친환경, 관광자원으로서의 트램이 가야할 길 50년 전 부산에서 사라졌던 트램(노면 전차)이 부활한다. 국내에서 처음 시도되는 무가선 저상 트램 우선 협상 대상으로 부산 남구 ‘오륙도선’이 선정됐다....

정책을 듣는다

[부산관광공사 정희준 사장]콘텐츠 관광으로 관광도시 부산의 새 지평을 열다

역사·문화·예술의 콘텐츠 관광으로 관광도시 부산의 새 지평을 열다 – “크루즈 모항화, 해양스포츠 산업 육성과 관련업계, 시민 참여 이끌겠다” 부산은 바다, 산, 강이 모두 어우러진 천혜의 자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