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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소식] 코로나로 지친 당신에게 드리는 여행선물
제주관광공사, 올여름 청정제주에서 즐기는 웰니스관광 15선 공개, 자연․숲 치유 · 힐링․명상 · 뷰티․스파 · 만남, 즐김 치유 등
올여름 지친 몸과 마음을 힐링, 치유 할 수...
핑크뮬리의 연분홍 물결이 춤추는 함안악양생태공원
- 하늘거리는 코스모스 꽃길에 취해 핑크뮬리의 품 안에 안기다
울긋불긋 하늘거리는 코스모스 꽃길의 향기에 취해 무작정 걸어본다.
하얀 구름 꽃이 가을하늘에 피어올라 아름다운 조화를 이룬 함안...
한국민속촌, ‘마른 하늘에 물벼락’ 여름축제 개최
용인에 생긴 바다… 더운 날씨 시원한 물벼락이 쏟아지는 여름 워터 축제
초대형 물총싸움 ‘물벼락 싸움’, 워터캐논으로 시원하게 스릴을 즐기는 ‘수박서리’
물을 맞으며 신나는 음악과 함께 뛰어노는...
[인제군 트래블] 백두대간에서 청량한 여름여행 ‘인제’
한반도를 관통하는 뼈대인 백두대간을 중심으로 아름다운 고장 ‘인제’가 있다. 인제에는 우리나라 국민이라면 한번쯤 가봤을 설악산과 천상의 화원이라 불리는 점봉산, 곰배령, 자작나무숲이 위치해 온전한 자연을...
시네마스코프 추억여행, 시코쿠①
여유롭게 아련한 추억을 나누며 천천히 돌아봤던 시코쿠Shikoku로의 여행.
마치 총천연색의 와이드스크린의 시대를 알리던 시네마스코프 같았던 시코쿠의 매력은 그래서 그런지 아주 진한 여운을 남겨주었다. 일본의 4개 섬인 혼슈, 홋카이도, 큐슈, 시코쿠 중에서 가장 작은 섬이지만 그래서 더욱 정감 있었던 시코쿠는 예술, 자연, 역사, 음식을 한껏 품고 있었다.
글과 사진_월간 뚜르드몽드 www.tourdemonde.com
일본 출장을 자주 다니다 보니 화려한 대도시도 좋지만 점점 꼭꼭 숨어 있는 시골을 선호하게 된다. 무념무상의 상태로 조용한 주택가 골목과 한적한 상점 거리, 고즈넉한 들판을 거닐다 보면 점점 더 일본의 시골에 빠져들게 마련이다. 기자의 직업상 해외출장을 자주 다니지만 솔직히 일본만큼 출장 후에 후유증이 남지 않는 곳도 드물다. 한시간 정도의 거리에 이질적이면서도 비슷한 동질감 때문인지 여행이든, 출장이든 몸과 마음을 쾌적한 상태로 만들어주니 어찌 좋아하지 않을 수가 있을까? 시코쿠도 그런 곳 중의 하나이다. 일본의 뿌리인 4개의 섬 중에서 가장 작은 섬인 탓에 도쿠시마 현, 가가와 현, 에히메 현, 고치 현 등 단 4개 현만 있는 아주 작은 섬. 그 중 에히메 현만 빼고 3개의 현을 천천히 돌아보았다.
가가와 현
리쓰린 공원 Ritsurin Park
난코...
[여수 추천명소] 다도해 여수에서 만나는 ‘여수시특산품판매장’과 ‘한일관’
낮이면 수평선이, 밤이면 수평선에 어린 야경이 아름다운 도시 여수. 케이블카와 유람선, 그리고 발걸음 가벼운 비렁길을 걷다 보면 어느새 도시로 돌아가야 할 시간이다. 돌아갈 빈손이...
부산 시민과 함께한 맛집 투어
한 번 다녀오면 또 가고 싶은 부산 맛집 세 군데를 다녀왔다. 맛있는 여행을 떠나자.
1. 호메이켄
호메이켄은 ‘라멘’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꼭 한 번씩은 가본 라멘 맛집이다....
담양 딸기, 몽골로 새해 첫 수출길
중앙아시아 진출 교두보 마련
- 안정적인 유통 판로확보를 위한 적극 행정과 협력, 1차 물량 500kg 납품
이소미 기자 lsm@newsone.so.kr
전국 최대 딸기 주산지 중 하나인 담양군이 몽골에...
부산 황령산 편백 숲 한국 ‘100대 명품숲’에 선정 각광
전병열 기자 ctnewsone@naver.com
산림청의 한국 '100대 명품숲'에 선정된 황령산 편백 숲이 시민들의 힐링 명소로 각광을 받고 있다.
황령산은 전형적인 도심지 산으로 부산시 남구·수영구·연제구·부산진구에 걸친 시의 중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