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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가 추천하는 12월에 가볼 만한 곳”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맛있는 박물관 여행’ 이라는 주제로 코끝이 알싸한 계절에 다양한 지역의 특산품을 맛보고 경험할 수 있는 박물관 여행지 6곳을 2018년 12월 추천 가볼만한...

대구 당일치기 여행 ‘동성로부터 대구막창까지’

대구로 당일치기 여행을 떠났다. '동성로 - 수성유원지 - 앞산공원 - 구공탄막창' 코스로 짜여진 여행기를 들어보자. 1. 대구 동성로 대구광역시에서 가장 번화한 거리다. 볼거리, 즐길거리 등이 무궁무진한...

김영환 도지사, 옥천군 장령산 숲속동굴 체험파크 연말 개관 현장 방문

- 옥천공설시장, 제2농공단지, 영실애육원 찾아 현장목소리 청취 이어가 전병군 기자 jbg@newsone.co.kr 김영환 충북지사는 1일 옥천군 주요사업장, 전통시장 등을 방문해 현장목소리를 청취하는 민생행보를 이어갔다. 먼저 김 지사는 옥천군...

함안 ‘봄 수박’ 첫 출하

발대식 가져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함안군과 함안군조합공동사업법인은 25일 대산농협 농산물산지유통센터(APC)에서 2025년 함안수박 첫 출하 발대식을 가졌다. 이번 발대식에는 조근제 함안군수, 함안군조합공동사업법인과 농협 관계자, 지역 농가 및 유통...

눈이 오면 더 아름다운 곳, 경기도 설경 여행지

겨울의 절정은 눈이 내린 순간에 완성된다. 세상을 한순간에 하얗게 바꾸는 설경은 마치 동화 속 한 장면처럼 마음을 가볍게 한다. 들판과 나뭇가지 위에 내려앉은 눈은...

[의령군 트래블] 홍의장군의 얼과 함께 의령 9경을 누비다

경상남도 내륙의 중심에 위치한 의령군은 동쪽으로 낙동강, 남강을 두고 서쪽으로 산지를 이웃한 아름다운 고장이다. 강산이 조화를 이룬 의령군이 특별한 이유는 홍의장군 곽재우와 함께한 역사...

[사진뉴스] 부산 동천의 아름다운 변모

동천은 흐르는 방향이 부산진성의 동쪽이라는 데서 연유한 이름이다. 동천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개금동의 야산에서 발원해 동쪽으로 흐르다가 다시 남쪽으로 흐르는 하천이다. 남쪽으로 유로를 변경한 동천은 부산광역시...

[임실 우수 향토기업] “한국인 입맛에 어울리는 치즈” 지역사회와 같이 성장하는 ‘임실치즈농협’

수십 년 전까지만 해도 ‘치즈’라는 식품은 그 특유의 향과 맛 때문에 쉽게 다가가기 어려운 음식 중 하나였다. 그러나 이제 치즈는 일부 어르신들을 제외하고 누구나...

[해외 트래블] 베트남 푸꾸옥(Phu Quoc)

남부 베트남 신비의 섬, 푸꾸옥 여행이 일상이 되다 보니 이제는 유명 관광지를 찾는 것이 아닌 자신 만의 여행지를 찾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될 수 있으면 많은 사람들이 찾지 않는 때묻지 않고 평온한 곳을 말이다. 이런 점에서 베트남 남부에 위치한 푸꾸옥은 딱 적당한 곳이 아닐까 한다. 2014년에 잠깐 소개됐지만 직항편이 없어 자유여행자 아니면 가기 불편했던 것이 사실. 하지만 한시적이지만 오는 2월까지 직항편이 운항되니 지금이야말로 신비로운 푸꾸옥을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아닐까? 글_뚜르드몽드 편집부, 세중여행사 사진제공_빈펄리조트     BBC 선정,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변 10위의 그 곳! 포장된 도로 대신 들쑥날쑥한 흙 길이 대부분이고, 가로등이 많지 않아 밤이면 어둠이 더욱 익숙해지며, 여전히 많은 주민들이 외국인을 낯설어 하는 곳. 심지어 이 섬에 발을 디딘 한국인은 아직 백 명도 되지 않는 푸꾸옥. 베트남어로‘부국’을 뜻하는 이름을 지닌 푸꾸옥은 신선한 해산물, 후추, 영롱한 남양진주,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청정 자연환경이 풍요롭기로 유명하다. 물론 아직 채 발굴되지 않은 순수미를 자랑하는 섬이기에 비행 노선도 정기 직항이 없고 섬 안을 둘러볼 수 있는 교통편도 넉넉하지 않지만, 이 곳에서만 볼 수 있는 아름다움들을 감상하다 보면 그런 불편함 쯤이야 얼마든지 감수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베트남의 남쪽 끼엔장Kien Giang성에 속하는 푸꾸옥은 베트남에서 가장 큰 섬인데도 육지와의 거리감 때문에 교류가 늘어가고 있는 요즘까지도 많이 동떨어진 듯한 느낌이 맴돈다. 육지와는 배로 5~6시간이 걸리는 거리이다. 베트남의 대표적인 도시인 하노이와 호치민에서 매일 정기적인 항공편이 운항되고는 있지만, 예산이 적은 이들에게 비행기는 부담스럽고 배는 소요 시간이 적지 않으니 일반 베트남 현지인들이 가볍게 방문할 수 있는 여행지는 아니다....

박상주 포토그래퍼 추천 관광명소 | “바닷바람 가득한 해안을 따라 비경 양양을 거닐다”

  # 남애항 스카이워크 전망대 남애항은 심곡 바다부채길이 있는 강릉 심곡항, 초곡 용굴촛대바위길이 있는 삼척 초곡항과 함께 강원도의 3대 미항으로 손꼽히는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한다. “술마시고 노래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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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님표이천쌀, 호주에 햅쌀 10톤 수출…미국·캐나다 추가 수출도 기대

호주에 2026년산 햅쌀 10톤 수출…일본 첫 진출 이어 북미 추가 수출 기대 표진수 기자 pjs@newsone.co.kr 이천시 대표 농특산물 브랜드인 임금님표이천쌀이 올해 누적 수출량 97.6톤을 기록하며 해외...

이슈추적

여수시민 한목소리 “공공기관 이전, 여수 우선 배치해야”

시민·사회단체 범시민 결의대회…동부권 균형발전·지역산업 연계 배치 촉구 이소미 기자 lsm@newsone.so.kr 전남 여수시가 제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을 앞두고 시민사회와 함께 공공기관의 여수 우선 배치를 촉구하고 나섰다. 국가산업단지와...

정책을 듣는다

단체장에게 듣는다 l 장기수 천안시장 인터뷰

역사·문화·축제를 품은 ‘오래 머물고 싶은 도시 천안’ - 축제·먹거리·관광지를 잇는 체류형 관광도시 전략 - 흥타령춤축제·호두과자·삼거리공원으로 완성하는 도시 매력 전병열 기자 chairman@newsone.co.kr 천안시가 ‘오래 머물고 싶은 도시’를 목표로 관광정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