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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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시설관리공단과 농업기술센터, 귀농귀촌 지원 위해 손잡다

“평창에서 새로운 삶의 봄을 맞이하세요” 평창군시설관리공단(이사장 최순철)은 평창군 농업기술센터(소장 허목성)는 12일평창군 농업기술센터 소회의실에서 지역 활성화와 귀농귀촌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귀농·귀촌 프로그램 협력사업...

태안군, 2026 국제원예치유박람회 성공 개최 ‘총력전’

-12일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연계사업 발굴 2차 보고회’ 개최- -꽃지 전망탑 설치 등 198억 원 규모 62개 사업 발굴, 충남도와 지속 협의 추진- 전병군 기자 jbg@newsone.co.kr 태안군이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의 성공적 개최를 통한 신 성장 동력 기반 창출에...

부산시새마을부녀회, 다문화가족과 함께하는 한가위 체험

이근대 기자 lgd@newsone.co.kr  부산시새마을부녀회(회장 김선희)는 9월 10일(화) 부산진구새마을회에서 '다문화가족과 함께하는 한가위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 이는 한가위를 맞아 다문화 결혼이주여성을 대상으로 한국 음식문화를 체험하고 한국문화를 이해할...

내포 농생명단지로 예산 발전 견인

- 김태흠 지사, 민선8기 3년차 시군 방문 열세번째 일정으로 예산 찾아 - - 덕산온천 지역 개발·내포신도시 공공기관 유치 차질 없는 추진 약속 - 전병군 기자 jbg@newsone.co.kr 충남도가...

 홍준표 대구시장,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참여

이근대 기자 lgd@newsone.co.kr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민족 최대 명절 추석을 맞이해 9월 11일(수) 오후 수성구에 위치한 신매시장을 방문해 ‘온누리상품권’을 이용하여 추석 명절 물품을 직접 구매하며, 시장...

문화예술이 공존하는 명품 힐링 추모공원 조성으로 호미반도 ‘확’ 달라진다

- 구룡포 추모공원을 문화와 예술이 공존하는 명품 힐링 공간으로 조성 - 명품공원조성, 해양관광육성, 정주여건개선 등 3대 전략 아래 추진 - 이강덕 시장, “구룡포 중심으로 호미반도 일원을...

영양군,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개최

-명절맞이 장보기는 정겨운 전통시장에서!- 이근대 기자 lgd@newsone.co.kr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이하여 11일 11시부터 영양전통시장 일대에서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 최근 침체된 경기 속 위축된...

합천 율곡면, 영전초 아이들과 함께 여는 청렴한 세상

- 청렴 만화, 바른 생활 약속 등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춰 청렴 교육 진행 - 합천군 마스코트 ‘별쿵’ 등장에 큰 호응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합천군 율곡면(면장 정경희)은 11일...

장거리 전용 대형 전기트럭 FH 일렉트릭 공개

볼보트럭, 최대 주행거리 600km -볼보의 새로운 구동계 기술인 e-액슬이 탑재돼 있어 1회 충전으로 600km까지 주행 가능 -유럽 시장 기준 2025년 하반기 출시 및 판매 개시 예정 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볼보트럭이 1회 충전으로 최대 주행거리가 600km에 달하는 차세대 대형 전기트럭 FH일렉트릭을 공개했다. 이를 통해 운송 기업들은 지역 간 및 장거리 노선에 전기트럭을 도입하고 한 번의 충전만으로 일과시간 동안 추가로 차량을 충전할 필요 없이 하루 종일 트럭을 운행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전 세계적으로 대형 트럭의 전동화가 계속되고 있으며 차량의 연구 개발을 통해 장거리 운행이 가능해지고 있다. 주행 거리가 길어진다는 것은 배기가스 배출이 전혀 없는 장거리 운송의 획기적인 발전을 의미한다. 한 번 충전으로 최대 600km까지 주행할 수 있는 새로운 장거리 주행용 볼보 FH 일렉트릭은 유럽 시장 기준으로 2025년 하반기에 출시 및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며, 국가별로 출시 및 판매 일정은 다를 수 있다. 로저 알름(Roger Alm) 볼보트럭 사장은 “볼보의 새로운 FH 일렉트릭 모델은 기존의 전기트럭의 한계를 보완하고 장거리에서도 배기가스 배출이 없는 운송을 가능하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 트럭의 연간 주행거리가 길고 이산화탄소를 절감하고자 하는 기후감축 목표를 설정한 운송 회사들에게 훌륭한 솔루션이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5년간 축적된 전기트럭 부문의 리더십 볼보트럭이 공개한 새로운 대형 전기트럭 FH일렉트릭에는 볼보의 새로운 구동계 기술인 e-액슬이 탑재돼 있어 1회 충전으로 600km까지 주행이 가능하다. 이로써 훨씬 더 많은 배터리 용량을 위한 공간을 확보할 수 있게 됐으며, 더욱 효율적인 배터리, 더욱 개선된 배터리 관리 시스템, 파워트레인의 전반적인 효율성 이점도 보유하고 있다. 볼보트럭은 중대형 전기트럭 분야의 글로벌 리더로서 총 8개의 배터리 전기트럭 모델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다. 이처럼 광범위한 제품군을 통해 도시 및 지역 유통, 건설, 폐기물 관리, 그리고 장거리 운송까지 전기화할 수 있게 됐다. 볼보트럭은 지금까지 전 세계 46개국의 고객들에게 3,800대 이상의 전기트럭을 인도했다. 로저 알름 사장은 “현재 운송 부문은 전 세계 탄소 배출량의 7%를 차지한다. 배터리 전기트럭은 기후 발자국을 줄이는 데 중요한 도구다. 전기트럭이 가진 중요한 환경적 이점 외에도, 전기트럭은 기존 디젤 트럭 대비 소음과 진동이 훨씬 적어 트럭 운전자에게 훨씬 더 나은 작업 환경을 제공한다."라고 전했다. 볼보트럭은 세 가지 드라이브라인을 기반으로 한 기술 전략 구축하고 2040년까지 순배출량 제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화석연료 없는 운송으로의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세 가지 드라이브라인을 기반으로 한 기술 접근 방식은 배터리 전기, 연료전지 전기, 연소 엔진을 기반으로 한 그린 수소, 바이오가스 또는 HVO(수소화 식물성 기름)와 같은 재생 가능한 연료로 작동하는 내연기관을 포함한다.

부산 ‘허그 스테이션(HUG Station)’ 준공

지역·사람·환경을 끌어안는 버스정류장 -부산진구 내 노후 버스정류장 2곳, 지역민을 위한 '허그 스테이션(HUG Station)'으로 새 단장 -▲주택도시보증공사 사업비 2억 원 후원 ▲건축사사무소엠오씨 신주영·황현혜 건축가 설계 기부 - 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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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아동 첫걸음부터 자립까지… 초록우산·솔브레인 나눔재단, 맞춤형 지원 확대

충남 시설 입소 아동 초기 정착금 4천만 원 전달… 천안 익선원서 ‘미리 산타’ 봉사활동도 진행 전두용 기자 newsone@newsone.co.kr 보호가 필요한 아이들이 새로운 환경에 안정적으로 적응하고 건강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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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도시공원·세계유산 등재는 병행 가능”… 시민단체, 낙동강하구 기자회견 내용 정면 반박

범시민추진본부 "국가도시공원 지정이 세계자연유산 등재 걸림돌 아냐… 오히려 보전 가치 높이는 기반"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낙동강하구 국가도시공원 지정을 추진 중인 시민단체들이 '국가도시공원 지정 대신 세계자연유산 등재를...

정책을 듣는다

관광정책을 듣는다 l 하동준 서울시 관광정책과장 인터뷰

"서울, 글로벌 관광도시로 도약하다" -사계절 축제와 의료·프리미엄 관광을 기반으로 머물며 즐기는 도시로 발전 -3·3·7·7 목표 달성과 차별화된 콘텐츠로 지속가능한 관광 구조 고도화 추진 <문화관광저널>은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