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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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경상북도 청소년 경제금융캠프 개최

-‘유스(YOUTH)마블! 경제여행!’ 주제로 2일까지 국립청소년해양센터에서 열려 - - 도내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소비습관, 금융사기 예방 등 다채로운 교육 프로그램 구성 - 이근대 기자 lgd@newsone.co.kr 경상북도는 7월 31일부터 8월...

강원도 으뜸 한우 위상 확인… 홍천군, 강원축산경진대회 우수상 쾌거

시군·축협 종합평가서 나란히 우수상… 암소품평회 암송아지 부문 최우수상 싹쓸이 표진수 기자 pjs@newsone.co.kr 홍천군이 도내 최고 한우를 가리는 무대에서 3년 연속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대한민국 명품 한우...

민주평통 하동군협의회, 북한 전통음식 체험교실 개최

북한의 식문화 직접 경험하며 통일 민족의식 고취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하동군협의회(협의회장 임태경)는 지난 23일 하동군 농산물가공지원센터에서 자문위원과 하동군여성단체협의회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북한 전통음식 체험교실’을...

고양경자구역, 외국인 투자수요·학교유치가 성패 가른다

- 산업부, 경자구역 지정심사에 외국인 투자의향·정주여건 평가비중 높여 - 고양시, 업무협약(MOU)·투자의향서(LOI) 총 138건 6조 5천억 원 체결 - 영국 킹스칼리지스쿨, 버밍엄대학 등 해외명문학교 6곳 협약 - “업무협약·투자의향서는...

장거리 전용 대형 전기트럭 FH 일렉트릭 공개

볼보트럭, 최대 주행거리 600km -볼보의 새로운 구동계 기술인 e-액슬이 탑재돼 있어 1회 충전으로 600km까지 주행 가능 -유럽 시장 기준 2025년 하반기 출시 및 판매 개시 예정 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볼보트럭이 1회 충전으로 최대 주행거리가 600km에 달하는 차세대 대형 전기트럭 FH일렉트릭을 공개했다. 이를 통해 운송 기업들은 지역 간 및 장거리 노선에 전기트럭을 도입하고 한 번의 충전만으로 일과시간 동안 추가로 차량을 충전할 필요 없이 하루 종일 트럭을 운행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전 세계적으로 대형 트럭의 전동화가 계속되고 있으며 차량의 연구 개발을 통해 장거리 운행이 가능해지고 있다. 주행 거리가 길어진다는 것은 배기가스 배출이 전혀 없는 장거리 운송의 획기적인 발전을 의미한다. 한 번 충전으로 최대 600km까지 주행할 수 있는 새로운 장거리 주행용 볼보 FH 일렉트릭은 유럽 시장 기준으로 2025년 하반기에 출시 및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며, 국가별로 출시 및 판매 일정은 다를 수 있다. 로저 알름(Roger Alm) 볼보트럭 사장은 “볼보의 새로운 FH 일렉트릭 모델은 기존의 전기트럭의 한계를 보완하고 장거리에서도 배기가스 배출이 없는 운송을 가능하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 트럭의 연간 주행거리가 길고 이산화탄소를 절감하고자 하는 기후감축 목표를 설정한 운송 회사들에게 훌륭한 솔루션이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5년간 축적된 전기트럭 부문의 리더십 볼보트럭이 공개한 새로운 대형 전기트럭 FH일렉트릭에는 볼보의 새로운 구동계 기술인 e-액슬이 탑재돼 있어 1회 충전으로 600km까지 주행이 가능하다. 이로써 훨씬 더 많은 배터리 용량을 위한 공간을 확보할 수 있게 됐으며, 더욱 효율적인 배터리, 더욱 개선된 배터리 관리 시스템, 파워트레인의 전반적인 효율성 이점도 보유하고 있다. 볼보트럭은 중대형 전기트럭 분야의 글로벌 리더로서 총 8개의 배터리 전기트럭 모델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다. 이처럼 광범위한 제품군을 통해 도시 및 지역 유통, 건설, 폐기물 관리, 그리고 장거리 운송까지 전기화할 수 있게 됐다. 볼보트럭은 지금까지 전 세계 46개국의 고객들에게 3,800대 이상의 전기트럭을 인도했다. 로저 알름 사장은 “현재 운송 부문은 전 세계 탄소 배출량의 7%를 차지한다. 배터리 전기트럭은 기후 발자국을 줄이는 데 중요한 도구다. 전기트럭이 가진 중요한 환경적 이점 외에도, 전기트럭은 기존 디젤 트럭 대비 소음과 진동이 훨씬 적어 트럭 운전자에게 훨씬 더 나은 작업 환경을 제공한다."라고 전했다. 볼보트럭은 세 가지 드라이브라인을 기반으로 한 기술 전략 구축하고 2040년까지 순배출량 제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화석연료 없는 운송으로의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세 가지 드라이브라인을 기반으로 한 기술 접근 방식은 배터리 전기, 연료전지 전기, 연소 엔진을 기반으로 한 그린 수소, 바이오가스 또는 HVO(수소화 식물성 기름)와 같은 재생 가능한 연료로 작동하는 내연기관을 포함한다.

서산시, 벼멸구 피해 최소화를 위한 신속 방제 당부

전병군 기자 jbg@newsone.co.kr 충남 서산시가 벼멸구 피해가 확산함에 따라 농가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신속한 방제를 관내 농가에 당부했다. 벼멸구는 주로 벼 포기 아랫부분에서 성충과 약충이 집단...

포항시, 2025년 AI 활용 업무 효율 높이고 도시 경쟁력 확실하게 잡는다

- 2025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7일부터 23일까지 국별 5차례 열려 - 생성형 AI 활용 및 AI 사업 적극 발굴…AI 혁신거점 도시 도약 기반 마련 - 이...

여수 새마을부녀회, ‘깨끗하고 청정한 바다만들기’에 앞장서

만성리 검은 모래 해변 해양쓰레기 수거 활동 실시 이소미 기자 lsm@newsone.co.kr 여수시 새마을부녀회(회장 김영희)가 해양환경 보호 활동에 발 벗고 나섰다. 여수시 새마을부녀회 회원 35명은 지난 16일 만성리...

이천시 소기업소상공인회 상생한마당 성황리 개최

표진수 기자 pjs@newsone.co.kr (사)이천시소기업소상공인회(회장 이병덕)은 지난 28일 제3회 이천시 소기업·소상공인회 상생한마당을 이천도자예술마을(예스파크) 야외공연장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하였다. 올해로 3회를 맞이한 상생한마당 행사는 11월 5일 ‘소상공인의 날’을 기념하여 소기업·소상공인의...

울릉군에서 국가중요어업유산 울릉도대회 행사 열려

이근대 기자 lgd@newsone.co.kr 울릉군(군수 남한권)은 11월 7일(목) 울릉군 한마음회관에서 제주, 전남 보성, 경남 통영, 경남 거제, 경북 울진 등 국가중요어업유산 지역주민과 관계 전문가, 지역 어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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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

목포 도심 앞바다에서 갈치낚시의 손맛을 즐길 수 있는 체험 장이 열린다.

목포시, 9월 1일부터 12월 10일까지 평화광장서 갈치낚시 운영…선박 17척 투입 이소미 기자 lsm@newsone.so.kr 목포시는 9월 1일부터 12월 10일까지 평화광장 앞바다에서 ‘평화광장 갈치낚시 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이슈추적

태안 생활개선회, 추석 앞두고 홀몸 어르신 80가구 찾아

송편·물김치·생필품 200만원 상당 전달…회원들 직접 방문해 안부 확인 전병군 기자 work@newsone.co.kr 추석을 앞두고 태안지역 여성농업인들이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의 가정을 찾아 명절 음식과 생필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한국생활개선태안군연합회는...

정책을 듣는다

단체장에게 듣는다 l 장기수 천안시장 인터뷰

역사·문화·축제를 품은 ‘오래 머물고 싶은 도시 천안’ - 축제·먹거리·관광지를 잇는 체류형 관광도시 전략 - 흥타령춤축제·호두과자·삼거리공원으로 완성하는 도시 매력 전병열 기자 chairman@newsone.co.kr 천안시가 ‘오래 머물고 싶은 도시’를 목표로 관광정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