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용인시청 직원들이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가림막이 설치된 시청 구내식당에서 2교대로 점심을 먹고 있다.
용인시는 직원들이 마주보며 밥을 먹는 동안 비말감염에 노출되지 않도록 이날 아크릴 소재의 가림막 72개를 설치했다.
이처럼 각 구청, 은행, 회사 등 불특정 다수와 직접 대면하는 곳에 투명가림막을 설치하는 곳이 늘고 있다.
700여 명 참여한 유스콘서트·체험행사로 청소년 문화축제 자리매김
전병군 기자 jbg@newsone.co.kr
태안군청소년수련관이 개관 15주년을 맞아 청소년을 위한 문화축제 ‘태안 유스피아(Youth+Utopia)’를 개최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태안군에 따르면, 태안군청소년수련관은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