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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최초 ‘전동화혁신센터’ 한국에 첫 개소

자동차솔루션기업  ‘TI플루이드시스템즈’ , 전동화혁신센터 통해 국내 완성차 업계 적극 지원 - 전기차 열 관리 솔루션 개발 촉진 - 차량별 맞춤형 열관리 아키텍처통해 2주 이내 재설계 가능 글로벌 자동차 솔루션 기업...

KG 모빌리티, 파트너사와 ‘2024년 파트너스 데이’ 개최

- 250여개 파트너사 대표들 모여 KGM의 2024년 중점 추진활동 내용과 중장기 상품 계획 등 발전계획 공유 - 파트너사의 아낌없는 지지에 감사, 파트너사와 함께하는 진정한 동반자 염원 - 올해는 백년대계를 위한 도약의 원년, 신차...

볼보트럭코리아, 국내 최초 대형 전기트럭 전용 충전시설 구축  

  - 동탄, 인천, 김해 직영 서비스센터 3곳에 국내 최초로 대형 전기트럭 전용 충전시설 26기 준공 -   충전 시설 로드맵 2단계로 볼보트럭 전국 서비스 네트워크에 내년까지 충전시설 구축 예정   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국내 수입 중대형 트럭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볼보트럭코리아(대표이사: 박강석)가 동탄, 인천, 김해 직영 서비스센터에 3곳에 국내 최초로 대형 전기 트럭 전용 충전시설을 준공했다고 밝혔다. 볼보트럭코리아의 직영 충전소는 대형 전기 트럭의 국내 도입 및 상용화를 위해 볼보트럭이 수립했던 충전 네트워크 구축 로드맵 중 첫 번째 단계로, 동탄, 인천, 김해 서비스 센터에 급속 충전기 26기가 설치 완료됐다. 볼보트럭 직영 충전소에 설치된 350kW 초급속 충전기는 1.5 시간 내 FH 일렉트릭의 배터리 SOC(배터리의 충전 상태, state of charge) 80%까지 충전할 수 있다. 이는 볼보 FH 일렉트릭의 충전 속도가 배터리 80%까지 일정하게 시간당 250kW를 내기 때문이다. 볼보트럭은 전기 트럭으로의 전환을 가속하기 위한 국내 충전 인프라 구축과 관련한 단계별 목표도 수립해 뒀다. 금번 직영 서비스센터에 전기 트럭 전용 충전시설 준공을 했으며, 그다음 2단계로는 전국의 31개 볼보트럭 자체 서비스 네트워크에 충전 인프라 설치를 위한 준비를 진행 중이며 하반기부터 착공을 시작한다. 3단계로는 충전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급 업체들과 전략적 제휴를 체결해서 상용차의 특성을 고려한 주요 항만시설 및 물류거점 등 트럭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기존 자동차 전용 충전기에 상용차 충전 설비를 구축하기 위한 협의가 진행 중이다. 마지막으로는 정부 및 공공기관들과의 적극적인 협의를 통해서 상용차 전용 충전 인프라 확충을 도모해 나갈 예정이다. 볼보트럭은 2019년 상용차 업계 최초로 대형 전기 트럭 양산에 도입하여 현재 총 6종의 전기 트럭 모델을 판매하고 있으며 업계에서 가장 폭넓은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다. 2023년 말 기준 유럽 시장 16톤 이상 대형 전기 트럭 점유율 49%를 차지했으며, 대형 전기트럭 ‘FH 일렉트릭’은 ‘2024 올해의 트럭(IToY 2024, International Truck of the year 2024)’으로 선정되어 우수한 성능을 입증했다. 볼보트럭코리아는 2023년 3월에 국내 상용차 업계 최초로 대형 전기트럭인 FH 일렉트릭을 선보였으며, 국내 상용차 시장에서도 2025년 3분기 내에 볼보 전기 트럭 FH 일렉트릭을 고객에게 인도하기 위한 제반 작업을 진행 중이다. 박강석 볼보트럭코리아 대표이사는 “지속가능성은 더는 미룰 수 없는 우리의 현실이며, 전동화로의 전환은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시대의 요구다. 볼보트럭은 트럭 업계의 지속가능성 측면에서 무공해 운송수단으로서 전기 트럭 보급을 확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볼보트럭코리아는 고객들이 전기 트럭 구매 시 가장 큰 고민 중의 하나인 충전시설에 대한 걱정을 해소하고, 대형 전기 트럭의 국내 보급을 앞당기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충전 인프라 구축을 위해 지속해서 더 많은 파트너사와의 협업을 기대하고 있다.” 라고 덧붙였다. 한편, 볼보트럭코리아는 볼보그룹의 지속가능성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일환으로 약 60억 원을 투자하여 동탄, 인천, 김해 3곳의 직영 서비스센터에 태양광 발전시설을 태양광 발전 설비를 갖추며 국내에서 사용되는 전기를 100% 그린에너지로 전환했다. 볼보트럭은 지속가능성이라는 그룹 차원의 비전 하에 2030년까지 판매되는 트럭의 50%를 전기트럭 또는 이산화탄소가 발생하지 않는 제품으로 대체하고, 2040년까지 판매되는 모든 제품을 이산화탄소가 발생하지 않는 제품으로 대체 및 판매하겠다는 목표를 수립했다. 또한, 2050년에는 볼보트럭이 관련된 모든 과정에서 넷제로를 달성하는 등 볼보그룹 차원의 비전인 지속가능성과 탄소중립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KG 모빌리티, 브랜드 전략 발표 및 액티언 출시 행사 개최

▪ Transformation Day 열고 브랜드 전략 발표∙∙∙ 새로운 변화와 시작 공식 선언 ▪ 고객과 구성원의 즐거움을 지켜주는 미래 모빌리티 기업으로 도약 ▪ 브랜드 전략 적용한 첫 번째 신차 ‘액티언’ 공개∙∙∙ 아름다운 실용주의 추구 ▪ 업계...

 KGM, 10월 9,245대 판매 전년대비 44% 증가

▪ 내수와 수출 모두 회복세 보인 가운데 지난 6월 이후 4개월 만에 최대 실적 ▪ 액티언, 세련된 디자인과 실용성 앞세워 3040세대에 인기. 내수 1,482대, 수출 346대 등...

KGM, 독일 딜러콘퍼런스 갖고 수출시장 공략 박차

▪ 콘퍼런스에 102개 딜러 158명 참석, 액티언, 무쏘 EV, 토레스 하이브리드 등 제품 소개 ▪ 유럽 판매법인의 본격적인 사업 추진 전략에 맞춰 KGM의 새로운 브랜드 전략 및...

KGM,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과 자율주행 기술개발 맞손

유럽 법규 대응 및 양산 기술 확보 기대… 친환경차 풀 라인업 강화 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KGM(구 쌍용자동차)이 자율주행차 기술력 확보를 위해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과 손을 잡았다. 양 기관은...

KGM, ‘무쏘맨 AI 어워즈’ 영상 공모전 개최

AI 활용 영상으로 무쏘 브랜드 소통 확대… 총상금 1천100만 원 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KG모빌리티가 정통 픽업 ‘무쏘’ 출시를 계기로 고객과의 브랜드 소통 강화를 위한 AI 영상...

출시 5개월 만에 1만 대 돌파… KGM ‘무쏘’, 국내 픽업시장 독주 이어간다

내수 점유율 86% 기록… 전동화 라인업·수출 확대 힘입어 글로벌 시장 공략 가속 국내 픽업트럭 시장에서 KG모빌리티(KGM)의 무쏘가 독보적인 존재감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 초 새롭게 선보인...

기아자동차, ‘K7 프리미어’ 출시

기아자동차는 지난 6월 ‘K7 프리미어(PREMIER)’의 가격을 확정하고 정식 출시했다. K7 프리미어는 2016년 1월 출시 이래 3년 만에 선보이는 K7의 상품성 개선 모델로 차세대 엔진과 최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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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도심 앞바다에서 갈치낚시의 손맛을 즐길 수 있는 체험 장이 열린다.

목포시, 9월 1일부터 12월 10일까지 평화광장서 갈치낚시 운영…선박 17척 투입 이소미 기자 lsm@newsone.so.kr 목포시는 9월 1일부터 12월 10일까지 평화광장 앞바다에서 ‘평화광장 갈치낚시 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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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예비 귀농귀촌인 32명, 함양서 농촌 정착 여건 체험

정책부터 영농·가공·판매까지 현장 견학…지역 문화·생활환경도 살펴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부산지역 예비 귀농귀촌인 32명이 경남 함양군을 찾아 농업 현장과 정주환경을 살피고 농촌 정착 가능성을 모색했다. 함양군은 지난 9월...

정책을 듣는다

단체장에게 듣는다 l 장기수 천안시장 인터뷰

역사·문화·축제를 품은 ‘오래 머물고 싶은 도시 천안’ - 축제·먹거리·관광지를 잇는 체류형 관광도시 전략 - 흥타령춤축제·호두과자·삼거리공원으로 완성하는 도시 매력 전병열 기자 chairman@newsone.co.kr 천안시가 ‘오래 머물고 싶은 도시’를 목표로 관광정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