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산업 NEWS
홈 자동차산업 NEWS
현대케피코,360kW초고속독자개발EV충전기1호기출시
- 충전기 핵심부품인 파워모듈, PLC통신제어기, 충전기케이블냉각모듈내재화를 통해 높은 안전성/신뢰성/편의성을 갖춘 차별화된 EV 충전기 개발
현대케피코가12월 14일,독자 개발한 EV충전기의KC안전검증을마치고 첫 운영에 돌입했다고 밝혔다.현대차 서산직선주행로에 360kW급 1채널형...
KG 모빌리티, 대표이사 신규 선임
▪ 경영 효율성 제고와 책임 경영 체제 구축 위해 해외사업본부장 황기영 전무와 생산본부장 박장호 전무 대표이사 신규 선임으로 곽재선 회장 포함해 3인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 신규...
KG 모빌리티, 전기차 화재 예방 대책 수립 시행
▪ KGM 정부 권고에 따라 배터리 제조사 정보 공개와 전기차 특별 안전점검 시행
▪ 완속 충전기 화재예방 소프트웨어 완성차 업계 유일하게 정부출연기관과 협력개발
▪ 고객안전중심 개발방향을 통해 전기차 안전성 강화...
KGM, IUCN∙체리자동차 공동 ESG 협약식 참석
▪ IUCN(국제자연보전연맹) 및 체리자동차 ESG 협약식 참석해 지속 가능한 모빌리티 비전 공유
▪ 저탄소 친환경 생활 실천 다짐하는 자전거 라이딩 등 다양한 행사 프로그램 참석
▪ 친환경 제품 개발 및 지속 가능한 모빌리티 솔루션 개발 등 ESG 목표 달성 의지 내비쳐
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KGM은 지난 20일 중국 우후시에서 국제자연보전연맹과 글로벌 수출 기업 체리자동차가 진행한 협약식에 참가해 두 기관의 친환경∙사회적 책임 강화 목표에 동행하는 한편, 지속 가능한 미래...
KGM, 국내 최초 전기 픽업 ‘무쏘 EV’ 출시
▪ No.1 픽업 정통성을 유지하면서도 실용적인 방식으로 더욱 진보한 픽업 선보일 것
▪ 픽업의 용도성∙전기차의 정숙성∙SUV의 편안함을 결합한 국내 최초 도심형 전기 픽업
▪ 강인한 외관에 실용적인 디자인 더해 ‘Handy &...
기아차, K3 GT 외장 디자인 공개
기아자동차가 한층 강력해진 심장과 다이내믹한 디자인 감성으로 무장한 ‘K3 GT’ 라인업을 새롭게 선보인다.
업스케일 퍼포먼스 콘셉트의 ‘K3 GT’는 2월 출시한 올 뉴 K3와 차별화한 터보...
쌍용자동차, 기업회생절차 종결로 본격적인 새 출발 나서
지난 2021년 4월 회생절차 개시 후 1년 6개월 만에 기업회생절차 종결
KG그룹, 1차 및 2차 이은 추가 유상 증자 통해 공익채권 변제 및 운영자금 조달 계획
고객들에게 최상의 서비스 제공 통해...
볼보트럭, 벨기에겐트공장서대형전기트럭 양산
-벨기에겐트공장은볼보트럭의전기트럭을생산하는네번째공장으로,연간약 4만 5천대의트럭을생산할수있는볼보트럭의최대생산기지
-현재까지전세계 6대륙 42개국에서구매의향서를포함해약6천대의전기트럭주문접수
볼보트럭은전기트럭생산량을확대하기위해벨기에겐트에위치한공장에서대형배터리전기트럭의양산에돌입한다. 이로써볼보의전기트럭은겐트공장을포함한유럽3개공장과미국공장등총4개의공장에서생산된다.
로저알름(Roger Alm) 볼보트럭총괄사장은“겐트에위치한공장은볼보트럭내에서도가장큰규모를자랑한다.그렇기에이번전기트럭양산이향후매우중요한이정표가될것이라예상하며매우기쁘게생각한다. 또한,이를통해더많은운송회사들이볼보와함께전기트럭으로전환할수있는기회를갖기를기대한다.”고말했다.
겐트공장에서는다양한운송수요에대응할수있는총중량44톤급볼보FH, FM, 그리고 FMX일렉트릭총세가지의전기트럭모델이생산될예정이다.
로저알름사장은“볼보트럭은뛰어난품질, 안전성, 디자인과운전자편의성으로널리사랑받아왔다. 우리의고객들이높은성능의볼보전기트럭으로탄소배출없이주행할수있게되어매우기쁘게생각한다.”라고전했다.
겐트공장은연간약 4만5천대의트럭을생산할수있는볼보트럭의최대생산공장이다. 전기트럭이디젤, 가스연료트럭과동일한플랫폼및라인에서조립되기때문에겐트공장은다양한모델을생산하며고객수요에대응할수있는유연한생산환경을갖추고있다. 특히,전기트럭에탑재되는배터리팩은전기트럭의생산라인바로인근에위치하며최근가동을시작한배터리조립공장에서생산된다.
겐트는볼보트럭의전기트럭을생산하는네번째공장이다. 첫번째공장은프랑스블랑빌공장으로, 볼보는 2019년부터이공장에서폐기물처리및도심지역내화물운송용전기트럭을생산해왔다. 그로부터 1년후,...
현대자동차 월드랠리팀, 2024 WRC 스웨덴 랠리 우승
"개막전에 이은 2연속 우승… 시즌 전망 밝혀"
- 15일~18일, 스웨덴 우메아에서 열린 2라운드 대회에서 현대 월드랠리팀 우승 차지
- 드라이버 부문 1위 및 제조사 부문 공동...
볼보트럭, 더 높아진 연료 효율성과 강력한 성능의 볼보 FH16 신모델 공개
- 17리터 780마력의 새로워진 볼보 D17 엔진이 장착된 볼보 FH16 신모델
-기존 모델 대비 연비 효율성 5% 향상, 배출가스를 절감하면서도 토크는 7% 증가
- D17 엔진이 장착된 볼보 FH16과 FH16 에어로(Aero) 모델 2024년 하반기부터 생산 시작
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볼보트럭이 탁월한 연료 효율성을 자랑하는 볼보 FH16신모델을 공개했다. 신형 볼보 FH16에는 완전히 새로워진 볼보 D17 엔진이 장착됐다. 특히, 뛰어난 성능은 물론 높아진 내구성에 17리터 780마력의 파워를 자랑한다.
유럽에서 가장 강력한 성능의 볼보 FH16엔진은 실제 도로 테스트 결과, 기존 모델 대비 연비 효율성이 5%가량 높아졌으며 배출가스를 절감하면서도 토크는 7% 증가됐다. 이는 까다롭고 다양한 운송 작업에서도 효율성과 생산성을 높이는 최적의 조합이며, 100% 재생 가능한 바이오 연료로 운행할 수 있다는 이점도 있다.
특히, 볼보 D17 엔진은 공기역학적으로 설계된 신형 볼보 FH16 에어로(Aero) 캡과 결합될 때 더욱 뛰어난 연비를 제공한다.
볼보트럭 얀 헬름그렌(Jan Hjelmgren) 제품관리 및 품질총괄은 “볼보트럭의 엔지니어들은 유럽의 어떤 트럭보다도 높은 토크와 마력 수준을 갖춘 우수한 연료 효율을 자랑하는 엔진을 개발했다. 더 높은 토크와 마력, 동시에 상당히 절감된 연료와 이산화탄소 배출량의 신모델의 성능은 상당히 놀라운 결과라고 할 수 있다. 이는 고객들이 더 효율적이고 생산성 높은 작업을 수행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고 밝혔다.
볼보트럭은 지속가능한 운송을 위해 엔진 뿐만 아니라 새로운 기술도 적극 개발 및 도입하고 있다. 이번 FH16 신모델에 볼보 D17 엔진은 연료 소비와 탄소 배출을 줄이기 위한 볼보트럭의 진정성이 담긴 노력을 보여주는 하나의 예시다.
세 가지 출력 옵션
볼보의 새로운 17리터 유로 6 엔진은 600마력, 700마력, 780마력의 세 가지 출력 옵션과 3000 Nm, 3400 Nm, 3800 Nm의 토크 레벨로 제공된다. 변속기는 3800 Nm까지 처리할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됐으며, 3000 Nm와 3400 Nm 버전의 내부 변속기 효율도 더욱 향상됐다.
인증된 바이오연료
새로운 D17 엔진은 모든 출력 등급에서 HVO(바이오 가스와 같은 재생 가능 연료로 구동되는 대체연료)로 작동하도록 인증됐으며, 700마력 버전은 100% 바이오디젤(B100) 사용을 인증 받았다.
완전히 새로워진 D17 엔진이 장착된 볼보 FH16과 FH16 에어로(Aero) 모델은 2024년 중반부터 판매가 시작될 예정으로, 2024년 하반기부터 생산이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