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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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에서 진정한 축제의 묘미를 느껴보자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2022, 첫날부터 EDM마스크 대동난장으로 뜨겁게 달군다
- 가수 박명수와 이하늘, DJ 세포와 디제잉 유튜버 모쉬 참여
탈춤의 흥과 멋으로 대한민국을 들썩이게 할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이 『탈난 세상,...
밀양시, 시설관리공단 2023년 밀양 과학축전 성료
밀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최영태)은 21일 밀주초등학교에서 ‘2023년 밀양과학축전’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과학의 날을 맞아 진행한 이번 행사에서는 밀양아리랑우주천문대 직원 및 밀주초등학교 교사와 학생들이 13개 부스를 운영하며 각종 과학실험...
[이달의 축제] 얼음나라화천 산천어축제
매년 1월이면 추위 따위 아랑곳 하지 않는 전 세계 100만여 명이 강원도 화천을 찾아온다.
얼어붙은 빙판 위에 셀 수 없을 만큼 많은 사람들이 산천어를 잡기...
파주개성인삼축제
파주시는 고려인삼의 맥을 잇는 6년근 ‘파주개성인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 및 주민 화합을 위해 10월 20일부터 21일까지 파주 임진각광장에서 제14회 파주개성인삼축제를 개최한다.
올해 새롭게...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축제장 인산인해 대성황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이 축제 브랜드 가치를 지키면서도 원도심으로 적극적으로 진출해 큰 변화를 이끌어 가고 있다. 안동 원도심 전역에서 재미와 감동이 있는 체험 콘텐츠가 이어지며 수천명의 시민들과...
[이달의 축제] 아침고요수목원 오색별빛정원전
아침고요수목원 오색별빛정원전
12월 8일 ~ 2018년 3월초 / 아침고요수목원 내 주요정원
12월 아침고요수목원에서는 봄, 여름, 가을 동안 아름다움을 뽐내던 식물들이 모두 추위에 고개를 떨구고 겨울을 나기 위한 준비에 들어간다. 흰 눈에 뒤덮인 정원의 소박한 모습은 고요하고 평화롭다. 눈길을 따라 천천히 걷다 보면 자연의 고요함 속에 들리는 새들의 지저귐, 얼음 밑으로 흐르는 물소리가 마음을 맑게 해준다.
추운 겨울밤, 어둠이 찾아오면 고요하게 잠들어있던 정원이 불빛을 비추며 하나둘씩 잠에서 깨어난다. 매년 12월부터 이듬해 3월까지 이어지는 ‘아침고요수목원 오색별빛정원전’은 자연과 빛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사랑, 동물, 식물 등 다양한 테마를 표현한 겨울밤 빛의 정원을 선사한다.
10만여 평의 야외 정원 곳곳을 다채로운 조명과 빛이 가득 채운다. 자연과 빛의 조화를 추구하며 국내 최초로 시도된 새로운 빛의 풍경인 아침고요수목원 오색별빛정원전은, 인공적인 조명 속에서도 한국 자연의 미(美)를 한껏 느낄 수 있어 많은 관람객에게 사랑받고 있다.
수목원 내 전 정원을 밑그림 삼아 친환경 소재인 LED 전구를 사용해 그려진, 화려한 빛 축제의 장이 될 것이다.
고경희 기자 ggh@newsone.co.kr
고령대가야체험축제
1500년 전 대가야의 이야기가 오늘날 다시 부활한다. 경북 고령에서는 4월 12일부터 15일까지 ‘고령대가야체험축제’를 통해 고대 가야시대로 시간여행을 떠나볼 수 있다.
고령대가야체험축제는 1500년 전 대가야시대의 모든...
[이달의 축제] 부산 크리스마스트리문화축제
‘제9회 부산 크리스마스트리문화축제’가 12월 2일부터 2018년 1월 7일까지 부산시 중구 광복로 일원에서 개최된다.
2009년에 제1회 크리스마스트리문화축제가 개최된 이래 해를 거듭할수록 성장한 이 축제는 화려한 일루미네이션, 문화 공연, 시민이 참여하는 체험프로그램 등 놀라운 콘텐츠로 가득하다. 부산을 가장 가고 싶은 도시, 다시 오고 싶은 크리스마스 도시로 자리매김하게 하는 이번 축제는 국내 최고의 겨울 대표 축제이다.
부산 크리스마스트리문화축제는 빛의 향연을 배경으로 볼거리·먹을거리·즐길거리로 가득해, 전국뿐 아니라 아시아의 관광객이 찾는 축제로 부산 중심 상권으로서의 원도심을 활성화하고 경제를 회복하는 체류형 관광축제이다.
초대형 트리 앞에서 매일매일 펼쳐지는 데일리 콘서트, 메리크리스마스타임, 소망트리, 찾아가는 보물찾기, 성탄옥션경매행사, 캐롤송경연대회, 사랑의 차나누기, 크리스마스 이브의 습격 등 시민참여행사와 성탄음악회, 성탄가족영화상영 등 문화관광프로그램, 나는클스다. 데일리점등식 등 무대공연행사가 펼쳐진다.
고경희 기자 ggh@newsone.co.kr
논산딸기축제
‘논산딸기축제’가 4월 4일부터 8일까지 5일간 논산천 둔치와 관내 딸기밭 일원에서 열린다.
매년 봄, ‘딸기 수도’ 논산에서 개최되는 딸기축제는 세계 최고의 논산 청정딸기를 알리는 행사다. 논산딸기는...
[이달의 축제] 제17회 최남단 방어축제
‘제17회 최남단 방어축제’가 11월 30일부터 12월 3일까지 서귀포시 모슬포항 일원에서 개최된다.
최남단 방어축제는 제주의 대표적 해양문화축제로서 제주바다의 대명사인 방어를 테마로 한 특산물 축제다. 방어는 가을이 되면 캄차카반도에서 남으로 회유하는데 우리나라의 마지막 월동지가 최남단 마라도다. 방어는 마라도를 중심으로 해서 이 지역 특산물인 자리돔을 먹이로 겨울을 보낸다. 최남단 어업전진기지인 모슬포항이 자리돔과 방어의 주산지가 되며, 이를 테마로 한 방어축제에 매년 15~20만 명의 관람객이 찾고 있다.
최남단방어축제에서는 싱싱한 방어회를 비롯한 다양한 방어요리를 맛볼 수 있으며, 각종 방어낚시, 현장 방어경매, 손으로 방어 잡기 등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주를 이뤄 가족 및 단체 관광객들이 자유롭게 축제를 즐길 수가 있다. 단순히 먹고 즐기는 축제에서 나아가 낚시체험까지 할 수 있다. 선상 방어낚시는 기간 내에 누구나 참여가 가능해 손쉽게 대형 방어를 낚는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다.
또한, 최남단 모슬포는 다양한 역사문화 유적지가 많아 방어축제의 풍성함과 함께 역사유적지 답사와 송악산을 중심으로 한 자연경관을 즐길 수 있다.
고경희 기자 ggh@newso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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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축제] 아침고요수목원 오색별빛정원전](http://newsone.co.kr/won/wp-content/uploads/2017/11/아침고요-오색별빛정원전-180x135.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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