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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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병의 성지’ 의령군, “우리가 모두 홍의장군”
4월 18일~21일, 의령홍의장군축제 개최
2024 경남도 지정 우수관광축제 선정
지난해 축제명 홍의장군축제로 바꾸고 '새출발'
전국 의병주제관·의병뱃길투어, 인기 예감
내년 축제 50회 맞아...전국 최대 의병축제 개최 예고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의병의...
이천시, 자원봉사자 500여 명이 어우러진 축제의 장 열어
-제1회 이천시자원봉사자 한마음 어울림 체육대회 개최-
표진수 기자 pjs@newsone.co.kr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제1회 이천시자원봉사자 한마음 어울림 체육대회가 10월 31일 이천종합운동장에서 관내 50여 개 단체 소속 자원봉사자 500여...
[이달의 축제] 제17회 최남단 방어축제
‘제17회 최남단 방어축제’가 11월 30일부터 12월 3일까지 서귀포시 모슬포항 일원에서 개최된다.
최남단 방어축제는 제주의 대표적 해양문화축제로서 제주바다의 대명사인 방어를 테마로 한 특산물 축제다. 방어는 가을이 되면 캄차카반도에서 남으로 회유하는데 우리나라의 마지막 월동지가 최남단 마라도다. 방어는 마라도를 중심으로 해서 이 지역 특산물인 자리돔을 먹이로 겨울을 보낸다. 최남단 어업전진기지인 모슬포항이 자리돔과 방어의 주산지가 되며, 이를 테마로 한 방어축제에 매년 15~20만 명의 관람객이 찾고 있다.
최남단방어축제에서는 싱싱한 방어회를 비롯한 다양한 방어요리를 맛볼 수 있으며, 각종 방어낚시, 현장 방어경매, 손으로 방어 잡기 등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주를 이뤄 가족 및 단체 관광객들이 자유롭게 축제를 즐길 수가 있다. 단순히 먹고 즐기는 축제에서 나아가 낚시체험까지 할 수 있다. 선상 방어낚시는 기간 내에 누구나 참여가 가능해 손쉽게 대형 방어를 낚는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다.
또한, 최남단 모슬포는 다양한 역사문화 유적지가 많아 방어축제의 풍성함과 함께 역사유적지 답사와 송악산을 중심으로 한 자연경관을 즐길 수 있다.
고경희 기자 ggh@newsone.co.kr
옐로우리버비치
2015년부터 시작된 옐로우리버비치는 백여리의 맑은 물, 고운 모래사장이 펼쳐진 아름다운 자연과 국내 유일무이한 다양한 익스트림 스포츠를 접목한 천연워터파크이며, 국내 어디서도 경험할 수 없는 이색적인...
시흥갯골축제
2년 연속 대한민국 대표관광축제에 선정된 ‘제13회 시흥갯골축제’가 9월 14일부터 16일까지 시흥갯골생태공원에서 개최된다.
경기도 유일의 내만갯골에 조성된 갯골생태공원에서 개최되는 ‘시흥갯골축제’는 세상에서 가장 큰 생태예술놀이터라는 슬로건 하에...
이달의 축제소식
군산시간여행축제 9월 15~17일 / 근대역사박물관, 시간여행마을 일원
‘근대, 이야기 속으로’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2017 군산시간여행축제가 9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군산 근대역사박물관과 시간여행마을 일원에서 펼쳐진다.
시간여행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이라 할...
20번째 부산 불꽃축제, 가을 밤바다 수놓은 장관…117만 명 환호
광안대교 배경 ‘멀티플렉스’와 ‘캐치볼 하모니’ 첫 공개…큰 안전사고 없이 마무리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제20회 부산 불꽃축제가 15일 광안리해수욕장 일대에서 펼쳐지며 가을 밤하늘을 화려하게 물들였다. 축제 현장에는...
오색국화의 향연 ‘마산가고파국화축제’
알싸한 바다냄새에 향긋한 국화꽃 향기가 더해지고, 노란 꽃망울이 푸른 하늘과 바다와 극적인 대비를 이룬다.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가을이면 펼쳐지는 오색국화의 향연인 제18회 ‘마산가고파국화축제’에서 만나볼...
횡성한우축제
전국에서 가장 큰 규모의 축제 중 하나인 ‘제14회 횡성한우축제’가 10월 5일부터 9일까지 5일간 횡성읍 섬강둔치 일원에서 개최된다.
횡성군은 전국 최고의 명성과 세계가 인정한 횡성한우의 우수성을...
[이달의 축제] 영동곶감축제
달콤쫀득한 곶감의 향연, ‘2017 영동곶감축제’가 12월 15일부터 17일까지 충북 영동하상주차장 및 영동특산물 거리에서 개최된다.
곶감과 함께 떠나는 겨울여행, 감고을 충북 영동에서 고향의 따스함을 느낄 수 있는 영동곶감축제에 참여해보자.
이번 축제는 깊은 산골의 차갑고 신선한 바람이 만들어 더욱 쫄깃하고, 주홍빛 화사한 빛깔이 일품인 명품 영동 곶감을 만나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축제장에서 달콤 쫄깃한 햇곶감을 직접 경험하고, 다양한 체험행사와 전시·문화행사, 먹거리를 즐기며 지나가는 한해의 아쉬움을 달래보자.
영동 곶감 축제장에서 품질 좋은 곶감도 맘껏 구경하고, 소중한 사람들에게 선물도 하며 따뜻한 겨울추억을 만들어 볼 수 있다.
축제 주요행사로는 곶감 나눠주기 행사, 곶감따기 등 체험 행사, 곶감 시식 및 판매 행사, 추억의 먹거리 시식 행사, 각종 공연 프로그램, 영동곶감 홀인원! 골프체험, 영동곶감 도전! 투호체험 등이 마련된다.
고경희 기자 ggh@newso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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