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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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축제] 軍 문화의 모든 것을 볼 수 있는 곳, 계룡군문화축제

군 요충지로서 대한민국 유일무이 군(軍) 콘텐츠 관련 축제가 있다. 매년 10월 계룡시에서 개최되는 계룡군문화축제다. 지난 2003년 9월 초대시장(최홍묵)은 충청남도 도지사(심대평)와 함께 ‘군 문화’ 관련 각종...

대전시, ‘제6회 푸른 하늘의 날’ 성료

- 유공자 12명·2개 기관 표창·사진전·퍼포먼스…시민 참여 확산 - 전병군 기자 jbg@newsone.co.kr 대전시가 9월 4일(목) 오후 2시 시청 대강당에서 ‘제6회 푸른 하늘의 날’ 기념행사를 열고 대기환경 보전에...

[통영시 축제] 잔잔한 낭만과 예술혼이 어우러진 ‘통영’ 축제

아름답고 고요한 남쪽바다와 루지, 어드벤처타워 등 흥미진진한 놀 거리가 어우러진 도시 통영은 축제 역시 다채롭다. 역사에 길이 남은 한산대첩을 기리는 ‘통영한산대첩축제’와 바닷가의 아름다운 감성을...

‘2023 대한민국통합의학박람회’ 특별 건강강좌 개최

- 신설 기획 프로그램 ‘명의·명사와 만나다’ 건강강좌 운영 - 김성 군수 “다양한 강연과 체험 통해 건강한 삶 경험” 오는 9월 8일 막을 올리는 ‘2023 대한민국통합의학박람회’에 다양한 건강강좌가 마련돼 이목을 끌고 있다. 장흥군은 건강에 관심있는 방문객을 위해...

이천시, 시 승격 30주년 기념식 열기 속 마무리

이천아트홀에 1천여 명 운집…공연·기록전시로 30년 성과 되새겨 표진수 기자 pjs@newsone.co.kr 24일 오전 10시, 경기 이천시 중리동에 위치한 이천아트홀 대공연장. 객석을 가득 메운 시민들의 박수 속에 이천시...

[옥천 축제] 포도·복숭아와 옥수수·감자의 옥천 이야기

대청호를 끼고 있는 청정지역인 충청북도 옥천군에서는 여름철을 맞이해 과일내음 가득한 포도·복숭아 축제와 든든하게 배를 채워주는 옥수수·감자 축제가 열린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2025 미래혁신기술박람회(FIX 2025), 10월 22일 대구 엑스코서 개막

585개 기업 참가, AI·모빌리티·로봇·ICT 기술 한자리에서 선보여 이근대 기자 lgd@newsone.co.kr ‘이미 시작된 미래, All on AI’를 주제로 한 2025 미래혁신기술박람회(FIX 2025)가 10월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대구...

인천시, ‘제21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개막

- 글로벌 미래 에너지산업 트렌드 한눈에! - ▸ 신재생에너지 세계 Top10 기업 최신 기술·제품 한자리에 모여 ▸ RE100·CF100, 세계 신재생에너지의 미래 방향성 제시 표진수 기자 pjs@newsone.co.kr 인천관광공사가 인천시티투어...

구미시, 고3 청소년 문화축제로 새로운 출발 응원

수능 이후 감사의 마음과 진로 탐색이 함께한 축제의 장 이근대 기자 lgd@newsone.co.kr 구미시는 11월 19일 박정희체육관에서 2025년 구미시 고3 청소년 문화축제를 열고 지역의 고3 청소년들에게 힘찬...

보성의 봄밤, 차향과 음악이 흐른다

보성다향대축제서 워터페스타·데일리콘서트 등 다채로운 공연 마련 이소미 기자 lsm@newsone.so.kr 대한민국 대표 차문화축제인 제48회 보성다향대축제가 오는 5월 2일부터 6일까지 전남 보성군 일원에서 펼쳐진다.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지는 축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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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

새로운 봄, 봄날의 새로운 곳

봄에 떠나기 좋은 경기도 뉴플레이스 경기도 곳곳에 봄의 시작과 함께 새로운 공간들이 문을 열며 여행자들을 부르고 있다. 익숙했던 풍경 위에 덧입혀진 신선한 변화는 일상의 무게를...

이슈추적

부산·경남 “통합특별시로 지방 생존 돌파”

 재정·입법권 대폭 이양 요구…“완전한 지방정부로 전환”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부산시와 경상남도가 통합특별시 특별법 발의를 계기로 지방분권형 행정통합 추진 의지를 공식화했다. 박형준 부산시장과 박완수 경남도지사는 14일 공동 입장문을...

정책을 듣는다

[지자체 관광매력탐구] 양효정 순천시 문화관광국장에게 듣는다

순천, ‘머무름과 회복’의 치유관광 도시로 진화하다 “일상이 곧 관광이 되는 도시의 길” “자연과 사람, 치유로 이어지는 순천의 미래” “전봇대를 뽑은 도시”로 잘 알려진 순천은 이제 단순한 생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