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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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여행을 떠나보는 “1968 한국의 나폴리 송도” 2018 부산원도심골목길축제 개최

부산광역시, 중구, 서구, 동구, 영도구가 주최하고 부산문화관광축제조직위원회가 주관한 2018 부산원도심골목길축제가 지난 5월 26일~27일 양일간 부산시 중구, 서구, 동구, 영도구 등 4개 구에서 일제히 개최됐다. “골목길...

포항을 밝히는 환상의 불꽃쇼 ‘포항국제불빛축제’

벌써부터 뜨거운 열기를 피해 피서를 떠날 계획이 한창이다. 여름철 들뜬 마음을 미리 알아챈 듯 전국 각지에서는 다양한 축제가 열린다. 그중에서도 추천할만한 축제로 ‘포항국제불빛축제’가 있다....

고등어~~ 어디까지 즐겨봤니? ‘제11회 부산고등어축제’ 개최

부산광역시 서구, 대형선망수산업협동조합이 공동 주최하고 부산서구문화원이 주관하는 제11회 부산고등어축제가 10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부산송도해수욕장, 부산공동어시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고등어가 팔딱! 부산 송도에 홀딱!”이라는 슬로건으로 개최되는 이번...

[홍천군 축제] 청정한 자연 속에서 몸도 마음도 건강해지는 홍천 축제 한마당

홍천에서 발원해 홍천에서 끝나는 홍천강이 백두대간 원시림 사이를 맑게 흘러간다. 동서로 300리나 될 정도로 땅이 넓고, 고을마다 환경이 다른 홍천에서 특징을 한 가지만 딱...

맛있콩, 재밌콩, 즐겁콩 ‘제21회 파주장단콩축제’로 가보자콩!

경기도 파주에서는 매년 11월이면 콩 수확시기에 맞춰 임진각 일대에 파주 장단콩 축제를 개최한다. 파주에 장단이라는 지역에서 난다고 하여 지어진 이름인 장단콩. 전국에서 유일무이한 이 콩 축제는 20년 전 제1회 개최 때부터 유명세를 타 지금까지도 지역경제의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안전성과 편의성, 콩의 품질은 더 높이고 장단콩 올림픽 등 재미 요소는 더 많아진 ‘제21회 파주 장단콩 축제’로 떠나보자! 올해 장단콩축제는 11월 24일부터 26일까지 파주 임진각 광장에서 개최된다. 축제장소에 가보면 드넓게 펼쳐진 장단콩 색의 누런 잔디 위에 어른 키만한 대형 공들이 즐비해 있다. 또 하늘에는 연을 띄워 축제장을 장단콩 이미지로 만들기 위해 십분 활용한 것을 느낄 수 있다. 축제장 내에는 각종 전시와 이벤트, 체험 등을 할 수 있는 부스가 있다. 또 장단콩부터 파주의 농특산물, 축산물, 가공식품 등을 파는 상설 재래시장에서는 시골의 정취가 물씬 풍겨오는 듯하다. 먹거리 축제인만큼 입이 행복해지는 음식들도 많다. 장단콩을 재료로 한 두부, 초콜릿, 된장, 빵 등을 맛볼 수 있는 먹거리 마당은 이전보다 규모가 커진다. 또 장단콩과 한수위 파주쌀로 만든 가래떡을 600m 길이로 길게 늘어뜨려 방문객들과 나눠 먹는 진풍경도 펼쳐진다. 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인 ‘꼬마메주 만들기’와 ‘도리깨 콩 타작’ 등은 항상 인기가 많아 올해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다. 장단콩 공 굴리기, 장단콩 연 날리기 등의 다양한 체험과 더불어 올해는 방문객이 직접 참여하는 ‘장단콩 올림픽’ 이벤트가 개최된다. 장단콩 올림픽 종목으로는 장단콩을 찾아라, 탱탱볼 콩 심기, 콩벌레 터널,...

미리 만나는 여름, 모래로 만나는 HERO ‘해운대모래축제’

드넓게 펼쳐진 푸른 바다와 시원한 파도소리가 반기는 부산 해운대에 여름이 일찍 찾아온다. 축구장 12배에 달하는 광활한 모래사장에서 모래로 만든 조각 작품이 속속 등장, 레저를 즐기기만...

[인제군 축제] 함께 즐기는 재미, 인제의 축제를 만나다

백두대간을 타고 볼거리, 즐길 거리 가득한 인제에는 특별한 축제들이 열린다. 인제의 축제들은 단순히 구경하고 맛보는 행사가 아니라 찾아온 모두가 참여하고 즐기는 축제다. 인공호수에 빼곡히...

[공주시 축제] 생생한 역사의 현장 속으로 떠나는, 공주 축제 한마당

단순한 놀이보다는 색다른 스토리가 더 오래 기억에 남는 법이다. 축제도 마찬가지다. 그 지역에서만 볼 수 있는, 체험할 수 있는 색다른 프로그램에 역사나 문화, 예술이...

인삼보다 산삼, 산삼보다 함양 산삼 ‘제14회 함양산삼축제’

지난 2015년 국가지정 문화관광 유망축제로 선정된 함양산삼축제가 오는 9월 8일부터 17일까지 경남 함양 상림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열네 번째 개최되는 산삼축제는 ‘보고 느끼고 즐기는...

[완주군 축제] 청정한 자연 속의 옛 정취, 완주 축제를 만나다

전주를 둘러싸고 전북의 중심에 자리 잡은 완주군은 빼어난 자연경관과 더불어 옛 시대의 역사를 품고 있는 곳이다. 대둔산과 모악산도립공원이 웅장한 자태로 등산객들을 불러 모으고, 고산자연휴양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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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트래블]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에 떠나는 강원도의 단풍명소

장엄한 일출풍경과 환상적인 해안선, 청정자연에서 얻은 건강한 음식, 1년 내내 신선한 공기, 여유로운 자연 속 인정 넘치는 사람들, 겨울왕국 풍경이 펼쳐지는 눈의 천국, 우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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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섬, 시들해진 제주관광

제주도에 대한 내국인의 관심도가 급속히 식어가고 있다. 해결되지 않은 난민 사태와 불법체류자간의 살인사건, 30대 여성 사망사건 등 악재가 끊이지 않았던 제주의 인기가 주춤한다는 뜻이다. 제주도는...

정책을 듣는다

[윤성보 강원도 문화관광체육국장] “‘평화관광’ 길 트는 강원도, 사계절 관광지로 만들 것”

안보관광에서 평화관광이 되기까지, 올림픽 유산과 DMZ를 관광명소로 활성화할 계획 2018 남북정상회담에서 비핵화 등 한반도 긴장 완화를 위한 의지가 재확인되면서 세계 유일 분단도 강원도가 평화 중심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