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특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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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하고 향기로운 ‘함안 베개수박’, 소비자 곁으로

함안군, 6월 18일부터 12일간 베개수박 홍보행사… 전국 9개소서 우수 품질 직접 소개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함안군이 지역 대표 특산물인 중소과종 ‘베개수박’의 본격 출하 시기에 맞춰, 오는...

담양군 친환경 쌀, 제주도 학교급식 오른다

- 담양군농협쌀조공법인, 제주특별자치도 친환경 우수 식재료 공급 생산단체 선정 이소미 기자 lsm@newsone.so.kr 대숲맑은 담양 친환경 쌀이 다시 한번 제주도 학교 밥상에 오른다. 담양군(군수 이병노)은 최근 담양군농협쌀조공법인(담양군농협통합RPC)이 학교급식용 친환경 쌀...

제5회 대한민국 함안 수박축제서 수박 활용 시식·전시 호응

함안 향토음식연구회, - 수박에이드·수박물김치 시식 및 수박활용 음식 전시 진행 -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함안군 향토음식연구회는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함주공원 다목적구장에서 열린 ‘제5회 대한민국 함안 수박축제’에서...

이재명 “지역위해 헌신하는 한돈인, 경기도가 많은 도움 되도록 노력할 것”

경기도 돼지고기 이웃사랑 나눔 전달식, 13일 오후 도 북부청사서 개최 경기도와 경기지역 한돈농가가 한여름 무더위를 힘겹게 이겨내고 있는 소외계층 이웃을 돕고자 돼지고기 나눔을 통한 이웃사랑...

장흥 현대푸드, 새해 첫 해외 수출길 열었다

- 즉석구이 오징어 제품 600박스, 9,000만원 규모 베트남 수출 - 김성 군수 “수출 통해 장흥군 식품산업 활성화 기대” 이소미 기자 lsm@newsone.so.kr 장흥군은 4일 장흥바이오산단에 위치한 ㈜현대푸드가 즉석구이 오징어 제품을 개발해 베트남으로 첫 수출했다고...

[안동 추천 특산품] 미국 대사가 엄지를 치켜세운 ‘안동소주’

한국을 사랑하는 마크 리퍼트 前 주한 미국대사는 “한국의 첫 방문지로 안동에 갔었는데 그곳에서 마신 한국의 전통주인 안동소주를 좋아한다”고 말했다. 안동소주는 동서양을 넘어 누구의 입맛에도...

전북도,‘김’양식장 새롭게 개발한다

- 전북자치도, 현재 4,749.5ha 규모의 김 양식장 9.8% 확대 - 연간 물김 생산량 2,350톤, 생산금액 43억원 증가 기대 이소미 기자 lsm@newsone.so.kr 전북특별자치도가‘K-푸드’의 주역으로 거듭나고 있는 김 양식산업...

[안동 추천 특산품] 안동소주 ‘오랠수록 풍미가 더해지는 선비의 술’

안동에서 가장 유명한 특산품을 꼽는다면 단연 안동소주다. 신라시대부터 가양주로 전승돼 온 안동소주는 한일합방(1910년) 이후 일제강점기와 해방 후 양곡관리법에 의해 단절되었다. 1986년 아시안게임, 1988년 올림픽을...

담양 딸기, 몽골로 새해 첫 수출길

중앙아시아 진출 교두보 마련 - 안정적인 유통 판로확보를 위한 적극 행정과 협력, 1차 물량 500kg 납품 이소미 기자 lsm@newsone.so.kr 전국 최대 딸기 주산지 중 하나인 담양군이 몽골에...

[임실 우수 향토기업] “한국인 입맛에 어울리는 치즈” 지역사회와 같이 성장하는 ‘임실치즈농협’

수십 년 전까지만 해도 ‘치즈’라는 식품은 그 특유의 향과 맛 때문에 쉽게 다가가기 어려운 음식 중 하나였다. 그러나 이제 치즈는 일부 어르신들을 제외하고 누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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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봄, 봄날의 새로운 곳

봄에 떠나기 좋은 경기도 뉴플레이스 경기도 곳곳에 봄의 시작과 함께 새로운 공간들이 문을 열며 여행자들을 부르고 있다. 익숙했던 풍경 위에 덧입혀진 신선한 변화는 일상의 무게를...

이슈추적

부산·경남 “통합특별시로 지방 생존 돌파”

 재정·입법권 대폭 이양 요구…“완전한 지방정부로 전환”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부산시와 경상남도가 통합특별시 특별법 발의를 계기로 지방분권형 행정통합 추진 의지를 공식화했다. 박형준 부산시장과 박완수 경남도지사는 14일 공동 입장문을...

정책을 듣는다

[지자체 관광매력탐구] 양효정 순천시 문화관광국장에게 듣는다

순천, ‘머무름과 회복’의 치유관광 도시로 진화하다 “일상이 곧 관광이 되는 도시의 길” “자연과 사람, 치유로 이어지는 순천의 미래” “전봇대를 뽑은 도시”로 잘 알려진 순천은 이제 단순한 생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