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현장
홈 뉴스현장
쓰레기 섬으로 변한 대청호, 처리비용 7억 원
지난 8월 26∼30일 대청호 유역에 쏟아진 집중호우로 호수에 떠내려 온 쓰레기를 수거하는 데 드는 비용이 7억 원에 이를 전망이다.
지난 3일 한국수자원공사 대청지사(이하 수공)에 따르면...
‘플라스틱 프리’ 페트병 수돗물 사라지나
지방자치단체들이 수돗물을 일회용 플라스틱 병에 넣어 브랜드화한 ‘병입(甁入)수돗물’(병물) 생산을 잇따라 감축 또는 중단하고 있다. 30여개 광역 및 기초 지자체가 수돗물 안전성과 우수성 홍보를 위해...
안동시 한옥마을 사랑방 개소식 개최
한옥마을 주민 남녀노소 모두 한자리에
안동시는 옥정동에 한옥마을 사랑방 공간 조성을 기념해 30일 사랑방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주민 80여 명이 참석했으며, 기념식, 현판제막식, 다과회 순으로...
익산시 ‘제71주년 6.25전쟁 기념·보훈회관 개관식’
익산시, 제71주년 6.25전쟁 기념식 개최
정헌율 시장 등 60여명 참석, 표창·감사패 증정식 등 진행
익산시가 국가의 소중함과 안보 의식을 고취하기 위한 ‘제71주년 6.25전쟁 기념 및...
대전시, 2022년 첫 무형문화재 지정… 홍경선 대목장
- ‘대목장’종목 지정 및 목수 홍경선(1961년생) 보유자 인정 -
대전시는 2022년 임인년 새해 ‘대목장(大木匠)’ 종목을 신규 시무형문화재로 지정하고, 홍경선(洪敬孫) 선생을 보유자로 인정한다고 발표했다.
우리나라의 목수는 보통...
밀양아리랑우주천문대 소행성 1994pc1(7482) 관측
밀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병희) 밀양아리랑우주천문대에서는 소행성 1994pc1(7482)의 촬영에 성공했다고 20일 밝혔다.
소행성 1994pc1(7482)는 1994년 호주 사이딩 스프링 천문대에서 발견된 것으로 폭 1km 정도의 소행성으로 약 1년 7개월(572일)마다...
윤 대통령의 ‘비속어 논란’은 “대통령 해외 순방 자막 사건”
주호영, ‘비속어 논란’ 아닌 “대통령 해외순방 자막사건”
주 원내대표는 27일 윤석열 대통령의 ‘비속어 논란’을 “대통령 해외 순방 자막 사건”이라며 MBC와 더불어민주당에 반박했다.
그는 국회에서 열린 국정감사...
대전시, 갑천 국가습지보호지역 지정·고시
- 5일 지정·고시, 국가 숲길 지정에 이어 국가 습지보호지역도 지정
갑천 자연하천구간이 6월 5일 국가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고시됐다.
지정범위는 서구 월평・도안・가수원동, 유성구 원신흥동 일원의 약 90만㎡로 축구장 126개에...
뮤지컬 ‘더 쇼! 신라하다’ 제작 발표회 가져
경북문화관광공사 주관
-19일 오후 서울 일지아트홀서 열려
– 남경주, 김동완, 세용, 유권, 린지, 낸시 등 출연진 참석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의 2023 신라문화기반 창작 뮤지컬에 선정된 뮤지컬 <더 쇼! 신라하다>가...
태안 후계농업경영인·가족 500여명 한자리…농업 현안 공유
태안군민체육관서 가족화합 전진대회…외국인 계절근로자 확대·스마트 원예시설 등 농정 방향 제시
전병군 기자 work@newsone.co.kr
태안지역 후계농업경영인과 가족 5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농촌 현장의 어려움을 공유하고 농업 발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