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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M, 첫 HEV 모델 ‘토레스 하이브리드’ 출시
▪ 도심 주행 시 94%의 전기차 모드 구현 및 15.7km/ℓ의 높은 연비 효율 달성
▪ 듀얼 테크 하이브리드 기술 및 경쟁모델 대비 대용량의 1.83kWh 배터리 탑재
▪ 경쟁 하이브리드...
KGM, 독일 딜러콘퍼런스 갖고 수출시장 공략 박차
▪ 콘퍼런스에 102개 딜러 158명 참석, 액티언, 무쏘 EV, 토레스 하이브리드 등 제품 소개
▪ 유럽 판매법인의 본격적인 사업 추진 전략에 맞춰 KGM의 새로운 브랜드 전략 및...
문봉도 의령군의원 “부림산단 활성화, 전략적 기업 유치와 정주 여건 조성이 핵심”
자유발언 통해 기업 유치 목표 공개·파격적 지원책·전담조직 강화·임대주택 건립 등 제안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의령군의회 문봉도 의원이 부림 일반산업단지 활성화를 위해 기업 유치 전략을 구체화하고 주거·생활...
KG 모빌리티, 토레스 EVX 200만원 가격 인하 단행
- 토레스 EVX 가격인하로 정부 보조금 포함 657만원 지원 효과,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
- LFP 배터리 화재 안전성 입증∙∙∙ 1회 충전 433km 주행 ∙ 10년/100만km...
윤장현 광주광역시장, 찾아가는 어르신 교통안전 교육 실시
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이 지난 11일 광주 북구 효령 노인복지타운에서 시설 이용 어르신 15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어르신 교통안전 교육'을 했다.
이번 교육은 광주시에서 매년 증가하고 있는...
박형준 부산시장, 신년 행보로 부산공동어시장 초매식 참석
- 1.2. 06:30 부산공동어시장에서 열리는 초매식에 참석,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안성민 부산시의회 의장, 하윤수 부산시 교육감, 수산관련 단체장 등 참석
이근대 기자 lgd@newsone.co.kr
박형준 부산시장이 1월...
윤상기 하동군수, 6차산업 우수사업장 5곳 순회방문
윤상기 군수가 관내 6차 산업 우수사업장 5곳을 찾아 사업장을 둘러보고 현장의 애로를 청취했다.
12일 하동군에 따르면 윤 군수의 이번 순방은 1·2·3차 산업을 융합해 생산농가에 높은 부가가치를...
KGM, 액티언 출시기념 추석맞이 차량점검 서비스
-2일부터 13일까지 전국 319개 KG 모빌리티 서비스 네트워크에서 차량 점검 가능
-명절연휴 장기 운행 대비 엔진, 에어컨, 타이어, 냉각수, 브레이크 등 사전 점검 지원
-소모품류 교환 시 공임 20% 할인 혜택 제공 및 순정용품몰 액세서리 할인...
KG 모빌리티,토레스 이집트 론칭통해 아프리카 시장 공략
-카이로 기자지구에서 토레스론칭, 이집트 미디어,인플루언서, 대리점 등 500여 명 참석
-이집트 시장에서의 호평 기대, 12월부터 본격적으로 판매와 고객 인도 시작 예정
-이집트 기점으로 마케팅 전략과 브랜드...
볼보트럭, 수소 트럭 출시 예정
- 새로운 EU 이산화탄소 배출 기준에 따라 ‘무공해 차량(ZEV)’으로 분류
- 2026년 도로 주행 테스트, 2029년 내에 상용화 예정
- 충전 인프라가 부족하거나 배터리 충전 시간이 제한적인 지역에서 전기 트럭을 보완하며 장거리 운행에 적합할 것으로 예상
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볼보트럭은 수소를 동력으로 주행하는 연소 엔진을 갖춘 트럭을 개발하고 있으며, 도로 주행 테스트는 2026년에 시작되어 2029년 안에 상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그린 수소로 주행하는 트럭은 볼보그룹이 수립한 넷-제로(Net Zero) 목표를 달성하고 고객들이 탈탄소화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화석 연료 대신 그린 수소를 연료로 사용하는 트럭은 운송 수단의 탈탄소화를 위한 또 다른 대안으로, 충전 인프라가 부족하거나 배터리 충전 시간이 제한적인 지역에서 장거리 운행에 특히 적합할 것으로 예상된다.
볼보 수소 트럭은 자체적으로 차량 테스트가 진행되고 있으며, 볼보트럭은 2026년에 고객을 대상으로 한 수소 트럭의 주행 테스트를 시작해서 2029년 내이에 상용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수소 연소 엔진을 장착한 트럭은 기존의 배터리 전기 트럭, 연료 전지 전기 트럭, 바이오가스 및 HVO(수소 처리 식물성 기름)와 같은 재생 가능한 연료로 작동하는 트럭 등 볼보가 제공하는 다른 대안들을 보완할 예정이다.
얀 헬름그렌(Jan Hjelmgren) 볼보트럭 제품 관리 및 품질 총괄은 "기존의 내연기관 트럭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수소를 연료로 사용하는 트럭은 디젤 트럭과 동일한 성능과 신뢰성을 갖추면서도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매우 낮다는 추가적인 이점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수년 전부터 시장에 출시된 볼보트럭의 배터리 전기 트럭을 보완하는 등 탈탄소화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대형 운송수단의 탈탄소화를 위해서는 여러 종류의 기술이 필요하다는 것은 분명하다. 글로벌 트럭 제조업체로서 우리는 다양한 탈탄소화 솔루션을 제공하여 고객을 지원해야 하며, 고객은 운송 목적, 사용 가능한 인프라 및 친환경 에너지 가격에 따라 적합한 대안을 선택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그린 수소로 구동되는 연소 엔진을 갖춘 볼보 트럭은 재생 가능한 수소화 식물성 오일(HVO)을 점화 연료로 사용하며, 이때 아주 적은 양의 이산화 탄소를 배출하게 되지만, 새로운 유럽연합(EU) 이산화탄소 배출 기준에 따라 ‘무공해 차량(ZEV)’으로 분류된다.
수소 연소 엔진이 장착된 볼보 수소 트럭에는 수소를 첨가하기 전에 소량의 점화 연료를 고압으로 분사하여 압축 점화를 가능하게 하는 기술인 고압 직접 분사(HPDI) 기술이 적용될 예정이다. 이 기술은 연료 소비를 줄이면서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엔진 출력을 높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볼보 그룹은 글로벌 자동차 부품 기업 웨스트포트 퓨얼 시스템(Westport Fuel Systems)과 HPDI 기술을 활용한 합작 회사를 설립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이 합작회사는 공식적인 설립 절차를 거쳐 2024년 2분기부터 본격적으로 구동이 시작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