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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오 상명대 교수, 대한민국역사박물관장으로 임명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가 지난 1일 주진오 상명대학교 역사콘텐츠학과 교수를 대한민국역사박물관장으로 임명했다.
문체부는 공모 절차를 거쳐 신임 관장을 임명했으며, 신임 관장의 임기는 2년이다.
주 신임 관장은...
정헌율 익산시장, 설 연휴 맞이 ‘사회복지시설 격려 방문’
다가오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12일 정헌율 익산시장은 사회복지시설 5개소를 방문해 소외된 생활인과 종사자들을 만나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설 명절을 시설에서 보내는 사회복지시설 생활인과 가족처럼...
이철우 경북지사,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 국회 통과 총력
장동혁 국민의힘 당대표 면담… 조속한 제정과 입법 지원 요청
이근대 기자 lgd@newsone.co.kr
이철우 경상북도지사가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의 국회 통과를 위해 여야 설득과 입법 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고...
쌍용자동차, 에디슨모터스 컨소시엄과 본 계약 체결
쌍용자동차는 우선협상대상자인 에디슨모터스 컨소시엄과 M&A를 위한 본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앞서 쌍용자동차는 지난 10월 에디슨모터스 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한 이후 양해각서 체결(11/2일) 및 정밀실사를 거쳐 인수대금과 계약조건에 대한 협상이 마무리...
기아 EV3, 유럽 안전성 평가서 최고 등급 획득
“콤팩트 전기 SUV의 새 기준”
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기아의 전용 콤팩트 SUV 전기차 EV3가 유럽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입증했다.
기아는 23일, EV3가 유럽 신차 안전성 평가 프로그램인...
KGM, 국내 최초 전기 픽업 ‘무쏘 EV’ 양산 기념식 개최
▪ 고객이 요구하는 니치 마켓 공략할 수 있는 경쟁력 있는 다양한 제품 선보여
▪ ‘국내 최초’ 수식어∙∙∙ KGM의 픽업 모델에 대한 리딩 브랜드로서의 자신감 표현
▪ 정부 및 지자체 보조금, 소상공인 혜택 등 받으면 2천만원대 구입 가능(울릉군)
KG 모빌리티(www.kg-mobility.com, 이하 KGM)가 국내...
KG 모빌리티, ‘액티언’ 가격 공개, 본계약 개시
▪ 전국 대리점 및 온라인 채널 통해 본계약 시작∙∙∙ 판매 가격 3,395만~3,649만 원
▪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과 공간성 겸비한 도심형 SUV로 중형 SUV 라인업 확대
▪ 사용 편의성 개선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및 고급 사양...
KGM, 안성팜랜드서 신차 전시…가족과 함께하는 체험형 마케팅 강화
토레스 하이브리드·무쏘 EV 등 신모델 전시…고객 체험 중심 부대행사도 마련
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KG모빌리티(KGM)가 최근 출시한 신차를 앞세워 체험형 마케팅에 나섰다. KGM은 오는 26~27일 경기도 안성에...
볼보트럭코리아, 국내 최초 대형 전기트럭 전용 충전시설 구축
- 동탄, 인천, 김해 직영 서비스센터 3곳에 국내 최초로 대형 전기트럭 전용 충전시설 26기 준공
- 충전 시설 로드맵 2단계로 볼보트럭 전국 서비스 네트워크에 내년까지 충전시설 구축 예정
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국내 수입 중대형 트럭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볼보트럭코리아(대표이사: 박강석)가 동탄, 인천, 김해 직영 서비스센터에 3곳에 국내 최초로 대형 전기 트럭 전용 충전시설을 준공했다고 밝혔다.
볼보트럭코리아의 직영 충전소는 대형 전기 트럭의 국내 도입 및 상용화를 위해 볼보트럭이 수립했던 충전 네트워크 구축 로드맵 중 첫 번째 단계로, 동탄, 인천, 김해 서비스 센터에 급속 충전기 26기가 설치 완료됐다.
볼보트럭 직영 충전소에 설치된 350kW 초급속 충전기는 1.5 시간 내 FH 일렉트릭의 배터리 SOC(배터리의 충전 상태, state of charge) 80%까지 충전할 수 있다. 이는 볼보 FH 일렉트릭의 충전 속도가 배터리 80%까지 일정하게 시간당 250kW를 내기 때문이다.
볼보트럭은 전기 트럭으로의 전환을 가속하기 위한 국내 충전 인프라 구축과 관련한 단계별 목표도 수립해 뒀다. 금번 직영 서비스센터에 전기 트럭 전용 충전시설 준공을 했으며, 그다음 2단계로는 전국의 31개 볼보트럭 자체 서비스 네트워크에 충전 인프라 설치를 위한 준비를 진행 중이며 하반기부터 착공을 시작한다.
3단계로는 충전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급 업체들과 전략적 제휴를 체결해서 상용차의 특성을 고려한 주요 항만시설 및 물류거점 등 트럭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기존 자동차 전용 충전기에 상용차 충전 설비를 구축하기 위한 협의가 진행 중이다. 마지막으로는 정부 및 공공기관들과의 적극적인 협의를 통해서 상용차 전용 충전 인프라 확충을 도모해 나갈 예정이다.
볼보트럭은 2019년 상용차 업계 최초로 대형 전기 트럭 양산에 도입하여 현재 총 6종의 전기 트럭 모델을 판매하고 있으며 업계에서 가장 폭넓은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다. 2023년 말 기준 유럽 시장 16톤 이상 대형 전기 트럭 점유율 49%를 차지했으며, 대형 전기트럭 ‘FH 일렉트릭’은 ‘2024 올해의 트럭(IToY 2024, International Truck of the year 2024)’으로 선정되어 우수한 성능을 입증했다.
볼보트럭코리아는 2023년 3월에 국내 상용차 업계 최초로 대형 전기트럭인 FH 일렉트릭을 선보였으며, 국내 상용차 시장에서도 2025년 3분기 내에 볼보 전기 트럭 FH 일렉트릭을 고객에게 인도하기 위한 제반 작업을 진행 중이다.
박강석 볼보트럭코리아 대표이사는 “지속가능성은 더는 미룰 수 없는 우리의 현실이며, 전동화로의 전환은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시대의 요구다. 볼보트럭은 트럭 업계의 지속가능성 측면에서 무공해 운송수단으로서 전기 트럭 보급을 확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볼보트럭코리아는 고객들이 전기 트럭 구매 시 가장 큰 고민 중의 하나인 충전시설에 대한 걱정을 해소하고, 대형 전기 트럭의 국내 보급을 앞당기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충전 인프라 구축을 위해 지속해서 더 많은 파트너사와의 협업을 기대하고 있다.” 라고 덧붙였다.
한편, 볼보트럭코리아는 볼보그룹의 지속가능성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일환으로 약 60억 원을 투자하여 동탄, 인천, 김해 3곳의 직영 서비스센터에 태양광 발전시설을 태양광 발전 설비를 갖추며 국내에서 사용되는 전기를 100% 그린에너지로 전환했다.
볼보트럭은 지속가능성이라는 그룹 차원의 비전 하에 2030년까지 판매되는 트럭의 50%를 전기트럭 또는 이산화탄소가 발생하지 않는 제품으로 대체하고, 2040년까지 판매되는 모든 제품을 이산화탄소가 발생하지 않는 제품으로 대체 및 판매하겠다는 목표를 수립했다. 또한, 2050년에는 볼보트럭이 관련된 모든 과정에서 넷제로를 달성하는 등 볼보그룹 차원의 비전인 지속가능성과 탄소중립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성범 해수부 장관 직무대행, UN해양총회 준비 위한 한·칠레·UN 고위급 회의 개최
공동개최국 협력체계 점검…총회 운영 방식과 핵심 메시지 등 주요 의제 논의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제4차 UN해양총회 준비를 위한 국제 협력 논의가 본격화되고 있다.
김성범 해양수산부 장관 직무대행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