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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규 제천시장, 적십자 특별회비 200만 원 전달
이근규 제천시장이 대한적십자사 제천지구협의회에 적십자 특별회비 200만 원을 전달하면서 지난 30일 제천시청에서 김경배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회장, 진필경 제천지구협의회장을 비롯해 협의회 임원진 등 20여 명이 참석한...
문체부 도 장관, 2018 장애인 국가대표 훈련 개시식 참석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지난 1월 25일 이천훈련원에서 열린 ‘2018년도 장애인 국가대표 훈련 개시식’에 참석해 장애인 국가대표 선수들을 격려하고 훈련 시작을 알렸다.
이번 행사에는 도 장관,...
함양군,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본격 추진
스마트기기 활용해 만성질환 예방… 디지털 돌봄으로 건강한 노년 지원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경남 함양군이 7월 30일부터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활용한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KGM, 1분기 영업흑자…수출 증가세에 실적 회복 ‘청신호’
무쏘 EV·토레스 하이브리드 등 신차 호평…3년 연속 1분기 흑자 기록
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KG모빌리티(KGM)가 올해 1분기에도 흑자 실적을 이어갔다. 수출 증가와 차종별 수익성 개선이 실적 회복을...
현대차·기아차, 세계 최초 ‘상용 전기차 성능 자동 최적화 기술’ 개발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는 지난 5월 소형 상용 전기차의 적재 중량을 실시간으로 감지해 주행 상황에 맞도록 출력을 최적화하고 주행 가능 거리를 안내하는 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김경희 이천시장, 세계자유민주연맹 수여 ‘자유장’ 수상
표진수 기자 pjs@newsone.co.kr
경기 이천시는 지난 4일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개최된 한국자유총연맹 제70주년 창립 기념식을 맞아 김경희 이천시장이 자유민주주의 가치 수호와 세계평화를 위해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아...
서울예술단 신임 이사장에 ‘유희성’ 씨 임명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는 20일, 서울예술단 이사장에 유희성(劉嬉聲, 1959년생) 씨를 임명했다. 신임 이사장의 임기는 2018년 6월 20일부터 2021년 6월 19일까지 3년이다.
유희성 신임 이사장은 배우,...
염태영 수원시장, 미세먼지 저감 효과가 입증된 도시숲을 늘리자고 주장
지난 3월 28일 시청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염태영 수원시장은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며 미세먼지 저감 효과가 입증된 도시숲을 늘리자고 주장했다.
국립산림과학원에 따르면 도시숲 미세먼지...
태안군, 임산부의 날’ 맞이 배려 문화 캠페인
-군 보건의료원, 10월 한 달간 캠페인, 애착인형 만들기, 걷기 챌린지 등 추진
태안군이 제17회 임산부의 날을 맞아 임산부 배려 문화 조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군에...
볼보트럭, 더 높아진 연료 효율성과 강력한 성능의 볼보 FH16 신모델 공개
- 17리터 780마력의 새로워진 볼보 D17 엔진이 장착된 볼보 FH16 신모델
-기존 모델 대비 연비 효율성 5% 향상, 배출가스를 절감하면서도 토크는 7% 증가
- D17 엔진이 장착된 볼보 FH16과 FH16 에어로(Aero) 모델 2024년 하반기부터 생산 시작
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볼보트럭이 탁월한 연료 효율성을 자랑하는 볼보 FH16신모델을 공개했다. 신형 볼보 FH16에는 완전히 새로워진 볼보 D17 엔진이 장착됐다. 특히, 뛰어난 성능은 물론 높아진 내구성에 17리터 780마력의 파워를 자랑한다.
유럽에서 가장 강력한 성능의 볼보 FH16엔진은 실제 도로 테스트 결과, 기존 모델 대비 연비 효율성이 5%가량 높아졌으며 배출가스를 절감하면서도 토크는 7% 증가됐다. 이는 까다롭고 다양한 운송 작업에서도 효율성과 생산성을 높이는 최적의 조합이며, 100% 재생 가능한 바이오 연료로 운행할 수 있다는 이점도 있다.
특히, 볼보 D17 엔진은 공기역학적으로 설계된 신형 볼보 FH16 에어로(Aero) 캡과 결합될 때 더욱 뛰어난 연비를 제공한다.
볼보트럭 얀 헬름그렌(Jan Hjelmgren) 제품관리 및 품질총괄은 “볼보트럭의 엔지니어들은 유럽의 어떤 트럭보다도 높은 토크와 마력 수준을 갖춘 우수한 연료 효율을 자랑하는 엔진을 개발했다. 더 높은 토크와 마력, 동시에 상당히 절감된 연료와 이산화탄소 배출량의 신모델의 성능은 상당히 놀라운 결과라고 할 수 있다. 이는 고객들이 더 효율적이고 생산성 높은 작업을 수행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고 밝혔다.
볼보트럭은 지속가능한 운송을 위해 엔진 뿐만 아니라 새로운 기술도 적극 개발 및 도입하고 있다. 이번 FH16 신모델에 볼보 D17 엔진은 연료 소비와 탄소 배출을 줄이기 위한 볼보트럭의 진정성이 담긴 노력을 보여주는 하나의 예시다.
세 가지 출력 옵션
볼보의 새로운 17리터 유로 6 엔진은 600마력, 700마력, 780마력의 세 가지 출력 옵션과 3000 Nm, 3400 Nm, 3800 Nm의 토크 레벨로 제공된다. 변속기는 3800 Nm까지 처리할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됐으며, 3000 Nm와 3400 Nm 버전의 내부 변속기 효율도 더욱 향상됐다.
인증된 바이오연료
새로운 D17 엔진은 모든 출력 등급에서 HVO(바이오 가스와 같은 재생 가능 연료로 구동되는 대체연료)로 작동하도록 인증됐으며, 700마력 버전은 100% 바이오디젤(B100) 사용을 인증 받았다.
완전히 새로워진 D17 엔진이 장착된 볼보 FH16과 FH16 에어로(Aero) 모델은 2024년 중반부터 판매가 시작될 예정으로, 2024년 하반기부터 생산이 시작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