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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I그룹, 경북 산불 피해 복구 성금 1억원 쾌척

-  경북에 위치한 계열사 사업장들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성금 마련 -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 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전선 및 동소재, 자동차부품 사업을 주력으로 하는 KBI그룹은 지난주 8일 경상북도에서...

양키캔들 명동 중심상권 진출

멀티숍 오픈, 명동 알뜰쇼핑족 이목 집중 글로벌 향초프리미엄 브랜드 ‘양키캔들’이 국내 최고의 상업지구인 명동에 진출했다. ‘양키캔들’ 한국공식수입원 ㈜아로마무역(대표이사 임미숙)은 지난해 11월 강남 삼성동 코엑스몰에 본사직영 안테나숍...

KGM, 상반기 3년 연속 흑자 달성…수출 상승세 이어가

2002~2004년 이후 21년 만의 성과…순수 영업실적만으로 이익 실현 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KG 모빌리티(KGM)가 올해 상반기에도 흑자 기조를 이어가며 3년 연속 상반기 흑자 달성에 성공했다. 이는 2002년부터...

장거리 전용 대형 전기트럭 FH 일렉트릭 공개

볼보트럭, 최대 주행거리 600km -볼보의 새로운 구동계 기술인 e-액슬이 탑재돼 있어 1회 충전으로 600km까지 주행 가능 -유럽 시장 기준 2025년 하반기 출시 및 판매 개시 예정 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볼보트럭이 1회 충전으로 최대 주행거리가 600km에 달하는 차세대 대형 전기트럭 FH일렉트릭을 공개했다. 이를 통해 운송 기업들은 지역 간 및 장거리 노선에 전기트럭을 도입하고 한 번의 충전만으로 일과시간 동안 추가로 차량을 충전할 필요 없이 하루 종일 트럭을 운행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전 세계적으로 대형 트럭의 전동화가 계속되고 있으며 차량의 연구 개발을 통해 장거리 운행이 가능해지고 있다. 주행 거리가 길어진다는 것은 배기가스 배출이 전혀 없는 장거리 운송의 획기적인 발전을 의미한다. 한 번 충전으로 최대 600km까지 주행할 수 있는 새로운 장거리 주행용 볼보 FH 일렉트릭은 유럽 시장 기준으로 2025년 하반기에 출시 및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며, 국가별로 출시 및 판매 일정은 다를 수 있다. 로저 알름(Roger Alm) 볼보트럭 사장은 “볼보의 새로운 FH 일렉트릭 모델은 기존의 전기트럭의 한계를 보완하고 장거리에서도 배기가스 배출이 없는 운송을 가능하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 트럭의 연간 주행거리가 길고 이산화탄소를 절감하고자 하는 기후감축 목표를 설정한 운송 회사들에게 훌륭한 솔루션이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5년간 축적된 전기트럭 부문의 리더십 볼보트럭이 공개한 새로운 대형 전기트럭 FH일렉트릭에는 볼보의 새로운 구동계 기술인 e-액슬이 탑재돼 있어 1회 충전으로 600km까지 주행이 가능하다. 이로써 훨씬 더 많은 배터리 용량을 위한 공간을 확보할 수 있게 됐으며, 더욱 효율적인 배터리, 더욱 개선된 배터리 관리 시스템, 파워트레인의 전반적인 효율성 이점도 보유하고 있다. 볼보트럭은 중대형 전기트럭 분야의 글로벌 리더로서 총 8개의 배터리 전기트럭 모델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다. 이처럼 광범위한 제품군을 통해 도시 및 지역 유통, 건설, 폐기물 관리, 그리고 장거리 운송까지 전기화할 수 있게 됐다. 볼보트럭은 지금까지 전 세계 46개국의 고객들에게 3,800대 이상의 전기트럭을 인도했다. 로저 알름 사장은 “현재 운송 부문은 전 세계 탄소 배출량의 7%를 차지한다. 배터리 전기트럭은 기후 발자국을 줄이는 데 중요한 도구다. 전기트럭이 가진 중요한 환경적 이점 외에도, 전기트럭은 기존 디젤 트럭 대비 소음과 진동이 훨씬 적어 트럭 운전자에게 훨씬 더 나은 작업 환경을 제공한다."라고 전했다. 볼보트럭은 세 가지 드라이브라인을 기반으로 한 기술 전략 구축하고 2040년까지 순배출량 제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화석연료 없는 운송으로의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세 가지 드라이브라인을 기반으로 한 기술 접근 방식은 배터리 전기, 연료전지 전기, 연소 엔진을 기반으로 한 그린 수소, 바이오가스 또는 HVO(수소화 식물성 기름)와 같은 재생 가능한 연료로 작동하는 내연기관을 포함한다.

쌍용자동차, 에디슨모터스 컨소시엄과 본 계약 체결

쌍용자동차는 우선협상대상자인 에디슨모터스 컨소시엄과 M&A를 위한 본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앞서 쌍용자동차는 지난 10월 에디슨모터스 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한 이후 양해각서 체결(11/2일) 및 정밀실사를 거쳐 인수대금과 계약조건에 대한 협상이 마무리...

KGM, 액티언 출시기념 추석맞이 차량점검 서비스

-2일부터 13일까지 전국 319개 KG 모빌리티 서비스 네트워크에서 차량 점검 가능 -명절연휴 장기 운행 대비 엔진, 에어컨, 타이어, 냉각수, 브레이크 등 사전 점검 지원 -소모품류 교환 시 공임 20% 할인 혜택 제공 및 순정용품몰 액세서리 할인...

제네시스 GV70 전동화모델, 테슬라 모델Y 제치고 1위 올라

獨 유력 車 전문지 비교평가서 테슬라 모델Y 제치고 1위 올라 - 아우토 빌트 비교평가서 제네시스 GV70 전동화모델 호평, 경쟁 모델 따돌리며 1위 - ▲편의성 ▲주행성능 ▲커넥티비티...

하정애 신라대 명예교수, 국립현대무용단 비상임 이사장 임명

문화체육관광부는 18일 재단법인 국립현대무용단 이사장에 하정애 신라대 명예교수를 임명했다. 임기는 3년이다. 신임 하정애 이사장은 신라대학교 예술대학 무용과 교수, 2002 부산아시안게임 문화예술행사 개·폐회식 무용 총감독 등을...

KG 모빌리티,브랜드 공간 ‘KGM 익스피리언스 센터(KEC)’개관

KG 모빌리티(www.kg-mobility.com, 이하 KGM)가다각도의 드라이빙체험을 제공하는익스피리언스 센터(Experience Center)를 열고 브랜드 경험을 강화한다고 13일 밝혔다. 익스피리언스 센터는 시승과 상담은 물론히스토리월과콘셉트카 전시까지 동시에 이루어져, 다양한 드라이빙체험뿐만 아니라...

KGM, 자동차 취급설명서에 ‘석유 안전 정보’ 첫 수록

한국석유관리원과 ESG 협력 강화…비정상 연료 사용으로 인한 사고 예방 앞장 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KG모빌리티(KGM)가 운전자의 안전과 권익 보호를 위해 국내 최초로 자동차 취급설명서에 석유 안전 정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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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감성과 겨울 산의 매력을 동시에 누리는 스위스 여행

도시에서 눈밭으로 숙소는 도시에, 일정은 설경 속으로 겨울 여행의 선택지는 늘 두 갈래다. 도시의 편안함을 택할 것인가, 아니면 눈 덮인 자연 속으로 들어갈 것인가. 스위스에서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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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정원과 길을 다시 그리다…2026년 ‘살기 좋은 도시’ 전환 본격화

금소생태공원 국가정원 도약 추진, 웅부로·문경–안동 철도 연결 구상…자연과 이동 함께 확장 이근대 기자 lgd@newsone.co.kr 초봄 기운이 감도는 경북 안동시 금소생태공원 일대. 강변을 따라 불어오는 바람 사이로...

정책을 듣는다

단체장에게 듣는다 l 백경현 경기도 구리시장

‘타GO–보GO–먹GO’ 역사와 미래를 잇는 행복 여행, 구리 세계문화유산 동구릉 ․ 국가유산 아차산 고구려 보루군 ․ 고구려대장간마을 등 구리시는 역사·문화·자연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도시라는 고유한 정체성을 바탕으로, 중장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