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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M 커머셜, 9M 전기버스 개발 고객 인도 시작
▪ KGMC 군산공장에서 9M 전기버스 양산 시작··· 전기버스 Line-up 확대로 고객 니즈 충족
▪ 함양공장에 이어 군산공장 ISO 9001/14001 인증취득으로 품질/환경 중심 운영체제 구축
▪ KG그룹 가족사 편입 이후 안정된 생산으로 경영 안정화 및 고객 신뢰 회복...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주한외교단과의 간담회 주재
지난 10월 11일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서울 금천구청 금나래 아트홀 갤러리에서 ‘평창 문화올림픽 월드컬처콜라주(World Culture Collage) 개막 기념 24개국 주한외교단과의 간담회’를 주재했다.
도 장관은 “평창올림픽 및 패럴림픽을 가장 안전한 올림픽으로 만들 것”이라며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고, 범정부적인 테러 대응과 안전 대책을 추진 중”이라고 말했다. 또 북한의 올림픽 참가도 적극 독려하고 “11월 13일 유엔(UN) 총회에서 전 세계 분쟁 중단 및 인권 존중을 위한 결의안을 채택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주한외교단에게 평창올림픽 마스코트 인형과 문화올림픽 콘서트 티켓, 이효석 작가의 소설 ‘메밀꽃 필 무렵’ 번역본을 선물했다.
김국희 기자 ghkim@newsone.co.kr
슬기로운 감빵생활 나과장 박형수, 4월 6일 결혼
배우 박형수가 인생의 반려자를 맞이한다. 박형수는 오는 4월 6일 모처에서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치른다. 비연예인인 예비신부와 가족들을 고려, 비공개 예식으로 진행된다.
그는 지난해 한 매체와...
정헌율 익산시장, ‘한국GM 협력업체 애로사항 해결’ 위해 현장 방문
지난 26일 제2산업단지 내 자동차부품 제조업체인 ㈜SH글로벌에 정헌율 익산시장이 방문해 '한국GM 군산공장(2018.2.13) 1차 협력업체의 애로사항 해결' 현장행정을 펼쳤다.
이번 현장행정은 한국GM 군산공장이 폐쇄를 결정에 따라...
2021서울모빌리티쇼, 11월 26일부터 12월 5일까지 킨텍스에서 개최
- 11월 26일(금)부터 12월 5일(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KINTEX)에서 개최
- 완성차 브랜드, 부품, 모빌리티 분야에서 전 세계 6개국 100개 기업 및 기관 참여
- 세계 최초...
KG 모빌리티, 곽재선 회장 튀르키예 방문 글로벌 현장 경영 박차
- 튀르키예 대리점과 간담회 갖고 회사 주요 사업 계획과 판매 확대 전략 상호 공유. 액티언 소개 하며 세일즈 직접 나서, 판매 증대에 강한 자신감...
김성 장흥군수, 대한민국 CEO 리더십 대상 수상
- 소통하고 변화하는 혁신적 리더십 인정
- 김성 군수 “2024년 국책사업, 공공기관, 민자 유치 활성화 할 것”
이소미 기자 lsm@newsone.so.kr
김성 장흥군수가 ‘제12회 2024 대한민국 CEO 리더십...
KGM, 2월 8,237대 판매…내수 38.3% 급증
무쏘 1,393대 판매 견인…튀르키예 수출 호조
3일 발표된 판매 실적에 따르면 KG 모빌리티가 지난 2월 내수 3,701대, 수출 4,536대를 합쳐 총 8,237대를 판매했다. 설 연휴로...
박형준 시장, 제22대 국회의원선거 본투표 참여
전병열 기자 ctnewsone@naver.com
박형준 시장이 제22대 국회의원선거 본투표일인 오늘(10일) 오후 1시 해운대구 중2동 제3투표소(해운대구 달맞이길117번길 47)를 찾아 투표했다.
볼보트럭, 더 높아진 연료 효율성과 강력한 성능의 볼보 FH16 신모델 공개
- 17리터 780마력의 새로워진 볼보 D17 엔진이 장착된 볼보 FH16 신모델
-기존 모델 대비 연비 효율성 5% 향상, 배출가스를 절감하면서도 토크는 7% 증가
- D17 엔진이 장착된 볼보 FH16과 FH16 에어로(Aero) 모델 2024년 하반기부터 생산 시작
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볼보트럭이 탁월한 연료 효율성을 자랑하는 볼보 FH16신모델을 공개했다. 신형 볼보 FH16에는 완전히 새로워진 볼보 D17 엔진이 장착됐다. 특히, 뛰어난 성능은 물론 높아진 내구성에 17리터 780마력의 파워를 자랑한다.
유럽에서 가장 강력한 성능의 볼보 FH16엔진은 실제 도로 테스트 결과, 기존 모델 대비 연비 효율성이 5%가량 높아졌으며 배출가스를 절감하면서도 토크는 7% 증가됐다. 이는 까다롭고 다양한 운송 작업에서도 효율성과 생산성을 높이는 최적의 조합이며, 100% 재생 가능한 바이오 연료로 운행할 수 있다는 이점도 있다.
특히, 볼보 D17 엔진은 공기역학적으로 설계된 신형 볼보 FH16 에어로(Aero) 캡과 결합될 때 더욱 뛰어난 연비를 제공한다.
볼보트럭 얀 헬름그렌(Jan Hjelmgren) 제품관리 및 품질총괄은 “볼보트럭의 엔지니어들은 유럽의 어떤 트럭보다도 높은 토크와 마력 수준을 갖춘 우수한 연료 효율을 자랑하는 엔진을 개발했다. 더 높은 토크와 마력, 동시에 상당히 절감된 연료와 이산화탄소 배출량의 신모델의 성능은 상당히 놀라운 결과라고 할 수 있다. 이는 고객들이 더 효율적이고 생산성 높은 작업을 수행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고 밝혔다.
볼보트럭은 지속가능한 운송을 위해 엔진 뿐만 아니라 새로운 기술도 적극 개발 및 도입하고 있다. 이번 FH16 신모델에 볼보 D17 엔진은 연료 소비와 탄소 배출을 줄이기 위한 볼보트럭의 진정성이 담긴 노력을 보여주는 하나의 예시다.
세 가지 출력 옵션
볼보의 새로운 17리터 유로 6 엔진은 600마력, 700마력, 780마력의 세 가지 출력 옵션과 3000 Nm, 3400 Nm, 3800 Nm의 토크 레벨로 제공된다. 변속기는 3800 Nm까지 처리할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됐으며, 3000 Nm와 3400 Nm 버전의 내부 변속기 효율도 더욱 향상됐다.
인증된 바이오연료
새로운 D17 엔진은 모든 출력 등급에서 HVO(바이오 가스와 같은 재생 가능 연료로 구동되는 대체연료)로 작동하도록 인증됐으며, 700마력 버전은 100% 바이오디젤(B100) 사용을 인증 받았다.
완전히 새로워진 D17 엔진이 장착된 볼보 FH16과 FH16 에어로(Aero) 모델은 2024년 중반부터 판매가 시작될 예정으로, 2024년 하반기부터 생산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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