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정보

연예가 화제

한채아와 차세찌 열애 부인했으나 다시 인정 3월 2일 배우 한채아(36)와 차범근 해설위원의 셋째아들 차세찌(32)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한 매체는 “배우 한채아와 차세찌가 1년째 교제 중”이라고 밝혔다. 이에...

제35대 이양호 한국마사회장, 지난 20일 이임

제35대 이양호 마사회장의 이임식이 지난 20일 렛츠런파크 서울 본관 문화공감홀에서 열렸다. 비상임 이사와 관련 단체, 임직원 등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김영규 부회장의 재임기념패 전달, 임직원...

배우 문소리, ‘제37회 국제현대무용제’ 홍보대사 위촉

배우 문소리가 제37회 국제현대무용제(International Modern Dance Festival, 이하 2018 모다페)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한국현대무용협회는 24일 “문 씨가 자기관리를 현대무용으로 한다는 소식을 접했다”며 “문 배우의 삶과 일에...

김윤식 시흥시장, 자치권 확대를 위해 지방분권 선포

김윤식 시흥시장(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장)은 지난 23일 경기도, 경기도의회,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경기도 지방분권 선포식'을 개최하고 주민의 자치권을 보장하기 위한 지방분권을 선포했다. 이번 선언을 통해 ▲지방분권개헌 ▲지방의회의...

남경필 경기도지사, ‘2017 경기도 일하는 청년통장 설명회’ 참석

                  (사진=경기도청)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지난 12월 3일 안산 문화예술의전당에서 열린 ‘2017 경기도 일하는 청년통장 설명회’에 참석해 청년들과...

‘치아 투명교정 256만 원!?’.. 과장 광고 및 부실치료 등 개선돼야

2016년 12월 취업준비생이었던 백나은씨(가명∙28세)는 기대하던 기업 면접서 외모 지적을 받고 탈락하자 가장 콤플렉스였던 벌어진 앞니를 교정하기 위해 치과 치료를 받기로 결심했다. 며칠 뒤 지하철...

국제로타리 3661지구 소외계층 아동 돕기 1천만 원 기부

국제로타리 3661(부산)지구(총재 김충석)는 23일 소외계층 아동 돕기 성금 1천만 원을 부산시 교육청(교육감 김석준)에 전달했다. 성금 1천만 원은 지난 10월 ‘총재배 골프 대회'에서 이웃돕기 성금으로 모금한 700여만 원과 김 총재가 사비 300여만 원을 추가 기부한 금액이다. 국제로타리 3661지구(부산)는 매년 지역사회 어려운 학생들에게 2억여 원의 장학금을 정기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또한, 지역민을 대상으로 불우이웃돕기, 사랑의 집수리, 김장나누기, 의료지원, 차세대 리더 양성 등 지역사회를 위해 많은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날 김 총재는 신현무 부산시의원 등 지구 임원들과 함께 김 교육감을 면담하면서 로타리 봉사와 3661지구에서 후원하는 엔젤피스예술단 활동을 소개하고 협력 방안 등을 토의했다. 국제로타리는 1905년 미국 시카고에서 시작해 전 세계 200여 개국, 120여만 명의 회원을 보유한 세계 최초·최대의 민간 봉사단체이다. 로타리클럽은 인류가 당면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자원봉사자들의 글로벌 네트워크로서 25년 전부터 전 세계적으로 소아마비 퇴치운동을 전개해 현재 소아마비 발생률 99%를 감소시켰다. 김국희 기자 ghkim@newsone.co.kr

자동차 산업 NEWS

쌍용차, G4 렉스턴 7인승 모델 출시 쌍용자동차가 3열 시트 추가를 통해 탑승공간을 확대한 G4 렉스턴 7인승 모델을 선보이고 전국 200여 개 전시장에서 판매를 시작한다고 지난...

기아차, K3 GT 외장 디자인 공개

기아자동차가 한층 강력해진 심장과 다이내믹한 디자인 감성으로 무장한 ‘K3 GT’ 라인업을 새롭게 선보인다. 업스케일 퍼포먼스 콘셉트의 ‘K3 GT’는 2월 출시한 올 뉴 K3와 차별화한 터보...

안희정 충남도지사,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지방정부의 역할을 논의

안희정 충남도지사가 지난 10월 19일 신기후체제 협상 타결의 주역인 크리스티아나 피게레스(Christiana Figueres) ‘글로벌 기후에너지 시장서약’ 부의장을 만나 신기후체제 출범 이후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지방정부의 역할을 논의했다. 안 지사는 이날 KTX 천안아산역에 위치한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피게레스 부의장과 ▲국제적 시각에서 지방정부의 탈석탄 노력 ▲에너지 전환 등 기후변화 대응 정책이 갖는 의미 ▲민·관 및 국제적 협력의 중요성 등을 주제로 대담을 가졌다. 그는 “지방정부 책임자로서 우리나라 지방정부는 물론, 아시아를 비롯한 전 세계 지방정부 연합 활동 등을 통해 파리기후협약 정신이 우리 모두 이익에 부합한다는 합의가 유지되고, 현장에서 실천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국희 기자 ghkim@newsone.co.kr  

화제의 뉴스

트래블

“한국관광공사가 추천하는 12월에 가볼 만한 곳”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맛있는 박물관 여행’ 이라는 주제로 코끝이 알싸한 계절에 다양한 지역의 특산품을 맛보고 경험할 수 있는 박물관 여행지 6곳을 2018년 12월 추천 가볼만한...

이슈추적

도로 위의 묻지마 살인 ‘음주운전’

만취운전자는 증가세, 재범률도 높아 제2의 윤창호 씨 나오지 않도록 ‘윤창호법’ 제정 중 지난 10월 10일, 22살 청년 윤창호 씨가 짧은 생을 마감했다. 부산 해운대에서 음주운전 차량에 치여 뇌사 판정을...

정책을 듣는다

[최보근 문화재청 문화재정책국장] “국민이 행복한 균형 있는 문화재정책, 문화재산업생태계 조성에 힘쓸...

지난해 6월 문재인 대통령이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고대 가야사에 대한 연구와 복원을 지시하며 가야문화권 조사·연구가 국정과제로 선정됐다. 가야는 기원 전후부터 562년까지 낙동강 유역에 분포돼있던 여러 국가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