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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규 제천시장, 대형 화재 재발방지 대책 건의
이근규 제천시장이 국회재난안전특별위원회에 제천화재참사 수습 방향과 함께 재발방지 대책을 건의했다.
이 시장은 지난 7일 오전 변재일 국회재난안전특별위원장을 만나 화재 수습 현황을 설명하며 구조활동에 필요한 다중이용...
“군민이 군정의 주인”…윤희신 태안군수, 민선 9기 첫걸음 내디뎠다
취임 첫 결재로 세일즈기획단 신설…교통망 확충·첨단산업 육성 등 미래 청사진 제시
전병군 기자 work@newsone.co.kr
"군민은 행정의 대상이 아니라 군정의 주인입니다."
윤희신 태안군수의 첫 취임사는 민선 9기 태안군정이...
다이어트 무한 루프 빠져 나올 방법은
'몸매 유지 비결은 무엇입니까' 텔레비전에 나오는 연예인들한테 항상 물어보는 질문이다. 최근 김동현의 '시나몬 물'부터 '핑거루트', '덴마크 식단', '레몬밤' 다이어트까지 엄청나게 많은 다이어트 방법들이 쏟아지고...
현대케피코,360kW초고속독자개발EV충전기1호기출시
- 충전기 핵심부품인 파워모듈, PLC통신제어기, 충전기케이블냉각모듈내재화를 통해 높은 안전성/신뢰성/편의성을 갖춘 차별화된 EV 충전기 개발
현대케피코가12월 14일,독자 개발한 EV충전기의KC안전검증을마치고 첫 운영에 돌입했다고 밝혔다.현대차 서산직선주행로에 360kW급 1채널형...
B오토텍, 메스세데스-벤츠 연구소에서 ‘테크 데이’ 개최
- 차세대 전기차 플랫폼용 냉난방공조 시제품 전시 및 기술 발표
- 올해 6월 독일 프랑크프루트에 유럽법인 출범 예정
- 노사 협력으로 지속적인 제품개발과 안정적인 생산 공급을 통해 인정 받아
박순영...
앙카라 한국공원 건립 50주년 맞아 ‘한국적 美(미)’로 재탄생
한-튀르키예 우호의 상징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제안으로 현대차가 프로젝트 진행
- 앙카라 한국공원, 튀르키예 한국전쟁 참전 용사 기리기 위해 지난 1973년 개장
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현대자동차의 지원으로 한국-튀르키예...
장거리 전용 대형 전기트럭 FH 일렉트릭 공개
볼보트럭, 최대 주행거리 600km
-볼보의 새로운 구동계 기술인 e-액슬이 탑재돼 있어 1회 충전으로 600km까지 주행 가능
-유럽 시장 기준 2025년 하반기 출시 및 판매 개시 예정
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볼보트럭이 1회 충전으로 최대 주행거리가 600km에 달하는 차세대 대형 전기트럭 FH일렉트릭을 공개했다. 이를 통해 운송 기업들은 지역 간 및 장거리 노선에 전기트럭을 도입하고 한 번의 충전만으로 일과시간 동안 추가로 차량을 충전할 필요 없이 하루 종일 트럭을 운행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전 세계적으로 대형 트럭의 전동화가 계속되고 있으며 차량의 연구 개발을 통해 장거리 운행이 가능해지고 있다. 주행 거리가 길어진다는 것은 배기가스 배출이 전혀 없는 장거리 운송의 획기적인 발전을 의미한다. 한 번 충전으로 최대 600km까지 주행할 수 있는 새로운 장거리 주행용 볼보 FH 일렉트릭은 유럽 시장 기준으로 2025년 하반기에 출시 및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며, 국가별로 출시 및 판매 일정은 다를 수 있다.
로저 알름(Roger Alm) 볼보트럭 사장은 “볼보의 새로운 FH 일렉트릭 모델은 기존의 전기트럭의 한계를 보완하고 장거리에서도 배기가스 배출이 없는 운송을 가능하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 트럭의 연간 주행거리가 길고 이산화탄소를 절감하고자 하는 기후감축 목표를 설정한 운송 회사들에게 훌륭한 솔루션이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5년간 축적된 전기트럭 부문의 리더십
볼보트럭이 공개한 새로운 대형 전기트럭 FH일렉트릭에는 볼보의 새로운 구동계 기술인 e-액슬이 탑재돼 있어 1회 충전으로 600km까지 주행이 가능하다. 이로써 훨씬 더 많은 배터리 용량을 위한 공간을 확보할 수 있게 됐으며, 더욱 효율적인 배터리, 더욱 개선된 배터리 관리 시스템, 파워트레인의 전반적인 효율성 이점도 보유하고 있다.
볼보트럭은 중대형 전기트럭 분야의 글로벌 리더로서 총 8개의 배터리 전기트럭 모델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다. 이처럼 광범위한 제품군을 통해 도시 및 지역 유통, 건설, 폐기물 관리, 그리고 장거리 운송까지 전기화할 수 있게 됐다. 볼보트럭은 지금까지 전 세계 46개국의 고객들에게 3,800대 이상의 전기트럭을 인도했다.
로저 알름 사장은 “현재 운송 부문은 전 세계 탄소 배출량의 7%를 차지한다. 배터리 전기트럭은 기후 발자국을 줄이는 데 중요한 도구다. 전기트럭이 가진 중요한 환경적 이점 외에도, 전기트럭은 기존 디젤 트럭 대비 소음과 진동이 훨씬 적어 트럭 운전자에게 훨씬 더 나은 작업 환경을 제공한다."라고 전했다.
볼보트럭은 세 가지 드라이브라인을 기반으로 한 기술 전략 구축하고 2040년까지 순배출량 제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화석연료 없는 운송으로의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세 가지 드라이브라인을 기반으로 한 기술 접근 방식은 배터리 전기, 연료전지 전기, 연소 엔진을 기반으로 한 그린 수소, 바이오가스 또는 HVO(수소화 식물성 기름)와 같은 재생 가능한 연료로 작동하는 내연기관을 포함한다.
KBI그룹, 구미지역 인재양성위해 장학금 쾌척
- KBI국인산업에서 장학금 500만원 마련
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전선 및 동소재사업과 자동차부품사업이 주력인 KBI그룹이 구미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우수인재육성과 교육환경 개선에 보탬이돼고자 구미시장학재단에 성금을 기탁했다고 27일 밝혔다.
어제 26일 오전에 경주에서 개최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기아 EV3, ‘2025 영국 올해의 차’ 수상
- 소형 크로스오버 부문 최고의 차 선정 이어 최고상인 ‘영국 올해의 차’ 수상
- 기아, 지난해 영국 올해의 차에 선정된 EV9에 이은 2년 연속 수상...
KGM, 지역과 함께 걷는 ‘네 바퀴’의 발걸음
독거노인 주거개선부터 유기견 보호소 봉사까지… ESG 실천하는 따뜻한 자동차 기업
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무더운 여름, 경기 평택의 한 가정집. KGM(구 쌍용자동차) 사내 봉사단 ‘네바퀴동행’ 회원들이 어르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