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 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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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중국 관광정책 동향 및 전망

중국국가여유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15년 한 해 동안 40억 명의 중국인들이 국내여행을 하였고 해외관광객 수는 1억 명을 넘어섰다. 중국은 거대한 관광 소비시장을 형성하고 있으며...

[전병열 칼럼] 경기지표보다 중요한 건 체감경기다

“경기지표와 체감경기의 괴리는 서민들의 고통을 외면할 수 있는 정책으로 일관될 수 있다. 경기지표가 물가고에 시달리는 저소득층의 실생활이 반영되지 않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북·미 정상회담과 6.13...

[전병열 칼럼] 인사청문회는 통과의례인가

국민의 박탈감과 상실감만 야기하는 청문회보다 임명 후 직무 수행 능력으로 평가하는 게 효율적일 것이다. 통과의례적 청문회는 그들만의 잔치일 뿐이다 고위공직자 인사청문회가 개최될 때마다 국민들은 상대적...

전병열 에세이 l 행복은 스스로 만드는 것이라는데…

“빗줄기가 잦아들면서 나의 즐거운 추억여행도 멈췄다. 행복은 누가 주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만든다는 말이 새삼 떠오르는 한가한 시간이었다.”   하염없이 내리는 빗줄기 사이로 싱그러운 목련나무가 성큼...

축구는 사랑하지 않을 수가 없다

2018 러시아 월드컵이 지난 6월 14일부터 시작해 이제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전 세계인의 월드컵 승리에 대한 염원만큼이나 매 경기 감격스러운 드라마가 연출되고 있다. 우리나라도...

[전병열 칼럼]공영방송의 공정성은 국가의 운명

국가의 운명이 언론의 공정성에 좌우된다고 해도 결코 과언이 아니다. 특히 방송은 국민에 미치는 영향력이 막대하다. 신문은 공익과 상업주의적 경쟁을 우선시하지만 방송은 공익 및 공적...

[전병열 칼럼] “석사, 박사보다 더 높은 지위가 밥사(?)라고 한다 ”

“인생의 최고 행복은 나누면서 얻는 보람이라고 할 수 있다. 쓰고 남는 것을 나누는 것이 아니라 내가 가진 소중한 것들을 나눔으로써 행복을 안겨주는 진정한 봉사가...

[전병열 칼럼] ‘징벌적 손해배상제’ 누구를 위한 것인가

“존 밀턴이 『아레오파지티카』에서 주장한 “진실과 허위를 공개적으로 대결하게 하는 것이 진리를 확보하는 최선”이라는 말을 새겨들어야 할 것이다” 더불어민주당은 인터넷상 허위·왜곡 정보를 악의적·고의적으로 게시해 피해를 준...

전병열 에세이 l 희로애락이 인생이다

우리가 살아가는 이 길목마다, 희로애락은 늘 함께 있다. 이 네 감정이 만들어내는 풍부한 스펙트럼은 우리 각자의 이야기를 더욱 빛나게 하고, 인생이라는 긴 여정에 의미와...

[전병열 칼럼]대한민국 대통령 제왕적 탐욕 버려야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로 박근혜 전 대통령이 탄핵당하면서 제19대 대통령 선거가 오는 5월 9일로 확정됐다. 따라서 대한민국은 또다시 대선의 소용돌이에 휩쓸려 정국이 표류할 것이다. 정치인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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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감성과 겨울 산의 매력을 동시에 누리는 스위스 여행

도시에서 눈밭으로 숙소는 도시에, 일정은 설경 속으로 겨울 여행의 선택지는 늘 두 갈래다. 도시의 편안함을 택할 것인가, 아니면 눈 덮인 자연 속으로 들어갈 것인가. 스위스에서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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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도정보고회 강릉서 대미…1만 2천 명 운집 속 ‘현장 소통’ 마무리

3개 권역 순회 2만 5천 명 참여…특별법 개정·케이블카 등 숙원사업 직접 설명 표진수 기자 pjs@newsone.co.kr 28일 오후 강릉 아레나. 행사 시작 전부터 입구에는 도민들이 길게 줄을...

정책을 듣는다

단체장에게 듣는다 | 이갑준 부산 사하구청장

“국가도시공원은 시민 삶의 질 & 지역 브랜드 제고에 크게 기여할 것” - 해양복합관광도시 건설에 시너지 효과 기대 - 해수부 이전으로 다대포 해상풍력발전 신속 추진 등 기대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