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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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가 추천하는 “8월의 걷기여행길”

홈케이션(Home+vacation)이라는 신조어가 생길 정도로 무더위를 피해 실내에만 있는 경우가 많은 8월이지만, 너무 실내에만 있다 보면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이럴 때는 산과 바다로 잠시...

[인천관광공사] 생활 속 거리두며 인천 안전여행 도전! 안전도 여행도 OK!

-  <인천 안전여행 OK 릴레이 챌린지> 캠페인 개최 -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와 인천관광공사(사장 민민홍)는 코로나19시대 국내 여행 수요증가와 더불어 여름철 인천여행을 계획하는 관광객들에게 안심하고 여행할 수...

인천관광공사, 강화(江華)지사 설립으로 더욱 강화(强化)된 ‘2018 올해의 관광도시’

인천관광공사는 ‘2018 올해의 관광도시 강화’의 지속적인 관광 인프라 개선과 새로운 콘텐츠 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하기 위해 강화도 지사를 설립한다고 밝혔다. 인천관광공사는 강화군과 함께 2015년부터 3년간...

경북관광공사, 포항지역 장애인 초청 ‘경주문화투어’ 개최

경상북도관광공사(사장대행 이재춘)는 4월 장애인의 달을 맞이해 한국뇌병변장애인인권협회 경북협회와 뜻을 모아 포항지역 장애인 50여 명을 초청해 ‘GTC와 함께 아름다운 동행’ 경주문화투어를 지난 4월 27일 실시했다고...

디아넥스, ‘Hot Summer 2박 특가’ 한정 판매

지난 25일 제주도에 위치한 호텔 디아넥스는 ‘Hot Summer 2박 특가’ 패키지를 8월 31일까지 일일 3실 한정, 선착순으로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 패키지는 2인 혜택 호텔 상품으로...

한국마사회 2018년 경마 시행계획 발표

한국마사회가 지난 12월 28일 2018년도 경마 시행계획을 발표했다. 서울과 부산경남 모두 각 96일씩 경마를 시행하며 대상·특별경주는 2017년보다 2개가 늘어 45개다. 경주 수는 서울 1,094개,...

온천 힐링명소로 떠나자! 동래온천, 해운대온천에서 즐기는 부산 겨울여행

부산관광공사(이하 공사)가 12월에 가볼만한 곳을 발표했다. 이달은 ‘따뜻한 부산! 온천 힐링명소로 떠나는 부산 겨울여행’이라는 테마로 ▲동래온천지구 ▲해운대온천지구가 선정됐다. 동래온천은 삼국유사에 기록된 역사상 우리나라 ‘최고(最古)의...

[마리아나 관광청] 촬영 지원

▲ 마리아나 관광청 촬영 지원(사진=마리아나 관광청) 마리아나 관광청은 최근 SBS 예늘 TV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북마리아나> 촬영을 지원하고, 마리아나 섬의 아름다움을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정글의...

한국관광공사, 후쿠오카 서 ‘新한류 페스티벌’ 개최

▲안영배 사장 인사말(사진=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전년 대비 25%의 높은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일본 방한시장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고자 지난 4일 일본 후쿠오카 국제센터에서 대형 소비자 이벤트...

[독일관광청] 10년간의 종교개혁 캠페인으로 독일 관광지표 성장 가속화

독일관광청 테마 캠페인인 ‘루터2017 - 독일 종교개혁 500주년’이 문화와 종교에 관심이 많은 전 세계 여행자들의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지난 2016년 10월 말 캠페인을 시작한 이래로 종교개혁과 관련된 장소와 관광 명소들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들의 수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했다. 페트라 헤도르퍼 독일관광청장은 “독일은 종교개혁의 본고장으로 차별화된 특징을 가지고 있고,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을 축하하는 많은 행사들이 열려왔다. 독일관광청은 2008년부터 루터 10년 캠페인을 통해 세계적으로 많은 마케팅활동을 했다. 이로 인해 많은 독일 지역의 문화 여행지가 널리 알려졌다”고 전했다. 지난 1월부터 6월 말까지 작센-안할트 지역에서의 외국인 숙박일 수가 17.9% 증가했고, 특히 안할트 주 비텐베르크의 외국인 숙박일 수는 51.1%로 크게 증가했다. 튀링엔 주 관광청 대표 밸벨 그뢰네그레스에 의하면 외국인 관광객을 포함한 많은 방문객들이 튀링엔 주 곳곳에서 루터와 종교개혁 역사 전시회를 경험했다. 튀링엔 주에서 외국인 관광객의 숙박일수는 평균 8.7% 증가했다. 2017년 상반기 탑 여행지로 뽑힌 아이제나흐는 20.9% 증가, 에르푸르트는 15%로 전년대비 크게 증가했다. 아이제나흐의 루터하우스 보수와 확장으로 2017년 상반기에 약 3만4천여 명의 관광객이 방문했으며 이는 전년대비 86% 성장한 수치이다. 바르트부르크 ‘루터와 독일인’ 전시회에는 약 10만 명의 관람객이 방문했고 이 중 22%가 외국인 관광객이다. 비텐베르크 루터하우스의 방문객 수는 전년대비 50%이상 증가했고, 루터의 부모님 집, 루터 생가와 루터가 생을 마감했던 집에는 두 배 이상의 관광객이 몰렸다.   고경희 기자 ggh@newso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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