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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21세기 인문가치 포럼 안동컨벤션센터에서 개막
대전환, 그 너머의 세상,
인류를 위한 질문을 함께 고민할 열정의 사흘
‘4차 산업혁명과 함께 찾아온 팬데믹 시대, 사회 전반에 걸친 변화와 갈등을 우리는 어떻게 헤쳐나가야 할까?...
담양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담빛청소년리빙랩 체험형 멘토링 프로그램’ 개최
멘티와 멘토가 처음 만나는 ‘매칭데이’
9월까지 멘토링 프로그램, 캠프까지 다양한 체험 진행
이소미 기자 lsm@newsone.so.kr
담양군복지재단(이사장 이정옥)에서 위탁 운영하는 담양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1일 ‘담빛청소년리빙랩 체험형 멘토링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담빛청소년리빙랩은 담양군 청소년 멘티가 1388청소년지원단 멘토와 함께...
한국의 전통정원, 중국에 알린다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소는 오는 8일부터 9월 2일까지 중국 베이징 원림박물관에서 ‘한국의 전통정원 특별 사진전(중국전시명: 한국풍경원림도편전 韩国风景园林图片展)’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중국원림박물관(관장 유요충)과 주중한국문화원(원장 한재혁)과 함께 여는 이번...
‘사랑의 헌혈’로 소중한 생명 나눔 실천
코로나19 지속 및 헌혈인구 감소로 인한 혈액 수급 어려움 해소 위해 마련
담양군(군수 이병노)은 지난 28일 군청과 보건소,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코로나 19와 현혈인구 감소로 인한...
태고종, 라면 500상자 이웃돕기 기탁
- 도, 10일 한국불교 태고종과 기탁식…저소득층 배분 예정 -
전병군 기자 jbg@newsone.co.kr
충남도는 10일 도청 외부접견실에서 ‘한국불교 태고종 사회복지재단 이웃돕기 물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김태흠 지사와...
문화재청, ‘상주 우복 종택’ 문화재 지정 예고
문화재청은 ‘상주 우복 종택’을 국가민속문화재로 지정 예고했다고 13일 밝혔다.
‘상주 우복 종택’은 우복(禹伏) 정경세(1563~1633) 선생의 생전에 조성된 초기 건축물들과 사후에 조성된 종택이 조화를 이루며 현재에...
[사진뉴스]이장우 대전시장, 호주 브리즈번 크리스타 아담스 부시장 접견
이장우 대전시장 12일 17시 대전 UCLG 총회에 참가하기 위해 대전을 찾은 크리스타 아담스(Krista Adams) 부시장과 경제사절단을 접견하고 환담을 나누었다.
이 시장은 “대전과 브리즈번은 2002년 자매도시...
볼보트럭, 더 높아진 연료 효율성과 강력한 성능의 볼보 FH16 신모델 공개
- 17리터 780마력의 새로워진 볼보 D17 엔진이 장착된 볼보 FH16 신모델
-기존 모델 대비 연비 효율성 5% 향상, 배출가스를 절감하면서도 토크는 7% 증가
- D17 엔진이 장착된 볼보 FH16과 FH16 에어로(Aero) 모델 2024년 하반기부터 생산 시작
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볼보트럭이 탁월한 연료 효율성을 자랑하는 볼보 FH16신모델을 공개했다. 신형 볼보 FH16에는 완전히 새로워진 볼보 D17 엔진이 장착됐다. 특히, 뛰어난 성능은 물론 높아진 내구성에 17리터 780마력의 파워를 자랑한다.
유럽에서 가장 강력한 성능의 볼보 FH16엔진은 실제 도로 테스트 결과, 기존 모델 대비 연비 효율성이 5%가량 높아졌으며 배출가스를 절감하면서도 토크는 7% 증가됐다. 이는 까다롭고 다양한 운송 작업에서도 효율성과 생산성을 높이는 최적의 조합이며, 100% 재생 가능한 바이오 연료로 운행할 수 있다는 이점도 있다.
특히, 볼보 D17 엔진은 공기역학적으로 설계된 신형 볼보 FH16 에어로(Aero) 캡과 결합될 때 더욱 뛰어난 연비를 제공한다.
볼보트럭 얀 헬름그렌(Jan Hjelmgren) 제품관리 및 품질총괄은 “볼보트럭의 엔지니어들은 유럽의 어떤 트럭보다도 높은 토크와 마력 수준을 갖춘 우수한 연료 효율을 자랑하는 엔진을 개발했다. 더 높은 토크와 마력, 동시에 상당히 절감된 연료와 이산화탄소 배출량의 신모델의 성능은 상당히 놀라운 결과라고 할 수 있다. 이는 고객들이 더 효율적이고 생산성 높은 작업을 수행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고 밝혔다.
볼보트럭은 지속가능한 운송을 위해 엔진 뿐만 아니라 새로운 기술도 적극 개발 및 도입하고 있다. 이번 FH16 신모델에 볼보 D17 엔진은 연료 소비와 탄소 배출을 줄이기 위한 볼보트럭의 진정성이 담긴 노력을 보여주는 하나의 예시다.
세 가지 출력 옵션
볼보의 새로운 17리터 유로 6 엔진은 600마력, 700마력, 780마력의 세 가지 출력 옵션과 3000 Nm, 3400 Nm, 3800 Nm의 토크 레벨로 제공된다. 변속기는 3800 Nm까지 처리할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됐으며, 3000 Nm와 3400 Nm 버전의 내부 변속기 효율도 더욱 향상됐다.
인증된 바이오연료
새로운 D17 엔진은 모든 출력 등급에서 HVO(바이오 가스와 같은 재생 가능 연료로 구동되는 대체연료)로 작동하도록 인증됐으며, 700마력 버전은 100% 바이오디젤(B100) 사용을 인증 받았다.
완전히 새로워진 D17 엔진이 장착된 볼보 FH16과 FH16 에어로(Aero) 모델은 2024년 중반부터 판매가 시작될 예정으로, 2024년 하반기부터 생산이 시작된다.
소음전쟁 여름철 버스킹, 민폐 수준
여름철 버스킹(거리에서 자유롭게 공연하는 것)이 행인들에게 피해를 주면서 민폐 문화로 전락하고 있다.
늦은 저녁 홍대·신촌 등은 버스커들이 불과 3~5m 안 되는 간격을 두고 공연을 하면서...
함안군, 4차 돼지열병 백신접종 실시
- 오는 11월 18일까지
함안군(군수 조근제)은 돼지열병 발생 방지와 지역 청정화 유지를 위해 양돈농가를 대상으로 지난 17일부터 다음달 18일까지 돼지열병 백신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예방접종은 1500만...











![[사진뉴스]이장우 대전시장, 호주 브리즈번 크리스타 아담스 부시장 접견](http://newsone.co.kr/won/wp-content/uploads/2022/10/이장우-대전시장-호주-브리즈번-크리스타-아담스-부시장-접견01-180x13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