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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여성농민회, 농업 역량 강화 교육 및 화합 한마당 성료
변화하는 농업 환경 대응과 공동체 연대 강화의 장 마련
이소미 기자 lsm@newsone.so.kr
무안군 여성농민회(회장 안영자)는 지난 24일 승달문화예술회관에서 ‘무안군 여성농민 한마당’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하며 지역 여성...
부산시, ‘23년 상반기 지방재정 집행 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2억 원도 확보, 연제구·사하구 등 6개 구도 함께 선정
- 부산시, 2023년 상반기에 역대 최고액인 9조 1천여억 원 집행(집행률 63.8%)
부산시(시장 박형준)가 행정안전부의 ‘2023년...
고양시, 주한대사 45개국 초청 국제협력 증진 회의 개최
- 고양국제꽃박람회 기간인 4월 27일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려
- 경제자유구역 지정과 커피 도시로 나아가는 기폭제 될 듯
- 이동환 시장 “고양시 해외기업 유치 활성화 마중물” 기대
표진수...
고양시, 2026년 기초연금 선정기준액 상향…단독가구 월 247만 원
지난해 대비 8.3% 인상…기초연금 월 34만 9,700원 지급
표진수 기자 pjs@newsone.co.kr
고양특례시는 어르신들의 노후 소득 보장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기초연금 선정기준액’이 단독가구 기준 월 247만 원,...
원강수 원주시장, 국비 확보 위해 기획재정부 방문
- 21일(월), 기획재정부 방문하여 기재부 황순관 경제예산심의관 면담
원주시는 세종특별자치시, 국회 방문을 정례적으로 운영하기로 하면서 국비 확보에 사활을 걸기 시작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21일 민선8기 주요 공약과...
부산시, ‘투명하고 활기찬 글로벌 허브도시’ 선언식 개최
- 박형준 시장, 국민권익위원회 부위원장 겸 사무처장, 구군 단체장, 공사·공단 기관장 등 참석해
▲부정부패 제로(ZERO) 도시 ▲적극행정 1등 도시 ▲따뜻한 조직문화 선도도시 부산, 3개 분야...
영주시, ‘망고링 업고’ 수도권 판로 확대
5일부터 3일간 성남 하나로마트에서 망고링 판촉행사 진행
이근대 기자 lgd@newsone.co.kr
영주시는 신소득과수로 육성 중인 ‘망고링’의 판로확보를 위해 5일부터 7일까지 농협유통 하나로마트 성남점에서 판촉전을 열고 대대적인 홍보활동을...
청주시, 소 농가 방역에 총력 ‘럼피스킨 유입 방지’
- 럼피스킨 백신접종증명서 휴대 행정명령 공고 -
전병군 기자 jbg@newsone.co.kr
청주시는 럼피스킨(LSD) 바이러스 관내 유입을 막기 위해 소 농가를 대상으로 방역을 강화해 실시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럼피스킨은...
양평원, 공공데이터·데이터기반행정 TF 출범…AI 기반 행정혁신 본격화
데이터 개방 확대·정책 의사결정 고도화 추진…성평등 교육 혁신 기반 마련
전병열 기자 chairman@newsone.co.kr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양평원)이 공공데이터 개방 확대와 데이터 기반 행정체계 구축을 위해 전담 조직을 출범시키고 AI...
장거리 전용 대형 전기트럭 FH 일렉트릭 공개
볼보트럭, 최대 주행거리 600km
-볼보의 새로운 구동계 기술인 e-액슬이 탑재돼 있어 1회 충전으로 600km까지 주행 가능
-유럽 시장 기준 2025년 하반기 출시 및 판매 개시 예정
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볼보트럭이 1회 충전으로 최대 주행거리가 600km에 달하는 차세대 대형 전기트럭 FH일렉트릭을 공개했다. 이를 통해 운송 기업들은 지역 간 및 장거리 노선에 전기트럭을 도입하고 한 번의 충전만으로 일과시간 동안 추가로 차량을 충전할 필요 없이 하루 종일 트럭을 운행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전 세계적으로 대형 트럭의 전동화가 계속되고 있으며 차량의 연구 개발을 통해 장거리 운행이 가능해지고 있다. 주행 거리가 길어진다는 것은 배기가스 배출이 전혀 없는 장거리 운송의 획기적인 발전을 의미한다. 한 번 충전으로 최대 600km까지 주행할 수 있는 새로운 장거리 주행용 볼보 FH 일렉트릭은 유럽 시장 기준으로 2025년 하반기에 출시 및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며, 국가별로 출시 및 판매 일정은 다를 수 있다.
로저 알름(Roger Alm) 볼보트럭 사장은 “볼보의 새로운 FH 일렉트릭 모델은 기존의 전기트럭의 한계를 보완하고 장거리에서도 배기가스 배출이 없는 운송을 가능하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 트럭의 연간 주행거리가 길고 이산화탄소를 절감하고자 하는 기후감축 목표를 설정한 운송 회사들에게 훌륭한 솔루션이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5년간 축적된 전기트럭 부문의 리더십
볼보트럭이 공개한 새로운 대형 전기트럭 FH일렉트릭에는 볼보의 새로운 구동계 기술인 e-액슬이 탑재돼 있어 1회 충전으로 600km까지 주행이 가능하다. 이로써 훨씬 더 많은 배터리 용량을 위한 공간을 확보할 수 있게 됐으며, 더욱 효율적인 배터리, 더욱 개선된 배터리 관리 시스템, 파워트레인의 전반적인 효율성 이점도 보유하고 있다.
볼보트럭은 중대형 전기트럭 분야의 글로벌 리더로서 총 8개의 배터리 전기트럭 모델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다. 이처럼 광범위한 제품군을 통해 도시 및 지역 유통, 건설, 폐기물 관리, 그리고 장거리 운송까지 전기화할 수 있게 됐다. 볼보트럭은 지금까지 전 세계 46개국의 고객들에게 3,800대 이상의 전기트럭을 인도했다.
로저 알름 사장은 “현재 운송 부문은 전 세계 탄소 배출량의 7%를 차지한다. 배터리 전기트럭은 기후 발자국을 줄이는 데 중요한 도구다. 전기트럭이 가진 중요한 환경적 이점 외에도, 전기트럭은 기존 디젤 트럭 대비 소음과 진동이 훨씬 적어 트럭 운전자에게 훨씬 더 나은 작업 환경을 제공한다."라고 전했다.
볼보트럭은 세 가지 드라이브라인을 기반으로 한 기술 전략 구축하고 2040년까지 순배출량 제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화석연료 없는 운송으로의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세 가지 드라이브라인을 기반으로 한 기술 접근 방식은 배터리 전기, 연료전지 전기, 연소 엔진을 기반으로 한 그린 수소, 바이오가스 또는 HVO(수소화 식물성 기름)와 같은 재생 가능한 연료로 작동하는 내연기관을 포함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