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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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캘거리시 과학·경제 공동발전 기대

- 세계경제과학도시연합 9월 창립식에 공식 초청 - 전병군 기자 jbg@newsone.co.kr 이장우 대전시장은 출장 5일 차인 28일(현지시각) 캐나다 캘거리로 이동해 세계경제과학도시연합 유치에 나섰다. 이 시장은 댄 맥클린 캘거리...

태안군, ‘군민 체감형’ 복지 실현 위한 서비스·인프라 구축 총력!

-어린이집·경로당 안전보험 가입 등 돌봄 안전성 높이고 맞춤형 서비스 제공- -‘태안군 가족공감센터’ 및 ‘태안군립 어르신 돌봄센터’ 하반기 운영 돌입- 전병군 기자 jbg@newsone.co.kr 태안군이 군민 체감형 ‘돌봄복지’ 실현을 위해 대상별 돌봄 서비스 제공...

부산귀농운동본부 ‘하동에서 1주 어때?’ 프로그램 참가

하동군과 업무협약 후 첫 행사로 회원 10명 1주간 하동살이 진행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하동군과 부산귀농운동본부는 지난 6월 5일 귀농·귀촌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이후 첫 사업으로 7월과...

시민과 함께 만들어 가는 청렴한 영천

‘시민공감 청렴·소통 포럼’ 개최 이근대 기자 lgd@newsone.co.kr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지난 13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시민공감 청렴·소통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은 특히 시민과 공무원뿐만 아니라 청렴분야 외부전문가인...

안동시 용상공설시장, ‘달빛야시장’개장

- 용상공설시장 특성화시장(문화관광형) 육성사업 일환 - 8월 30일부터 10월 26일까지 매주 금, 토 운영 이근대 기자 lgd@newsone.co.kr 안동시(시장 권기창)는 8월 30일(금) 용상공설시장에 ‘달빛야시장’을 개장한다고 밝혔다. 야시장은 8월...

용인소방서, 추석명절 대비 전통시장 ‘중앙합동점검반’운영

- 중앙 “전기적 요인으로 인한 화재 발생 가장 많아 이를 경계해야…” - 소방 “특별경계 근무기간 전통시장 야간 순찰 의용소방대 편성 지원” 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용인소방서(서장 안기승)는 오는...

장거리 전용 대형 전기트럭 FH 일렉트릭 공개

볼보트럭, 최대 주행거리 600km -볼보의 새로운 구동계 기술인 e-액슬이 탑재돼 있어 1회 충전으로 600km까지 주행 가능 -유럽 시장 기준 2025년 하반기 출시 및 판매 개시 예정 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볼보트럭이 1회 충전으로 최대 주행거리가 600km에 달하는 차세대 대형 전기트럭 FH일렉트릭을 공개했다. 이를 통해 운송 기업들은 지역 간 및 장거리 노선에 전기트럭을 도입하고 한 번의 충전만으로 일과시간 동안 추가로 차량을 충전할 필요 없이 하루 종일 트럭을 운행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전 세계적으로 대형 트럭의 전동화가 계속되고 있으며 차량의 연구 개발을 통해 장거리 운행이 가능해지고 있다. 주행 거리가 길어진다는 것은 배기가스 배출이 전혀 없는 장거리 운송의 획기적인 발전을 의미한다. 한 번 충전으로 최대 600km까지 주행할 수 있는 새로운 장거리 주행용 볼보 FH 일렉트릭은 유럽 시장 기준으로 2025년 하반기에 출시 및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며, 국가별로 출시 및 판매 일정은 다를 수 있다. 로저 알름(Roger Alm) 볼보트럭 사장은 “볼보의 새로운 FH 일렉트릭 모델은 기존의 전기트럭의 한계를 보완하고 장거리에서도 배기가스 배출이 없는 운송을 가능하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 트럭의 연간 주행거리가 길고 이산화탄소를 절감하고자 하는 기후감축 목표를 설정한 운송 회사들에게 훌륭한 솔루션이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5년간 축적된 전기트럭 부문의 리더십 볼보트럭이 공개한 새로운 대형 전기트럭 FH일렉트릭에는 볼보의 새로운 구동계 기술인 e-액슬이 탑재돼 있어 1회 충전으로 600km까지 주행이 가능하다. 이로써 훨씬 더 많은 배터리 용량을 위한 공간을 확보할 수 있게 됐으며, 더욱 효율적인 배터리, 더욱 개선된 배터리 관리 시스템, 파워트레인의 전반적인 효율성 이점도 보유하고 있다. 볼보트럭은 중대형 전기트럭 분야의 글로벌 리더로서 총 8개의 배터리 전기트럭 모델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다. 이처럼 광범위한 제품군을 통해 도시 및 지역 유통, 건설, 폐기물 관리, 그리고 장거리 운송까지 전기화할 수 있게 됐다. 볼보트럭은 지금까지 전 세계 46개국의 고객들에게 3,800대 이상의 전기트럭을 인도했다. 로저 알름 사장은 “현재 운송 부문은 전 세계 탄소 배출량의 7%를 차지한다. 배터리 전기트럭은 기후 발자국을 줄이는 데 중요한 도구다. 전기트럭이 가진 중요한 환경적 이점 외에도, 전기트럭은 기존 디젤 트럭 대비 소음과 진동이 훨씬 적어 트럭 운전자에게 훨씬 더 나은 작업 환경을 제공한다."라고 전했다. 볼보트럭은 세 가지 드라이브라인을 기반으로 한 기술 전략 구축하고 2040년까지 순배출량 제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화석연료 없는 운송으로의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세 가지 드라이브라인을 기반으로 한 기술 접근 방식은 배터리 전기, 연료전지 전기, 연소 엔진을 기반으로 한 그린 수소, 바이오가스 또는 HVO(수소화 식물성 기름)와 같은 재생 가능한 연료로 작동하는 내연기관을 포함한다.

청주시, 소 농가 방역에 총력 ‘럼피스킨 유입 방지’

- 럼피스킨 백신접종증명서 휴대 행정명령 공고 - 전병군 기자 jbg@newsone.co.kr 청주시는 럼피스킨(LSD) 바이러스 관내 유입을 막기 위해 소 농가를 대상으로 방역을 강화해 실시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럼피스킨은...

태안군가족센터, 결혼이민자 위한 ‘찾아가는 한국어 교실’ 운영

-7일 안면읍 주민자치센터서 개강식, 12월까지 총 20회 맞춤형 교육 실시- 전병군 기자 jby@newsone.co.kr 태안군가족센터(센터장 박지연 가족정책과장, 이하 센터)가 관내 결혼이민자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한 한국어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태안군에...

청주시, 제45회 흰지팡이의 날 기념행사 개최

- 시각장애인, 봉사자 등 300여명 참석, 소통과 화합의 장 가져 - 청주시가 주최하고 청주시 시각장애인복지연합회(회장 한진수)가 주관한 ‘제45회 흰지팡이의 날’ 기념행사가 18일 오전 충북곰두리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시각장애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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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아동 첫걸음부터 자립까지… 초록우산·솔브레인 나눔재단, 맞춤형 지원 확대

충남 시설 입소 아동 초기 정착금 4천만 원 전달… 천안 익선원서 ‘미리 산타’ 봉사활동도 진행 전두용 기자 newsone@newsone.co.kr 보호가 필요한 아이들이 새로운 환경에 안정적으로 적응하고 건강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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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도시공원·세계유산 등재는 병행 가능”… 시민단체, 낙동강하구 기자회견 내용 정면 반박

범시민추진본부 "국가도시공원 지정이 세계자연유산 등재 걸림돌 아냐… 오히려 보전 가치 높이는 기반"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낙동강하구 국가도시공원 지정을 추진 중인 시민단체들이 '국가도시공원 지정 대신 세계자연유산 등재를...

정책을 듣는다

관광정책을 듣는다 l 하동준 서울시 관광정책과장 인터뷰

"서울, 글로벌 관광도시로 도약하다" -사계절 축제와 의료·프리미엄 관광을 기반으로 머물며 즐기는 도시로 발전 -3·3·7·7 목표 달성과 차별화된 콘텐츠로 지속가능한 관광 구조 고도화 추진 <문화관광저널>은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