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다문화가족, 유학생, 일반시민이 함께 어울려 소통하고 세계 각국의 문화를 체험하는 대전 최대 다문화 축제 2018 다문화 화합한마당 · Walk Together’가 오는 9월 16일(일) 엑스포시민광장 및 한밭수목원 일원에서 연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건강한 다문화 사회의 안정적 정착과 지역사회 공동체 조성을 위해...
우리나라 전통문화의 테마파크인 한국민속촌이 오는 9월 8일(토)부터 11월 25일(일)까지 가을시즌 축제 ‘조선동화실록’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조선동화실록’은 우리에게 익숙한 전래동화를 새롭게 각색해 단편 마당극으로 선보이면서 관람객들을 동화 속으로 초대하는 가을시즌 축제다.
이번 ‘조선동화실록’에서는 총 4편의 전래동화를 한국민속촌 버전으로 새롭게 재해석한다. 변사또에게 반한 춘향이,...
살면서 불안을 경험하지 않는 사람은 없다. 초조하고, 무섭고, 두려운 불안 증상은 현대인에게는 어쩌면 평온감보다 익숙한 감정일지도 모른다. 불안은 미래를 준비하고 일상의 일들을 해결해 나가는 힘이 되기도 하지만, 때로는 걷잡을 수 없이 커져 우리를 압도하기도 한다.
‘공황발작’이란, 극심한 고통과 공포가 수...
서울시는 오는 9월 7일(금)부터 9일(일)까지 3일 간 마포 상암동 문화비축기지에서 ‘2018 공유서울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내 공유경제를 이끄는 기업‧단체들이 진행하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이벤트를 통해 시민 누구나 공유문화를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국내 최대 공유축제가 열린다.
물건과 공간을 소유하는 대신 빌려 쓰고,...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는 2019년도 장애인생활체육 정부(안) 예산을 669억 원으로 확정했다. 이는 8월 14일에 발표한 ‘장애인 생활체육 활성화 방안’을 추진하기 위한 것으로 2018년(273억 원) 대비 약 145% 증액된 규모이다.
문체부는 국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문재인 정부의 이번 ‘내 삶의 플러스 2019 활력예산’...
DMZ는 남북정상회담을 시작으로 그동안 ‘안보’라는 이미지에서 ‘평화’와 ‘관광’의 상징으로 탈바꿈하고 있다.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한반도 평화관광지’라는 주제로 5개의 가볼만한 곳을 특별 추천한다.
마음이 뭉클해지는 평화 역사 여행, 강화평화전망대
▲강화평화전망대 (사진=한국관광공사)
강화도 최북단에 자리한 강화평화전망대는 한반도에서 북녘을 가장 가깝게 바라보는 곳이다. 한강과 임진강, 예성강...
대전시립교향악단이 장차 한국 클래식 음악계를 이끌어갈 예비 스타들의 뜨거운 열기를 느껴 볼 수 있는 등용문인 유망주 발굴콘서트를 오는 9월 20일(목) 오후 7시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연다고 밝혔다.
이번 무대는 지역음악인 발굴을 위해 열정과 재능을 겸비한 젊은 연주자들을 선발해 데뷔할 기회를 제공하고, 예비 스타들이...
울산소방본부는 재난을 직접 체험하고 위기상황에서의 대처능력을 배울 수 있는 전국 최대 규모 시설로 특화된 울산안전체험관을 운영한다.
4일 오전 10시 30분 북구 정자동 울산안전체험관에서 경제부시장 및 울산광역시교육감, 시의원, 단체장 등 60여명의 주요내빈과 140여명의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개관행사를 가진 뒤 5일부터 본격운영에...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과 한국문화재재단은 오는 13일부터 30일까지 국립무형유산원에서 ‘2018 대한민국 무형문화재대전’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무형문화재대전’은 그동안 산발적으로 진행돼 오던 무형문화재 관련 전시와 공연, 체험 행사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무형문화재 종합 축제이다.
대한민국 무형문화재대전은 세대에서...
부산시가 동래구 명장동 453-3번지 일원에 ‘명장공원’을 조성한다.
시는 이번 사업대상지인 ‘명장공원’을 동래구, 금정구, 해운대구 3개구에 걸쳐 있는 도심지 내 근린공원으로 조성해 장애인과 노약자 등 사회적 약자를 비롯해 누구나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시는 올해부터 내년까지 시비 20억을 들여 소나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