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관광공사(사진=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와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최영애)는 27일 오후 서울 중구 소재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외래관광객 인권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은 외국인 관광객 인종차별 등 인권 침해 사례의 상담 및 처리를 위해 공사 관광불편신고센터와 국가인권위원회 인권상담조정센터 간 협력을 주 내용으로 하고 있으며,...
▲ 문화체육관광부(사진=경향뉴스원)
(재)예술경영지원센터(대표 김도일)의 발표에 따르면, 국내 미술시장 규모는 2017년 기준 4,942억 원인 것으로 조사됐다.
2017년 미술시장 전년 대비 24.7% 성장, 2008년 이래로 최고
2017년 국내 미술시장 규모는 전년 대비 24.7% 증가했는데, 이는 미술시장실태조사가 시작된 2008년 이후 가장 높은 수치다. 건축물 미술작품이...
경복궁관리소는 칠궁(사적 제149호 ‘서울 육상궁(毓祥宮)’)을 내년 1월 1일부터 시간제 자유관람으로 확대 개방한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6월부터 청와대 관람과 연계하지 않고도 단독으로 볼 수 있도록 시범개방한 칠궁은 조선시대 역대 왕이나 왕으로 추존된 이들을 낳은 생모이면서 왕비가 아닌 후궁 일곱 분의 신위를...
- 내년 1월 7일∼9일 홈페이지 접수, 공정 채용으로 우수인력 선발
올해 공공기관 최대 규모로 신입사원 2천명을 채용한 코레일이 내년 상반기에도 대규모 공개채용을 실시한다.
코레일(사장직무대행 정인수)이 2019년도 상반기 신입사원 1천275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밝혔다.
사무영업, 운전, 차량 등 6개 직무분야에서 일반공채 1천145명과 국가보훈처의 추천을...
▲ ‘어서 와, 봄’ 메인 포스터(사진=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이하 공사)가 운영하는 청와대 사랑채에서 오는 1월 31일까지 2030 젊은 작가들이 참여한 ‘청와대×아티스트 콜라보 展 <어서 와, 봄>’이 열린다.
청와대가 개최하는 이번 전시에서는 2018년 한반도 평화 진전이 가져온 일상의 변화와 상상력을 미래 세대 예술가들이 젋은...
▲ 문화체육관광부(사진=경향뉴스원)
지역별 특색 있는 문화자원을 활용해 지역을 활성화하고 주민의 문화적 삶을 확산하기 위한 법정 문화도시 조성 사업의 첫 예비주자가 정해졌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는 문화도시심의위원회의 심의와 의결을 거쳐 제1차 문화도시 지정을 신청한 지자체 중 총 10곳의 문화도시 조성계획을 승인하였다. 이는...
- 무장애 탐방데크 800m개설, 무료 와이파이존 설치 등 관광명소화
대전시(시장 허태정)는 2019대전방문의 해를 앞두고 대청호명품오백리길 제 4구간에 안전보행을 위한 무장애 탐방데크와 무료 와이파이존 설치를 완료했다고 26일 밝혔다.
대청호오백리길 제 4구간은 인기 드라마 ‘슬픈연가’ 촬영지로 전국 유명세를 떨치며 해마다 많은 관광객이 찾아오는...
- 부산 시립박물관, 문화재 55건 등 총 89건 문서 소독 지원
부산시(시장 오거돈) 시립박물관은 지난 23일, 2019년부터 부산광역시 소재 개인·사찰·박물관 등에서 소장하고 있는 지정 및 등록문화재 중 지류(紙類) 문화재(고문서, 고서적, 서화류 등)에 대하여 문서소독기를 이용한 소독처리 지원 사업을 한다고 밝혔다.
부산...
문화재청이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경주 분황사지(慶州 芬皇寺址)’와 ‘경주 구황동 원지 유적 일원(慶州 九黃洞 園池 遺蹟 一圓)’을 국가지정문화재 사적으로 지정 예고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지정 예고된 2건의 유적은 담장을 사이에 두고 나란히 붙어 있지만 다른 시기의 다른 유적이다. 한때 구황동 원지가...
문화재청은 철기 시대 매장문화재인 ‘경산 신대리 1호 목관묘 출토 청동호랑이모양 띠고리’와 조선 시대 불경인 ‘불정심 관세음보살 대다리니경’ 등 2건을 국가지정문화재 보물로 지정 예고했다.
‘경산 신대리 1호 목관묘 출토 청동호랑이모양 띠고리(慶山 新垈里 一號 木棺墓 出土 靑銅虎形帶鉤)’는 발굴출토품에 대한 보존관리 환경을 마련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