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 상금 1억원 규모 스포츠 대회 공식 후원사로 나서
-설상스포츠의 저변확대를 위해 다양한 방안 모색
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KBI그룹_보도자료250204_KBI그룹 2425 KBI컵 대한설상경기연맹 리그 공식 후원전선 및 동소재사업과 자동차부품사업이 주력인 KBI그룹이 국내 스키 및 스노보드 인구 확산에 기여하고자 제1회 ‘24/25 KBI컵 대한설상경기연맹 리그’에 공식 후원한다고 4일...
▪ 튀르키예서 액티언 론칭 및 시승 행사 개최. 대리점사와 기자단 액티언의 뛰어난 주행 성능과 세련된 스타일 및 공간 효율성에 큰 만족감 보여
▪ 지난해 튀르키예서 2023년 대비 5배 이상 성장세 기록하며 브랜드 상 수상
▪ 올해도 액티언 론칭을 시작으로 무쏘 EV와...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의령군은 지난 3일 군청 회의실에서 국도비 예산확보 전략보고회를 열고 2026년도 국도비 확보를 위한 머리를 맞댔다.
이날 개최된 보고회는 일반적 국·도비 사업을 제외하고 의령군이 2026년에 중점 추진이 필요한 신규사업 발굴과 국·도비 사업에 대한 사전 준비와 문제점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태완...
시민참여단 33명 위촉장 수여, 모두가 평등하고 안전한 여수
이소미 기자 lsm@newsone.so.kr
여수시(시장 정기명)는 4일 오후 시청 회의실에서 ‘제4기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위촉식 및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는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33명과 관계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 우수활동가 시상, 3기...
독거 청장년 1인 가구에 생필품 전달하며 안부 확인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창녕군 영산면은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인 ‘동동그리미’와 함께 민·관 공동방문의 날인 ‘가치데이’ 활동을 펼쳤다고 4일 밝혔다.
이날 방문 대상자는 대인기피와 은둔형 성향으로 인해 경제활동이 어려운 독거 청장년 1인 가구로, 긴급한 돌봄과 지원이 필요한 가구였다.
영산면은...
만 65세 이상 재가 어르신 이용 가능, 1시간 5,000원 (추가 30분 1,500원)
전병군 기자 jbg@newsone.co.kr
홍천군은 2025년 재가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위해 「어르신 병원 동행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어르신 병원 동행 서비스는 보호자의 타지역 거주 및 사회생활 등에 따라 잦은 병원 방문에...
공공시설물 표준디자인 개발
- 시, 공공시설물 3종(▲버스정류소 ▲맨홀 덮개 ▲안내표지판(공개공지, 공공보행통로))에 대한 표준디자인 개발 완료
- 올해 상반기 디자인 등록 완료해 16개 구·군을 비롯한 유관기관 등에 성과품 배포 예정
- 주요 공공시설물에 대한 표준디자인 정립으로 무분별한 도시디자인 지양 및 도시 경쟁력 확보...
- 국도23호선·18호선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예타반영
- 총사업비 4,944억 원 규모, 지역교통망 확충 기대
이소미 기자 lsm@newsone.so.kr
장흥군은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에 2건의 도로 사업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총사업비 4,944억원 규모로 지역교통망 확충에 따른 지역민들의 편의향상이 기대되고 있다.
국토교통부가 5년마다 수립하는 국도·국지도 5개년 도로건설계획(2026~2030)을 수립하고 있다.
교통량, 사업비 등 사업별 분석과 종합...
- 충청권 중심 상생발전 달성을 위해 4개 시도와 충청광역연합 머리 맞대 -
전병군 기자 jbg@newsone.co.kr
충청광역연합은 2월 3일 소회의실에서 ‘충청권 상생발전 전략 마련을 위한 혁신정책 공유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김영환 충청광역연합장과 대전·세종·충북·충남 충청권 4개 시·도 기획조정실장, 충청광역연합 직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 2025년 청렴무안 원년 선포, 강력한 정책으로 청렴문화 조성 밝혀 -
이소미 기자 lsm@newsone.so.kr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3일 공정하고 청렴한 조직문화 확산을 위해 승달문화예술회관에서 청렴 교육을 개최했다.
이날 교육은 파인교육개발원 이윤미 대표를 초청하여 공직자로서 반드시 알아야 할 반부패 법령에 대하여 직원들이 공감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