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이틀 앞둔 10일, 함평군(군수 권한대행 나윤수)과 행정안전부 소속 재난안전관리본부 직원 40여 명이 제13호 태풍 ‘링링’으로 피해를 입은 지역 과수 농가를 찾아 피해복구활동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전세리 기자 jsr@newsone.co.kr
추석을 이틀 앞둔 10일, 함평군(군수 권한대행 나윤수)과 행정안전부 소속 재난안전관리본부 직원 40여 명이 제13호 태풍 ‘링링’으로 피해를 입은 지역 과수 농가를 찾아 피해복구활동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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