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산업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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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더 뉴 렉스턴 스포츠&칸’, 올해의 차 선정

쌍용자동차는 한국자동차기자협회(회장 이승용, KAJA)가 지난 15일(화) 서울 반포 세빛섬에서 진행한  ‘2022 올해의 차(Car of The Year 2022)’ 시상식에서 ‘더 뉴 렉스턴 스포츠&칸’이 올해의 유틸리티 부문에 선정되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시상식에 참석한 이광섭...

볼보트럭코리아, 올해도 전국 순회 실시

서비스캠프-안전운행 캠페인 20주년 맞아 -  10월 21일부터 25일까지 5일간 전국 순회하며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 진행 -  볼보건설기계코리아와 함께 건설현장 방문해 건설장비점검과 안전운행 교육도 실시 -  고객과 직접 만나 소통하며 고객의 확실한 안전 위해 지속적인 지원 노력 기울여 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볼보트럭코리아(대표이사: 박강석)가10월 21일(월)부터 25일(금)까지 서비스캠프와 안전운행 캠페인을 실시한다. 볼보트럭코리아가 매년 실시해오며 올해로 20주년을 맞은 서비스캠프는 신탄진 휴게소(서울 방면)을 시작으로 전국 주요 장소 17곳과 고객 현장을 순회하며 진행될 예정이다. 볼보트럭코리아는 고객의 안전을 위해 2004년 업계 최초로 서비스캠프와 안전운행 캠페인을 시작한 이후 지금까지 매해 이어오고 있다. 이번에는 20주년을 기념해 캠페인 영역을 보다 확장하고자 볼보건설기계코리아와 협업을 통해 건설현장에 직접 방문, 건설장비 점검과 안전운행 교육 등도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 전국 주요 휴게소와 고객 현장에서 진행되는 볼보트럭 서비스캠프에서는 방문 고객들의 졸음운전 예방을 위해 휴게공간이 마련되며, 쉬는 동안 차량 점검과 소모품 서비스가 진행된다. 또한, 미쉐린타이어, HSK, 롯데정밀화학, 모빌코리아와 함께 참여해 타이어, 덤프 적재함 유압 점검 서비스와 함께 요소수, 엔진오일을 선택 제공한다. 박강석 볼보트럭코리아 대표는 “볼보트럭 고객들의 사고 발생을 낮추고 안전을 지키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우리의 명확한 비전인 무사고 - ‘Zero Accident’를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특히, 올해는 서비스캠프 및 안전운행 캠페인이 20주년을 맞아 더욱 의미가 깊다. 볼보트럭은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고객들의 안전운전 의식을 높이고 직접 찾아가는 서비스캠프를 통해 고객들에게 보다 더 안전한 환경을 제공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번 서비스캠프는 10월 21일부터 25일까지 전국 주요 휴게소와 운행거점에서 진행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볼보트럭 고객지원센터(080-038-1000) 또는 공식홈페이지와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KG 모빌리티특장 법인KG S&C 설립, 이달부터 본격 사업 개시

▪용품 개발과 상품 판매 시작으로 신규 커스터마이징 상품 개발, 수출,특장사업으로 영역 확대 ▪보다 전문적이고 경쟁력 있는 용품 개발 및최적화된 상품 제공으로 소비자 만족도 제고 ▪자동차의 성능...

현대·기아자동차, 설 맞이 특별 무상 점검 서비스 실시

▲ 설 맞이 무상 점검 서비스(사진=현대,기아자동차) 현대·기아자동차가 설 연휴를 맞아 지난 1월 30일부터 2월 1일까지 3일간 전국 서비스 거점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설 맞이 특별...

KGM, 국내 최초 전기 픽업 ‘무쏘 EV’ 출시

▪ No.1 픽업 정통성을 유지하면서도 실용적인 방식으로 더욱 진보한 픽업 선보일 것 ▪ 픽업의 용도성∙전기차의 정숙성∙SUV의 편안함을 결합한 국내 최초 도심형 전기 픽업 ▪ 강인한 외관에 실용적인 디자인 더해 ‘Handy &...

현대자동차 월드랠리팀, 2024 WRC 스웨덴 랠리 우승

"개막전에 이은 2연속 우승… 시즌 전망 밝혀" - 15일~18일, 스웨덴 우메아에서 열린 2라운드 대회에서 현대 월드랠리팀 우승 차지 - 드라이버 부문 1위 및 제조사 부문 공동...

볼보트럭, 더 높아진 연료 효율성과 강력한 성능의 볼보 FH16 신모델 공개

-  17리터 780마력의 새로워진 볼보 D17 엔진이 장착된 볼보 FH16 신모델 -기존 모델 대비 연비 효율성 5% 향상, 배출가스를 절감하면서도 토크는 7% 증가 -  D17 엔진이 장착된 볼보 FH16과 FH16 에어로(Aero) 모델 2024년 하반기부터 생산 시작 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볼보트럭이 탁월한 연료 효율성을 자랑하는 볼보 FH16신모델을 공개했다. 신형 볼보 FH16에는 완전히 새로워진 볼보 D17 엔진이 장착됐다. 특히, 뛰어난 성능은 물론 높아진 내구성에 17리터 780마력의 파워를 자랑한다. 유럽에서 가장 강력한 성능의 볼보 FH16엔진은 실제 도로 테스트 결과, 기존 모델 대비 연비 효율성이 5%가량 높아졌으며 배출가스를 절감하면서도 토크는 7% 증가됐다. 이는 까다롭고 다양한 운송 작업에서도 효율성과 생산성을 높이는 최적의 조합이며, 100% 재생 가능한 바이오 연료로 운행할 수 있다는 이점도 있다. 특히, 볼보 D17 엔진은 공기역학적으로 설계된 신형 볼보 FH16 에어로(Aero) 캡과 결합될 때 더욱 뛰어난 연비를 제공한다. 볼보트럭 얀 헬름그렌(Jan Hjelmgren) 제품관리 및 품질총괄은 “볼보트럭의 엔지니어들은 유럽의 어떤 트럭보다도 높은 토크와 마력 수준을 갖춘 우수한 연료 효율을 자랑하는 엔진을 개발했다. 더 높은 토크와 마력, 동시에 상당히 절감된 연료와 이산화탄소 배출량의 신모델의 성능은 상당히 놀라운 결과라고 할 수 있다. 이는 고객들이 더 효율적이고 생산성 높은 작업을 수행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고 밝혔다. 볼보트럭은 지속가능한 운송을 위해 엔진 뿐만 아니라 새로운 기술도 적극 개발 및 도입하고 있다. 이번 FH16 신모델에 볼보 D17 엔진은 연료 소비와 탄소 배출을 줄이기 위한 볼보트럭의 진정성이 담긴 노력을 보여주는 하나의 예시다. 세 가지 출력 옵션 볼보의 새로운 17리터 유로 6 엔진은 600마력, 700마력, 780마력의 세 가지 출력 옵션과 3000 Nm, 3400 Nm, 3800 Nm의 토크 레벨로 제공된다. 변속기는 3800 Nm까지 처리할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됐으며, 3000 Nm와 3400 Nm 버전의 내부 변속기 효율도 더욱 향상됐다. 인증된 바이오연료 새로운 D17 엔진은 모든 출력 등급에서 HVO(바이오 가스와 같은 재생 가능 연료로 구동되는 대체연료)로 작동하도록 인증됐으며, 700마력 버전은 100% 바이오디젤(B100) 사용을 인증 받았다. 완전히 새로워진 D17 엔진이 장착된 볼보 FH16과 FH16 에어로(Aero) 모델은 2024년 중반부터 판매가 시작될 예정으로, 2024년 하반기부터 생산이 시작된다.  

볼보트럭, 벨기에겐트공장서대형전기트럭 양산

-벨기에겐트공장은볼보트럭의전기트럭을생산하는네번째공장으로,연간약 4만 5천대의트럭을생산할수있는볼보트럭의최대생산기지 -현재까지전세계 6대륙 42개국에서구매의향서를포함해약6천대의전기트럭주문접수 볼보트럭은전기트럭생산량을확대하기위해벨기에겐트에위치한공장에서대형배터리전기트럭의양산에돌입한다. 이로써볼보의전기트럭은겐트공장을포함한유럽3개공장과미국공장등총4개의공장에서생산된다. 로저알름(Roger Alm) 볼보트럭총괄사장은“겐트에위치한공장은볼보트럭내에서도가장큰규모를자랑한다.그렇기에이번전기트럭양산이향후매우중요한이정표가될것이라예상하며매우기쁘게생각한다. 또한,이를통해더많은운송회사들이볼보와함께전기트럭으로전환할수있는기회를갖기를기대한다.”고말했다. 겐트공장에서는다양한운송수요에대응할수있는총중량44톤급볼보FH, FM, 그리고 FMX일렉트릭총세가지의전기트럭모델이생산될예정이다. 로저알름사장은“볼보트럭은뛰어난품질, 안전성, 디자인과운전자편의성으로널리사랑받아왔다. 우리의고객들이높은성능의볼보전기트럭으로탄소배출없이주행할수있게되어매우기쁘게생각한다.”라고전했다. 겐트공장은연간약 4만5천대의트럭을생산할수있는볼보트럭의최대생산공장이다. 전기트럭이디젤, 가스연료트럭과동일한플랫폼및라인에서조립되기때문에겐트공장은다양한모델을생산하며고객수요에대응할수있는유연한생산환경을갖추고있다. 특히,전기트럭에탑재되는배터리팩은전기트럭의생산라인바로인근에위치하며최근가동을시작한배터리조립공장에서생산된다. 겐트는볼보트럭의전기트럭을생산하는네번째공장이다. 첫번째공장은프랑스블랑빌공장으로, 볼보는 2019년부터이공장에서폐기물처리및도심지역내화물운송용전기트럭을생산해왔다. 그로부터 1년후,...

KGM, 1분기 영업흑자…수출 증가세에 실적 회복 ‘청신호’

무쏘 EV·토레스 하이브리드 등 신차 호평…3년 연속 1분기 흑자 기록 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KG모빌리티(KGM)가 올해 1분기에도 흑자 실적을 이어갔다. 수출 증가와 차종별 수익성 개선이 실적 회복을...

KGM, ‘2025년 설 특별 차량점검 서비스’ 시행

▪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전국 58개 KG 모빌리티 서비스센터에서 차량 점검 시행 ▪ 명절 맞아 장기간 운행 대비 엔진, 히터, 타이어, 부동액, 브레이크, 배터리 등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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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아동 첫걸음부터 자립까지… 초록우산·솔브레인 나눔재단, 맞춤형 지원 확대

충남 시설 입소 아동 초기 정착금 4천만 원 전달… 천안 익선원서 ‘미리 산타’ 봉사활동도 진행 전두용 기자 newsone@newsone.co.kr 보호가 필요한 아이들이 새로운 환경에 안정적으로 적응하고 건강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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굼벵이 키워 가공식품까지…태안, 식용곤충 산업 새 소득원 키운다

사육 지원·특화단지 조성 결실…지역 농가, 연간 분말 3톤·액상 5톤 생산 전병군 기자 work@newsone.co.kr 태안군이 미래 농업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육성해 온 식용곤충 산업이 지역 농가의 가공식품 생산으로...

정책을 듣는다

관광정책을 듣는다 l 하동준 서울시 관광정책과장 인터뷰

"서울, 글로벌 관광도시로 도약하다" -사계절 축제와 의료·프리미엄 관광을 기반으로 머물며 즐기는 도시로 발전 -3·3·7·7 목표 달성과 차별화된 콘텐츠로 지속가능한 관광 구조 고도화 추진 <문화관광저널>은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