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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베트남에 10만 대 판매 체제 구축 나선다
▲ 응우엔 뚜안 아잉 탄콩그룹 회장, 정방선 현대차 아중아관리사업부장, 레 응옥 덕 탄콩그룹 CEO, 김승진 현대차 사업관리본부장(사진=현대자동차)
지난 1월 24일 현대자동차가 베트남 탄콩(Thanh Cong)그룹과 판매...
볼보트럭코리아, 특장차 경정비 서비스 도입 ‘원스톱 고객서비스’ 강화
볼보트럭코리아, 특장차 소모품 교환을 포함한 경정비 서비스를 새롭게 도입해 고객 중심 서비스를 강화
볼보트럭 서비스 네트워크를 통해 윙바디와 가변축 특장차을 운행하시는 고객을 위한 경정비 서비스를 제공, 차량 가동 시간을 늘리고 운송 효율성을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
국내 특장 및 부품업체와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며, 첫 파트너로 한중특장과 협력해 서비스 운영 시작
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볼보트럭코리아(대표이사: 박강석)는 고객 편의와 서비스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볼보트럭이 운영하는 온라인 플랫폼 ‘트럭샵’을 통해 한중특장에서 제작된 윙바디 및 가변축에 대한 경정비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볼보트럭의 서비스 네트워크에서 기존에 제공하던 서비스에 더해, 한중특장의 윙바디 및 가변축 특장에 대한 경정비 서비스를 추가로 제공한다. 이를 통해 고객들은 차량의 가동 시간을 극대화하고 운송 효율성을 한층 높여 수익성을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볼보트럭코리아는 트럭샵 운영을 기반으로 다양한 국내 특장 및 부품업체와의 협력을 확대하여 고객들에게 더욱 편리한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서비스는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추진되었으며, 첫 파트너로 국내 특장업체인 한중특장이 참여하게 되었다. 앞으로도 볼보트럭코리아는 여러 업체와의 협력을 통해 서비스 범위를 점진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새롭게 제공되는 트럭샵 서비스는 윙바디, 특장차의 모든 정비 작업을 포함하지 않으며 자세한 내용은 볼보트럭 고객지원센터(080-038-1000) 또는 가까운 사업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현대차, ‘아이오닉 6’ 전국 전시
현대차는 수도권에서 최초로 아이오닉 6의 실제 모습을 만나볼 수 있는 ‘아이오닉 6 서울’ 전시를 여의도 더현대 서울 1층 전시장에서 7월 28일부터 8월 20일까지 연다고...
장거리 전용 대형 전기트럭 FH 일렉트릭 공개
볼보트럭, 최대 주행거리 600km
-볼보의 새로운 구동계 기술인 e-액슬이 탑재돼 있어 1회 충전으로 600km까지 주행 가능
-유럽 시장 기준 2025년 하반기 출시 및 판매 개시 예정
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볼보트럭이 1회 충전으로 최대 주행거리가 600km에 달하는 차세대 대형 전기트럭 FH일렉트릭을 공개했다. 이를 통해 운송 기업들은 지역 간 및 장거리 노선에 전기트럭을 도입하고 한 번의 충전만으로 일과시간 동안 추가로 차량을 충전할 필요 없이 하루 종일 트럭을 운행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전 세계적으로 대형 트럭의 전동화가 계속되고 있으며 차량의 연구 개발을 통해 장거리 운행이 가능해지고 있다. 주행 거리가 길어진다는 것은 배기가스 배출이 전혀 없는 장거리 운송의 획기적인 발전을 의미한다. 한 번 충전으로 최대 600km까지 주행할 수 있는 새로운 장거리 주행용 볼보 FH 일렉트릭은 유럽 시장 기준으로 2025년 하반기에 출시 및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며, 국가별로 출시 및 판매 일정은 다를 수 있다.
로저 알름(Roger Alm) 볼보트럭 사장은 “볼보의 새로운 FH 일렉트릭 모델은 기존의 전기트럭의 한계를 보완하고 장거리에서도 배기가스 배출이 없는 운송을 가능하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 트럭의 연간 주행거리가 길고 이산화탄소를 절감하고자 하는 기후감축 목표를 설정한 운송 회사들에게 훌륭한 솔루션이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5년간 축적된 전기트럭 부문의 리더십
볼보트럭이 공개한 새로운 대형 전기트럭 FH일렉트릭에는 볼보의 새로운 구동계 기술인 e-액슬이 탑재돼 있어 1회 충전으로 600km까지 주행이 가능하다. 이로써 훨씬 더 많은 배터리 용량을 위한 공간을 확보할 수 있게 됐으며, 더욱 효율적인 배터리, 더욱 개선된 배터리 관리 시스템, 파워트레인의 전반적인 효율성 이점도 보유하고 있다.
볼보트럭은 중대형 전기트럭 분야의 글로벌 리더로서 총 8개의 배터리 전기트럭 모델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다. 이처럼 광범위한 제품군을 통해 도시 및 지역 유통, 건설, 폐기물 관리, 그리고 장거리 운송까지 전기화할 수 있게 됐다. 볼보트럭은 지금까지 전 세계 46개국의 고객들에게 3,800대 이상의 전기트럭을 인도했다.
로저 알름 사장은 “현재 운송 부문은 전 세계 탄소 배출량의 7%를 차지한다. 배터리 전기트럭은 기후 발자국을 줄이는 데 중요한 도구다. 전기트럭이 가진 중요한 환경적 이점 외에도, 전기트럭은 기존 디젤 트럭 대비 소음과 진동이 훨씬 적어 트럭 운전자에게 훨씬 더 나은 작업 환경을 제공한다."라고 전했다.
볼보트럭은 세 가지 드라이브라인을 기반으로 한 기술 전략 구축하고 2040년까지 순배출량 제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화석연료 없는 운송으로의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세 가지 드라이브라인을 기반으로 한 기술 접근 방식은 배터리 전기, 연료전지 전기, 연소 엔진을 기반으로 한 그린 수소, 바이오가스 또는 HVO(수소화 식물성 기름)와 같은 재생 가능한 연료로 작동하는 내연기관을 포함한다.
KGM, 평택연탄나눔은행 후원금 전달
▪ 관내 소외계층 지원 위해 평택연탄나눔은행에 후원금 전달 및 연탄 나눔 봉사
▪ 한마음 장학회 장학금 전달 및 환경정화 활동, 소외계층 지원 봉사 등 다양한 CSR 활동
▪ 기업의 사회적 책임 성실한...
KGM, 세종대와 함께 미래형 모빌리티 디자인 선보인다
‘자연을 향한 모빌리티’ 주제로 창의적 디자인 2종 전시… 산학 협력 성과 눈길
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KG 모빌리티(KGM)가 세종대학교와의 산학 협력을 통해 제작한 미래형 모빌리티 디자인 작품...
로턴, 동풍자동차 LPG 첫 출고
연비케어 솔루션기업 (주)로(이하 로턴)가 신원CK모터스의 수입 중국자동차 소형트럭의 LPG튜닝으로 첫 출고를 했다고 지난 6월 27일 밝혔다.
신원CK모터스는 올해 판매 1,500대를 목표로 중국 동풍자동차(이하 동풍차) 경상용...
현대자동차, ‘2025 베뉴’ 출시
- 현대차 대표 소형 SUV 베뉴, 상품 경쟁력 높인 연식변경 모델 2일부터 판매 개시
- 1,900만원대 구매 가능한 신규 엔트리 트림인 스마트 추가해 고객 선택지...
제네시스 GV60, 중국 ‘올해의 SUV’ 선정
- 2024 중국 올해의 차 SUV 부문에서 경쟁 모델 제치고 GV60 최종 선정
-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800V 시스템 기반의 우수한 성능 및 기술력 입증
- “중국...
볼보트럭을상징하는 독보적 모델 볼보 FH, 30주년 맞아
993년첫출시이후, 30년간볼보트럭을대표하는독보적상징으로자리매김
안전, 품질, 환경에대한배려로부터시작해혁신을거듭하며‘올해의트럭(International Truck of the Year)’에세번이나선정된유일한트럭모델
볼보트럭에서가장많은판매실적을기록한볼보FH모델이9월4일출시30주년을맞았다.볼보FH는글로벌트럭업계에서가장성공적인모델로, 1993년출시이후현재까지전세계 80여개국가에서약 140만대가판매되었다.
볼보 FH는특유의독특한외관및실내디자인, 탁월한승차감과더불어주행성능및첨단안전시스템으로출시와동시에트럭운전의새시대를열며볼보의주력제품으로자리잡았다.이후 30년이지난지금에오늘날볼보트럭을대표하는독보적인상징으로자리매김했다.
로저알름(Roger Alm)볼보트럭총괄사장은, “볼보FH는고객중심의사고방식을완벽하게반영한모델이자지난30년동안혁신을거듭하여한계를뛰어넘어온모델이다. 볼보는고객의입장에서운전자편의성, 연비, 안전성과생산성등끊임없이모든주요영역을고민하며진보를거듭하며FH모델을발전시켜왔다. 오늘날고객들에게볼보FH를전기, 가스및디젤을동력으로하는등다양한모델로제공할수있게되어매우자랑스럽게생각한다.”고전했다.
볼보FH는언제나혁신을선도해왔고, 이사실은지금도변함이없다. 볼보FH는출시초기부터기존에는존재하지않았던완전히새로운섀시를비롯해다양한운송분야에광범위하게적용될수있는솔루션을제공하는설계를적용했다. 초기의볼보FH에는혁신적인방식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