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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 전용 지방관광투어 ‘Korea 고토치 셔틀’ 운행
일본인 개별여행객 대상 당일 셔틀투어 강릉·평창, 공주, 담양, 문경, 순천 코스 운영
▲2018 Korea 고토치 셔틀 버스(사진=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공사는 지난 6월 18일부터 일본인 개별관광객을 대상으로 서울에서 강릉·평창,...
광주의 맛·멋·흥을 세계에 알린다 ‘2018 해외 유학생 관광·문화 홍보단’ 출범
광주광역시와 광주관광컨벤션뷰로는 13일 18시, 광주 김대중컨벤션 센터에서 광주 문화·예술의 가교 역할을 할 해외 유학생 관광·문화 홍보단 출범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중국과 친해지기’사업 일환으로 중국 유학생...
한국관광공사 ‘한국 면 BOOK’ 제작, 일본인 대상 방한 마케팅 실시
한국관광공사 오사카지사는 개별여행객 대상 방한관광 유치 증대를 위해 한식, 그 중에서도 지역별로 다양한 면요리를 소개하는 ‘한국 면 BOOK’을 제작해 방한유치 마케팅을 실시한다.
최근 남북정상회담 만찬메뉴로...
인천관광공사, 인천광역시와 중국 동북지역에서 관광 설명회 개최
(사진=경기관광공사)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이하 공사)는 지난 10월 16일부터 19일까지 중국 동북지역에 위치한 다롄, 선양에서 ‘인천관광 로드쇼’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국관광공사 선양지사(지사장 김용재)와 공동 개최한 이번 로드쇼에는 인천...
제2회 인천국제기계전, 9월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
국제금속가공기술산업전, 냉동공조산업특별전, 환경산업기술특별전 동시 개최
인천관광공사와 인천국제기계전 사무국은 오는 9월 5일부터 7일까지 사흘간 송도컨벤시아에서 ‘제2회 인천국제기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인천관광공사, 경기인천기계공업협동조합, ㈜이상네트웍스가 공동 주최하고 인천광역시가 후원하는 이번...
‘KOREA MICE EXPO 2018’ 개최, 샤이니 명예홍보대사 위촉
대한민국 대표 마이스 (MICE) 전문 전시박람회 「코리아마이스엑스포(KOREA MICE EXPO 2018, 이하 KME 2018)」가 ‘MICE와 한류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오는 14일과 15일 양일간 인천광역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린다.
한국관광공사(사장...
“한국관광공사가 추천하는 8월에 가볼만한 곳”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물놀이가 절로 생각 나는 계절,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는 여행지로 ‘유람선여행(+수상레포츠)’이라는 주제 하에 2018년 8월 추천 가볼만한 곳을...
1023일의 역사 ‘부산 피란수도 투어’ 운영
16일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사장 정희준, 이하 공사)에 따르면 ‘피란수도 부산 투어’를 오는 31일부터 11월까지 격주로 토요일 오전, 오후 두 차례씩 운영한다.
총 15회로 진행되는 이번 투어는...
[화제의 소식] 코로나로 지친 당신에게 드리는 여행선물
제주관광공사, 올여름 청정제주에서 즐기는 웰니스관광 15선 공개, 자연․숲 치유 · 힐링․명상 · 뷰티․스파 · 만남, 즐김 치유 등
올여름 지친 몸과 마음을 힐링, 치유 할 수...
[인천관광공사 소식] ‘2017 인천개항장 컬쳐나잇 음악의 밤’ 7만 8천 명 방문하며 성료
인천시(시장 유정복)와 중구(중구청장 김홍섭)가 주최하고 인천관광공사(사장 채홍기)가 주관한 ‘인천 개항장 컬쳐나잇 음악의 밤’이 지난 10월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약 7만 8천명이 방문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올해로 2년째를 맞는 ‘개항장 컬쳐나잇 음악의 밤’은 문화재 야간 무료개방 외에도 각종 공연, 전시, 도보탐방, 스탬프투어, 근대문화체험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구성돼 시민들의 호평을 받았다.
특히, 기존과는 달리 행사장의 범위를 신포시장까지 확대하고 민간 문화시설 및 카페와 공방, 갤러리도 야간개방에 참여해 민·관이 함께 개항장 문화지구 일원을 활성화했다는 평가이다.
10월 21일 개막식에서는 8월부터 10월까지 인천시 곳곳에서 펼쳐진 제2회 애인페스티벌의 폐막기념 불꽃쇼와 다양한 공연으로 가을밤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개항장 컬쳐나잇 음악의 밤에 참여한 인천시민은 “작년과 올해 상반기에 이어 3번째 방문인데, 볼 것도 많고 음식도 매회 다양해지는 것 같아서 즐겁게 참여하고 있다”며 “이런 행사가 많아져 인천을 방문하는 사람들이 더 많아지면 좋겠다”고 기대감을 표현했다.
이번 행사를 준비한 관계자는 “인천이라는 지역의 이야기를 개항장 문화지구라는 공간에 녹여내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접목했다. 지역 주민과 상인 분들이 늦은 시간까지 애써주신 만큼 더 많은 관광객들이 인천을 재발견하고 행사 이후에도 인천 방문이 지속적으로 이뤄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행사는 문화재청의 2018년 문화재 야행 사업으로 선정돼 내년 5월 다시 만나볼 수 있다.
고경희 기자 ggh@newso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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