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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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에서의 다양한 볼거리ㆍ즐길거리ㆍ먹거리 체험

‘문화장터 논산예술나들이’ 축제 개최 상인과 예술인 하나되어 준비한 ‘이색’ 장터 축제, 12일 오후 5시부터 14일까지 열려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발 벗고 나선 논산시가 색다른 장터 축제를...

한국관광공사가 추천하는 “8월의 걷기여행길”

홈케이션(Home+vacation)이라는 신조어가 생길 정도로 무더위를 피해 실내에만 있는 경우가 많은 8월이지만, 너무 실내에만 있다 보면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이럴 때는 산과 바다로 잠시...
(왼쪽부터) 행사에 참석한 요한 셀벤 (Johan Selvén) 볼보트럭 인터내셔널 부사장, 칼 울르프 안데르손(Karl-Olof Andersson) 스웨덴 신임 대사 내정자, 박강석 볼보트럭코리아 대표이사, 피터 하딘 (Peter Hardin) 볼보트럭 인터내셔널, 제품 & 영업 개발 총괄 이사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볼보트럭코리아, 대형 트럭의 새로운 기준 ‘볼보 FH 에어로’ 국내 런칭

볼보트럭을 대표하는 볼보 FH의 새로운 모델 FH 에어로(FH Aero) 공개 및 출시 공기역학적 디자인과 카메라 모니터링 시스템 도입 통한 연료 효율성 및 안전성 최적화 볼보만의 첨단 기술 집약한 신모델로 대형 트럭의 새로운 미래 비전 제시 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볼보트럭코리아(대표이사: 박강석)는 9월 4일 (수) 서울 성수동에서 진행된 미디어 간담회에서 새로운 모델 볼보 FH 에어로(FH Aero)를 공개하고 국내 출시를 알렸다. 볼보 FH는 볼보트럭을 대표하는 베스트셀링 모델로, 볼보트럭은 올해 1월 FH 에어로를 글로벌 공개하며 새로운 라인업 구축을 알린 바 있다. 볼보트럭코리아는 요한 셀벤(Johan Selvén) 볼보트럭 인터내셔널 부사장과 피터 하딘(Peter Hardin) 볼보트럭 인터내셔널 상품기획 총괄이사, 박강석 볼보트럭코리아 대표이사가 함께한 가운데 진행된 미디어 간담회를 통해 신형 볼보 FH 에어로를 국내 첫 공개했다.  새로운 에어로는 볼보 FH에어로, 볼보 FH 에어로 일렉트릭, 볼보 FH 에어로 LNG 및 볼보 FH16 에어로 등 4가지 모델이 국내에 출시된다.  볼보트럭만의 첨단 기술이 집약된 신모델 FH 에어로는 공기역학적 설계를 통한 보다 높은 에너지 효율성과 함께, 카메라 모니터링 시스템 기능을 적용해 최상의 안전성을 지닌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새로운 볼보 FH 에어로는 에너지 소비 및 배기가스 배출을 5%까지 줄일 수 있게 됐다. 이외 각종 첨단기술도 함께 적용되어 운전자로 하여금 보다 안정적이고 편안한 주행을 가능하게 했다. 미디어 간담회에서 요한 셀벤 부사장은 “볼보트럭이 추구하는 가장 중요한 가치는 지속가능성이다. 우리는 경쟁력있는 운송 솔루션을 제공해 볼보트럭의 고객들이 마주한 지속 가능성 목표를 달성하면서 비즈니스를 운영할 수 있도록 고민해왔다.”며 “새로운 볼보 FH 에어로는 이런 고민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결과물이다. 볼보 FH 에어로는 고객과 환경에 보다 나은 결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자신한다.”고 말했다. 또한, 피터 하딘 총괄이사는 “볼보 FH 에어로는 그동안 볼보트럭이 에너지 효율성을 개선하기 위해 발전시켜온 기술의 집약체라고 할 수 있다. 새로운 확장형 공기역학 캡 디자인은 이전 모델보다 연료 효율성을 5% 가량 높였고, 새로운 카메라 모니터링 시스템은 안전성 역시 높였다.”라고 말했다. 또한 “더 높은 토크와 마력, 동시에 상당히 절감된 연료와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실현시킨 새로운 볼보 FH에어로는 미래 운송솔루션을 준비하는 볼보트럭의 진정성이 담긴 노력을 보여주는 하나의 예시다.”라고 전했다. 박강석 볼보트럭코리아 대표는 “새로운 FH 에어로 모델을 한국 고객들에게 드디어 선보일 수 있어 기쁘다. 볼보트럭코리아는 그동안 고객의 니즈를 섬세하게 맞추기 위해 노력해왔다. 고객 분들의 입장에서는 차량의 디자인, 성능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필요한 시점에 정확하게 제공되는 서비스라고 생각한다. 오늘 처음 소개하는 볼보트럭의 ‘골드서비스계약’은 한 차원 업그레이드된 서비스 보장 범위를 통하여 전국의 31개 서비스 네트워크를 통해 차량이 언제나 최상의 상태로 최대의 가용시간 운행을 유지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새로운 볼보 FH 에어로 트럭은 먼저 출시된 유럽 시장에서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지난 7월 볼보트럭은 이탈리아의 운송 및 물류 기업인 라누티 그룹으로부터 1,500대, 8월에는 글로벌 운송기업 DSV 300대의 볼보 FH에어로 트럭 주문을 수주하기도 했다. 라누티 그룹은 기존 운영하던 2,500대의 장거리 운송 물류 트럭 중 일부를 볼보 FH 에어로 트럭으로 교체한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새로운 볼보 FH 에어로의 주요 특징> 17리터 780마력의 새로워진 볼보 D17 엔진 장착 신형 볼보 FH16에는 완전히 새로워진 볼보 D17 엔진이 장착됐다. 특히, 뛰어난 성능은 물론 높아진 내구성에 17리터 780마력의 파워를 자랑한다. 유럽에서 가장 강력한 성능의 볼보 FH16엔진은 실제 도로 테스트 결과, 기존 모델 대비 연비 효율성이 5%가량 높아졌으며 배출가스를 절감하면서도 토크는 7% 증가됐다. 이는 까다롭고 다양한 운송 작업에서도 효율성과 생산성을 높이는 최적의 조합이며, 100% 재생 가능한 바이오 연료로 운행할 수 있다는 이점도 있다. 공기역학적 디자인으로 연료 효율 최적화 볼보 FH 에어로의 전면부는 공기 저항을 줄이기 위해 기존 볼보 FH 모델에 비해 24cm가 길어졌다. 모서리는 유선형으로 설계되어 공기 저항을 최소화, 연료 손실을 줄일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또한, 바람이 많이 부는 환경에서도 더 안정적인 주행을 가능하게 한다. 카메라 모니터링 시스템(CMS)을 통한 보다 편안하고 안전한 운전 환경 제공 볼보 FH 에어로에는 기존 사이드미러가 카메라 모니터링 시스템으로 대체된다. 이를 통해 공기 저항을 감소시켰을 뿐만 아니라 주행 안정성도 크게 향상됐다. 카메라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해 운전자는 보다 넓은 시야 확보가 가능해지고, 운전자 뿐만 아니라 주변 도로 사용자의 안전성을 높여준다. 특히, 직사광선 아래에서나 우천이나 야간 시, 터널 운전 등과 같은 외부 사이드 미러를 통한 시야 확보가 어려운 환경에서도 운전자가 보다 안정적으로 시야를 확보하는 것이 가능하다. 적외선을 활용한 ‘나이트-모드’는 높은 완성도를 자랑하며 야간 주행에서도 주변 시야를 효과적으로 확보할 수 있도록 돕는다. 회전 시 트레일러의 회전과 운전자의 시야를 고려해 더 넓은 반경을 비춰주는 패닝(Panning) 기능도 포함됐다. 후진 시에는 리버스 패닝(Reverse Panning) 기능을 통해 더 넓은 시야를 확보할 수 있다.  

8월 문화가 있는 날 ‘러브 인 시네마’

안동시는 오는 28일 저녁 7시 30분부터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백조홀에서 ‘8월 문화가 있는 날 콘서트’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행사는 ‘러브 인 시네마’를 주제로 로맨틱 영화의 주제곡들을...

2024 부산모빌리티쇼, 국제모터쇼의 새로운 시작이 되다

- 6월 27일(목)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6월 28일(금)부터 7월 7일(일)까지 - 세계 최초 신차 공개, 컨셉카 및 슈퍼카, 클래식카, 튜닝카 등의 이색 차량 전시 - 코리아캠핑카쇼, 부산수제맥주페스티벌...

화천산천어축제, 무주반딧불축제, 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 2018년 대표 문화관광축제 선정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지난 28일 2018년도 대표 문화관광축제로 ▲얼음나라화천산천어축제 ▲무주반딧불축제 ▲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을 선정했다. 이외에 최우수 축제 7개와 우수 축제 10개, 유망 축제 21개 등 41개 2018년...

문체부·관광공사 ‘2018 관광벤처 융·복합 협업과제 지원 사업’ 실시

관광벤처보육센터 입주기업 참여, 4개 과제 지원 ▲관광벤처보육센터 (사진=한국관광공사)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와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 이하 관광공사)는 관광벤처기업 간 혁신적인 기술 및 서비스의 결합으로 협업효과를 창출하고, 새로운...

안동 이곳이굿!, 병산서원 갈대숲 ‘황금 물결’

병산서원을 방문한 관광객들이 봄바람에 일렁이는 갈대숲을 거닐며 여유로운 한때를 보내고 있다. 병산의 산수 아래 황금빛 물결을 이루는 갈대숲이 그림같이 펼쳐진다. 갈대숲 위로 석양이 지는...

‘청춘자비(Job-ee) 서포터즈’ 활동 시작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지난 5월 3일 오후 4시 시민들의 일자리정책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선발한 ‘3기 청춘자비 서포터즈(이하, 청춘자비)’의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청춘자비(Job-ee)는 시가 부산지방고용노동청과 함께 지역...

부산관광공사 아르피나, 국제 미술교류 확대 위해 (사)케이아트국제교류협회와 MOU 체결

부산관광공사 아르피나(이하 아르피나)와 (사)케이아트국제교류협회(이하 케이아트국제교류협회)가 5월 17일 아르피나 8층 시걸룸에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날 상호이해와 협력으로 부산을 기점으로 한 국제 미술교류 확대를 공동으로 증진하기로 했다. 협약식에는 부산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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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봄, 봄날의 새로운 곳

봄에 떠나기 좋은 경기도 뉴플레이스 경기도 곳곳에 봄의 시작과 함께 새로운 공간들이 문을 열며 여행자들을 부르고 있다. 익숙했던 풍경 위에 덧입혀진 신선한 변화는 일상의 무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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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무주~성주~대구 고속도로 예타 통과 총력…지자체 공동 대응 본격화

영호남 3개 광역·5개 기초지자체 협력 강화…경제성 보완·균형발전 논리 집중 이근대 기자 lgd@newsone.co.kr 4월 16일 경북 성주군청 회의실. 영호남 주요 지자체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자료를 펼쳐 놓고...

정책을 듣는다

[지자체 관광매력탐구] 양효정 순천시 문화관광국장에게 듣는다

순천, ‘머무름과 회복’의 치유관광 도시로 진화하다 “일상이 곧 관광이 되는 도시의 길” “자연과 사람, 치유로 이어지는 순천의 미래” “전봇대를 뽑은 도시”로 잘 알려진 순천은 이제 단순한 생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