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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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축제] 여수향일암일출기원한마당

‘제22회 여수향일암일출기원한마당’이 12월 31일부터 내년 1월 1일까지 이틀간 여수시 돌산읍 임포마을(향일암 일원)에서 개최된다. 임포마을(향일암)에는 매년 12월 31일이 되면 사람들의 마음속은 새해에 대한 소망으로 가득 찬다....

[이달의 축제] 칠갑산 얼음분수 축제

'제10회 名品 칠갑산 얼음분수 축제’가 12월 23일부터 내년 2월 18일까지 청양군 알프스마을 일원에서 개최된다. 커다란 얼음분수가 만들어놓은 알프스 성에 동화나라 캐릭터들이 함께하는 칠갑산 겨울왕국. 칠갑산에...

[이달의 축제] 얼음나라화천 산천어축제

매년 1월이면 추위 따위 아랑곳 하지 않는 전 세계 100만여 명이 강원도 화천을 찾아온다. 얼어붙은 빙판 위에 셀 수 없을 만큼 많은 사람들이 산천어를 잡기...

아시아 최고의 겨울 ‘빛 축제’가 되다.. 제9회 부산 크리스마스트리문화축제

제9회 부산 크리스마스트리문화축제(이하 트리문화축제)가 12월 2일부터 내년 1월 7일까지 광복로 일원(부산 중구 광복로88)에서 크리스마스 불빛을 화려하게 수놓는다. 트리문화축제는 2009년에 제1회로 개최돼 연간 800만 명의 관광객이...

[과천시 축제] 사시사철 문화가 반짝이는 과천의 축제 한마당

문화관광 도시 과천에는 사계절 축제가 펼쳐진다. 4월에는 벚꽃엔딩축제, 5월과 9월에는 도심 속 가족 행복 피크닉, 10월에는 과천 축제, 11월에는 단풍과 함께하는 감성산책, 12월에는 마음에...

[옥천군 축제] 산 높고 물 맑은, 철마다 아름다운 옥천의 축제

옥천은 내륙의 중심에 위치해 맑은 금강의 물줄기가 비옥한 땅을 만들고, 푸르른 산에서 뿜어져 나오는 절경과 유구한 문화전통이 있는 고장이다. 대전과는 불과 20분 거리에 있어...

맛있콩, 재밌콩, 즐겁콩 ‘제21회 파주장단콩축제’로 가보자콩!

경기도 파주에서는 매년 11월이면 콩 수확시기에 맞춰 임진각 일대에 파주 장단콩 축제를 개최한다. 파주에 장단이라는 지역에서 난다고 하여 지어진 이름인 장단콩. 전국에서 유일무이한 이 콩 축제는 20년 전 제1회 개최 때부터 유명세를 타 지금까지도 지역경제의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안전성과 편의성, 콩의 품질은 더 높이고 장단콩 올림픽 등 재미 요소는 더 많아진 ‘제21회 파주 장단콩 축제’로 떠나보자! 올해 장단콩축제는 11월 24일부터 26일까지 파주 임진각 광장에서 개최된다. 축제장소에 가보면 드넓게 펼쳐진 장단콩 색의 누런 잔디 위에 어른 키만한 대형 공들이 즐비해 있다. 또 하늘에는 연을 띄워 축제장을 장단콩 이미지로 만들기 위해 십분 활용한 것을 느낄 수 있다. 축제장 내에는 각종 전시와 이벤트, 체험 등을 할 수 있는 부스가 있다. 또 장단콩부터 파주의 농특산물, 축산물, 가공식품 등을 파는 상설 재래시장에서는 시골의 정취가 물씬 풍겨오는 듯하다. 먹거리 축제인만큼 입이 행복해지는 음식들도 많다. 장단콩을 재료로 한 두부, 초콜릿, 된장, 빵 등을 맛볼 수 있는 먹거리 마당은 이전보다 규모가 커진다. 또 장단콩과 한수위 파주쌀로 만든 가래떡을 600m 길이로 길게 늘어뜨려 방문객들과 나눠 먹는 진풍경도 펼쳐진다. 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인 ‘꼬마메주 만들기’와 ‘도리깨 콩 타작’ 등은 항상 인기가 많아 올해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다. 장단콩 공 굴리기, 장단콩 연 날리기 등의 다양한 체험과 더불어 올해는 방문객이 직접 참여하는 ‘장단콩 올림픽’ 이벤트가 개최된다. 장단콩 올림픽 종목으로는 장단콩을 찾아라, 탱탱볼 콩 심기, 콩벌레 터널,...

[홍천군 축제] 청정한 자연 속에서 몸도 마음도 건강해지는 홍천 축제 한마당

홍천에서 발원해 홍천에서 끝나는 홍천강이 백두대간 원시림 사이를 맑게 흘러간다. 동서로 300리나 될 정도로 땅이 넓고, 고을마다 환경이 다른 홍천에서 특징을 한 가지만 딱...

[서천군 축제] 환상적인 자연이 손짓하는 서천의 축제

갈대숲과 금강, 서해가 어우러져 천혜의 생태관광으로 주목받고 있는 서천은 그 자체만으로도 아름답지만 사시사철 다양한 축제와 함께하면 즐거움이 배가 된다. 제철을 맞은...

[이달의 축제] 복정동 어울림 빛 축제

‘제6회 복정동 어울림 빛 축제’가 11월 5일부터 12월 31일까지 성남시 복정동 일원에서 열려 거리 곳곳을 따뜻한 온기로 불 밝힌다. 복정동 빛축제 추진위원회는 마을 공동체의 화합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함께 빛을 나누는 마을’을 주제로 60일간의 축제를 연다. 매일 오후 5시부터 자정까지 성남시 수정구 복정동 주민센터~가천대 경계의 복정로 및 산책로 약 1.3km 구간에 전구 70만 개로 꾸며진 화려하고 아기자기한 20가지의 조형 장식물이 빛의 향연을 펼친다. 복정동의 상징인 복우물 형태의 조형물, 20그루의 대형눈꽃나무, 상가거리 투광등, 다양한 동물 조형물 및 포토존 등 다양하다. 예전부터 주민들에게 복을 나눴던 복우물 조형물에서 소원을 빌고 인증샷을 찍으면 이뤄진다고 한다. 복정동 상인회는 점등식 참여자에게 5% 할인 쿠폰을 지급해 지역상권에도 밝은 빛을 켜 나갈 예정이다. 이번 빛 축제에는 성남시가 지원하는 축제 보조금 5,500만 원과 선한목자교회 후원금 5,500만 원 등 모두 1억1,000만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지역 주민과 상인, 교회 신자, 유관단체원, 대학생 등이 대거 참여해 축제를 이끌어간다.   고경희 기자 ggh@newso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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