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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지역주민만 아는 관광지 찾아 나선다!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 이하 공사)는 지역의 알려지지 않은 유망 관광지를 찾아, 기초지자체와 협력하여 육성해나가는 ‘강소형 잠재관광지 발굴‧육성’ 사업을 추진한다. 강소형 잠재관광지란 현재는 방문객이 많지 않지만(관광지식정보시스템...

문화재청, 남북문화재 협력 본격 시동

문화재청(청장 정재숙)은 민족 공동유산인 북한 소재 문화재의 체계적인 보호를 위한 남북 간 협력을 확대하고 남북 교류사업의 체계적인 추진을 위해 문화재청 내에 임시조직(Task Force)인 ‘남북문화재교류사업단’(이하...

‘플라스틱 프리’ 페트병 수돗물 사라지나

지방자치단체들이 수돗물을 일회용 플라스틱 병에 넣어 브랜드화한 ‘병입(甁入)수돗물’(병물) 생산을 잇따라 감축 또는 중단하고 있다. 30여개 광역 및 기초 지자체가 수돗물 안전성과 우수성 홍보를 위해...

급격히 감소하는 제주 관광, 비상등 켜져

제주도가 비상이다. 지난 5년 사이 제주 살이 열풍도 식고 관광객도 줄고 있다. 앞으로도 계속 감소할 것으로 예상돼 제주도가 대책 마련에 나섰다. 지난 10일 제주도관광협회가 집계한...

2019 봄과 가을 여행주간, 여행계획 미리 세우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가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와 함께 2019년 여행주간을 확정했다. 우선 봄 여행주간은 오는 4월 27일∼5월 12일이며 근로자의 날, 어린이날, 석가탄신일이 포함된다. 지역 대표 프로그램을...

끝나지 않는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갈등

설악산 오색케이블카를 둘러싼 강원 양양군과 지역주민, 환경단체 간 갈등의 골이 갈수록 깊어지고 있다. 최근 열린 2건의 재판에서 유리한 고지를 선점한 양양군은 정상적인 추진 방침을 밝혔지만...

작년 해외서 쓴 돈 역대 최대

지난해에도 해외여행객이 늘어나며 우리나라 국민이 외국에서 쓴 돈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일본이나 동남아 등으로 짧게 자주 다녀오는 경우가 많아져서 1인당 씀씀이는 줄었다. 동시에 중국인...

핑크빛 벚꽃 3월 24일부터 활짝 핀다

올해 벚꽃은 3월 24일 남부지역부터 개화할 예정이다. 지난달 1일 대구 이월드는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이월드 별빛벚꽃축제를 알리면서 2019년도 벚꽃 개화 예상 시기를 공개했다. 공개한 자료에...

‘강남북 균형발전’ 서울 도시철도 10개 확충

서울시가 강남·북 균형발전을 위해 2028년까지 강북횡단선 등 서울 도시철도 10개 노선을 확충한다. 서울시는 20일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용역결과를 발표했다. '빠르고 차별 없는 철도, 활기차고 균형 있는...

CJ대한통운, 27년 만에 택배비 인상

이르면 3월부터 택배비가 오를 전망이다. 택배비 인상은 1991년 택배사업이 시작된 이후 27년 만에 처음이다. CJ대한통운 관계자는 “이르면 3월부터 온라인 쇼핑몰 등 기업고객들과 택배 한 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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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감성과 겨울 산의 매력을 동시에 누리는 스위스 여행

도시에서 눈밭으로 숙소는 도시에, 일정은 설경 속으로 겨울 여행의 선택지는 늘 두 갈래다. 도시의 편안함을 택할 것인가, 아니면 눈 덮인 자연 속으로 들어갈 것인가. 스위스에서는 이...

이슈추적

“100인을 넘어 1000인으로”… 부산 ‘아빠육아’ 현장서 본격 확산

부산시, 1000명 규모 아빠단 출범… 온·오프라인 육아 활동 12월까지 이어져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21일 오후 부산시청과 각 구·군을 연결한 화면에는 아이를 안거나 손을 잡은 아빠들의 모습이...

정책을 듣는다

단체장에게 듣는다 | 이갑준 부산 사하구청장

“국가도시공원은 시민 삶의 질 & 지역 브랜드 제고에 크게 기여할 것” - 해양복합관광도시 건설에 시너지 효과 기대 - 해수부 이전으로 다대포 해상풍력발전 신속 추진 등 기대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