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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남특별시 설치 특별법안 윤곽 나왔다
- 행정통합 민관협, 전체 회의 열고 권한·특례 담은 특별법안 초안 마무리
- 경제과학, 농업해양, 도시개발, 교통, 문화, 복지 등 특례 발굴 -
전병군 기자 jbg@newsone.co.kr
대한민국 경제과학수도...
부산시, 연말연시 화재 예방 안전대책 긴급 점검
12.29. 17:00, 행정부시장 주재 화재 예방 안전대책 점검회의 개최
- 화재 발생 시 대규모 인명피해 우려되는 다중이용시설 등 화재취약시설 화재예방 대책 점검·논의
이근대 기자 lgd@newsone.co.kr
부산시(시장 박형준)가...
평창군, 정주여건 조성을 위해 공공임대주택 건립 확대에 박차
평창군은 민선8기 공약사업인‘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이라는 비전을 토대로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정주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고령자복지주택 등 공공임대주택 건립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평창군은 2023년 11월 전체인구 40,681명...
함평군, 양파 기계 수확 시연회 성료 “인력‧비용 절감 기대”
- 2024년까지 32억 투입…양파 기계화 우수모델 육성 사업 추진
전남 함평군 농업기술센터가 해보면 대창리 일원에서 지난 8일 양파 기계화 우수모델 육성을 위한 양파 기계 수확...
태안군, ‘지역 먹거리 유통·가공’ 大혁신 일군다
-올해 신설된 먹거리유통과 필두로 산지유통센터 및 저온저장시설 확충·신설 등 추진-
-마케팅 및 가공 분야 경쟁력 극대화, 군 브랜드 가치 및 농가소득 향상 도모-
전병군 기자 jbg@newsone.co.kr
태안군이 올해...
무안군, 제14기 무안농업인대학 개강
- 친환경농업과정, 청년농업인과정 개설 … 60명 입학생 농업 인재로 육성 -
이소미 기자 lsm@newsone.co.kr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지난 23일 무안군농업기술센터에서 2024년 무안농업인대학 청년농업인과정 교육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번...
포항시, 신산업 신규사업 발굴로 도시경쟁력 확보에 ‘총력’
- 포항시, 미래 성장 동력 확보 위한 ‘신산업 기획 사업 발굴 실무회의’ 개최
- 실행력 있는 신규사업 발굴을 위해 포항시, 혁신기관 머리 맞대
이근대 기자 lgd@newsone.co.kr
포항시는...
장거리 전용 대형 전기트럭 FH 일렉트릭 공개
볼보트럭, 최대 주행거리 600km
-볼보의 새로운 구동계 기술인 e-액슬이 탑재돼 있어 1회 충전으로 600km까지 주행 가능
-유럽 시장 기준 2025년 하반기 출시 및 판매 개시 예정
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볼보트럭이 1회 충전으로 최대 주행거리가 600km에 달하는 차세대 대형 전기트럭 FH일렉트릭을 공개했다. 이를 통해 운송 기업들은 지역 간 및 장거리 노선에 전기트럭을 도입하고 한 번의 충전만으로 일과시간 동안 추가로 차량을 충전할 필요 없이 하루 종일 트럭을 운행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전 세계적으로 대형 트럭의 전동화가 계속되고 있으며 차량의 연구 개발을 통해 장거리 운행이 가능해지고 있다. 주행 거리가 길어진다는 것은 배기가스 배출이 전혀 없는 장거리 운송의 획기적인 발전을 의미한다. 한 번 충전으로 최대 600km까지 주행할 수 있는 새로운 장거리 주행용 볼보 FH 일렉트릭은 유럽 시장 기준으로 2025년 하반기에 출시 및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며, 국가별로 출시 및 판매 일정은 다를 수 있다.
로저 알름(Roger Alm) 볼보트럭 사장은 “볼보의 새로운 FH 일렉트릭 모델은 기존의 전기트럭의 한계를 보완하고 장거리에서도 배기가스 배출이 없는 운송을 가능하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 트럭의 연간 주행거리가 길고 이산화탄소를 절감하고자 하는 기후감축 목표를 설정한 운송 회사들에게 훌륭한 솔루션이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5년간 축적된 전기트럭 부문의 리더십
볼보트럭이 공개한 새로운 대형 전기트럭 FH일렉트릭에는 볼보의 새로운 구동계 기술인 e-액슬이 탑재돼 있어 1회 충전으로 600km까지 주행이 가능하다. 이로써 훨씬 더 많은 배터리 용량을 위한 공간을 확보할 수 있게 됐으며, 더욱 효율적인 배터리, 더욱 개선된 배터리 관리 시스템, 파워트레인의 전반적인 효율성 이점도 보유하고 있다.
볼보트럭은 중대형 전기트럭 분야의 글로벌 리더로서 총 8개의 배터리 전기트럭 모델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다. 이처럼 광범위한 제품군을 통해 도시 및 지역 유통, 건설, 폐기물 관리, 그리고 장거리 운송까지 전기화할 수 있게 됐다. 볼보트럭은 지금까지 전 세계 46개국의 고객들에게 3,800대 이상의 전기트럭을 인도했다.
로저 알름 사장은 “현재 운송 부문은 전 세계 탄소 배출량의 7%를 차지한다. 배터리 전기트럭은 기후 발자국을 줄이는 데 중요한 도구다. 전기트럭이 가진 중요한 환경적 이점 외에도, 전기트럭은 기존 디젤 트럭 대비 소음과 진동이 훨씬 적어 트럭 운전자에게 훨씬 더 나은 작업 환경을 제공한다."라고 전했다.
볼보트럭은 세 가지 드라이브라인을 기반으로 한 기술 전략 구축하고 2040년까지 순배출량 제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화석연료 없는 운송으로의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세 가지 드라이브라인을 기반으로 한 기술 접근 방식은 배터리 전기, 연료전지 전기, 연소 엔진을 기반으로 한 그린 수소, 바이오가스 또는 HVO(수소화 식물성 기름)와 같은 재생 가능한 연료로 작동하는 내연기관을 포함한다.
부산시, 생활 밀착형 ‘15분도시 생활지도 서비스’ 8월 14일부터 본격 시행
공공·문화·체육 등 10개 분야 1,665곳 시설 정보 한눈에… 시민 편의 강화
이근대 기자 lgd@newsone.co.kr
부산시는 8월 14일부터 ‘15분도시 생활지도 서비스(www.busan.go.kr/map15min)’를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시민들이...
하동군 체류형 교육‘귀농귀촌 사관학교’ 교육생 모집
5월 20일~24일 4박 5일간 진행, 숙소·교재비·체험비 무료 지원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하동군이 오는 14일까지 귀농·귀촌 희망자와 신규 귀농·귀촌인을 위한 체류형 교육과정 ‘2024년 귀농귀촌 사관학교’ 교육생을 모집한다.
지난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