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3일부터 10월 28일까지 하반기 ‘창덕궁 달빛기행’이 진행된다.
문화재청이 주최하고, 한국문화재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창덕궁에서 펼쳐지는 대표적인 고품격 문화행사다.
2010년부터 시작된 창덕궁 달빛기행은 고즈넉한 달빛 아래 창덕궁 후원을 거닐며 창덕궁과 조선왕조의 이야기를 전문 해설사를 통해 들을 수 있다....
문화재청은 「구 군산세관 본관」을 사적으로 지정하고, 성당 건축물인 「칠곡 왜관성당」을 포함한 총 7건을 문화재로 등록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사적 제545호로 지정된 「구 군산세관 본관」은 군산항에 1908년 군산세관의 본관으로 건립된 건물로서, 당시 감시계 청사와 감시 망루 등 다수의 시설물들이 함께 있었으나...
임진왜란은 우리나라 역사에서 한 획을 그은 큰 전쟁이다. 그 전쟁에서 이순신 장군이 없었다면 아마도 역사는 지금과 크게 바뀌었을 것이다. 임진왜란 3대 대첩 중 하나이자 세계 4대 해전 중 가장 위대한 해전이었던 한산대첩은 임진왜란의 판로를 바꾼 중요한 전투였다. 동양의 나폴리,...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원장 김수영)과 함께 2018 청년 인문융합 프로젝트로 ‘사고(思考)뭉치! 청년 인문상상’(이하 청년 인문상상)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청년 인문상상’은 청년 인문・문화 단체와 미취업 상태에 있는 지역의 청년 인문전공자가 함께 인문학적 상상을 펼치며 사회 및 개인・공동체 영역에서 창의, 소통, 융합의 방법으로...
부산관광공사(이하 공사)가 8월에 가볼만한 곳을 선정했다. 이달의 테마는 ‘바다를 느껴라! 부산 해양 레포츠 BEST5’다. 한여름 더위를 싹 날려버릴 부산의 익사이팅 해양 레포츠 투어 ▲바다다이빙(Diving) ▲서핑(Surfing) ▲카약(Kayak) ▲카이트보딩(Kite-boarding) ▲요트(Yacht)를 추천한다.
바다다이빙(Diving)
▲송도 다이빙대(사진=부산관광공사)
대한민국 최초의 해수욕장 송도 해수욕장은 1913년 공영 해수욕장이 됐다. 우리...
대전광역시 한밭수목원은 여름방학을 맞아 엑스포시민광장에서 ‘우리식물 나들이’, ‘어린이 물놀이장’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 중이라고 3일 밝혔다.
지난 달 20일부터 ‘우리식물 나들이’라는 부제로 펼쳐진 ‘우리꽃, 전통생활식물 전시회’는 오는 19일까지 진행되며, 전통생활식물 250종 3,100여 점의 전시와 함께 봉선화 물들이기 등 다양한 체험부스도...
부산시가 착공을 시작한 오페라하우스 건립을 전면 재검토 중인 사실이 알려지면서 파문이 일고 있다.
오페라하우스 재검토 소식이 전해지자 부산 문화계를 비롯해 음악계 전반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부산음악협회를 중심으로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부산시연합회 소속 12개 예술협회 회원들은 지난주 중반부터 몇 차례 긴급 총회를...
문화재청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는 오는 3일부터 19일까지 해양문화유산에 대한 국민인식 확대와 오는 12월 개관 예정인 충남 태안군 서해수중유물보관동 홍보를 위해 안면도 코리아플라워파크에서 「찾아가는 해양문화재」 전시를 개최한다.
「찾아가는 해양문화재」는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가 운영하는 이동박물관이다. 전시품으로는 우리나라 수중발굴의 시작이 된 신안선과 태안선, 마도선에서 나온 발굴 유물,...
지난 4월 5일 폐쇄됐던 보라카이가 오는 10월 쾌적한 환경으로 재개장 한다.
로이 시마투(Rpy Cimatu) 필리핀 환경부 장관은 오는 10월 26일 보라카이를 6개월 만에 공개한다고 밝혔다.
보라카이 폐쇄 결정이 난 뒤, 필리핀 당국은 복구 프로젝트를 위해 태스크포스(TF)팀을 구성했다.
TF팀은 총 13억6000여 페소(한화 275억...
대전시립박물관은 8월 ‘이달의 문화재’로 ‘유성온천호텔 관광엽서’를 선정하고 8월 한 달간 전시에 들어간다고 2일 밝혔다.
시립박물관에 따르면 ‘유성온천’은 먼 과거부터 관광명소로 알려진 곳으로 ‘고려사’와 ‘신증동국여지승람’ 그리고 ‘조선왕조실록’ 등에 그 기록이 남아 있다.
조선 초 태조와 태종이 유성온천을 찾았다는 기록이 있어 이를 통해 유성온천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