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룡포 추모공원을 문화와 예술이 공존하는 명품 힐링 공간으로 조성
- 명품공원조성, 해양관광육성, 정주여건개선 등 3대 전략 아래 추진
- 이강덕 시장, “구룡포 중심으로 호미반도 일원을 해양 휴양관광 거점으로 만들어 갈 것”
이근대 기자 lgd@newsone.co.kr
“구룡포의 추모공원 유치가 주민들의 큰 자랑거리가 될 수...
-명절맞이 장보기는 정겨운 전통시장에서!-
이근대 기자 lgd@newsone.co.kr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이하여 11일 11시부터 영양전통시장 일대에서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
최근 침체된 경기 속 위축된 소비심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 따뜻한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진된 이번 행사는 영양군 전 공직자뿐만...
- 청렴 만화, 바른 생활 약속 등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춰 청렴 교육 진행
- 합천군 마스코트 ‘별쿵’ 등장에 큰 호응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합천군 율곡면(면장 정경희)은 11일 율곡 활력문화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영전초등학교 학생들과 ‘어린이 청렴 문화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청렴에 대한 올바른...
볼보트럭, 최대 주행거리 600km
-볼보의 새로운 구동계 기술인 e-액슬이 탑재돼 있어 1회 충전으로 600km까지 주행 가능
-유럽 시장 기준 2025년 하반기 출시 및 판매 개시 예정
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볼보트럭이 1회 충전으로 최대 주행거리가 600km에 달하는 차세대 대형 전기트럭 FH일렉트릭을 공개했다. 이를 통해 운송 기업들은 지역 간 및 장거리 노선에 전기트럭을 도입하고 한 번의 충전만으로 일과시간 동안 추가로 차량을 충전할 필요 없이 하루 종일 트럭을 운행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전 세계적으로 대형 트럭의 전동화가 계속되고 있으며 차량의 연구 개발을 통해 장거리 운행이 가능해지고 있다. 주행 거리가 길어진다는 것은 배기가스 배출이 전혀 없는 장거리 운송의 획기적인 발전을 의미한다. 한 번 충전으로 최대 600km까지 주행할 수 있는 새로운 장거리 주행용 볼보 FH 일렉트릭은 유럽 시장 기준으로 2025년 하반기에 출시 및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며, 국가별로 출시 및 판매 일정은 다를 수 있다.
로저 알름(Roger Alm) 볼보트럭 사장은 “볼보의 새로운 FH 일렉트릭 모델은 기존의 전기트럭의 한계를 보완하고 장거리에서도 배기가스 배출이 없는 운송을 가능하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 트럭의 연간 주행거리가 길고 이산화탄소를 절감하고자 하는 기후감축 목표를 설정한 운송 회사들에게 훌륭한 솔루션이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5년간 축적된 전기트럭 부문의 리더십
볼보트럭이 공개한 새로운 대형 전기트럭 FH일렉트릭에는 볼보의 새로운 구동계 기술인 e-액슬이 탑재돼 있어 1회 충전으로 600km까지 주행이 가능하다. 이로써 훨씬 더 많은 배터리 용량을 위한 공간을 확보할 수 있게 됐으며, 더욱 효율적인 배터리, 더욱 개선된 배터리 관리 시스템, 파워트레인의 전반적인 효율성 이점도 보유하고 있다.
볼보트럭은 중대형 전기트럭 분야의 글로벌 리더로서 총 8개의 배터리 전기트럭 모델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다. 이처럼 광범위한 제품군을 통해 도시 및 지역 유통, 건설, 폐기물 관리, 그리고 장거리 운송까지 전기화할 수 있게 됐다. 볼보트럭은 지금까지 전 세계 46개국의 고객들에게 3,800대 이상의 전기트럭을 인도했다.
로저 알름 사장은 “현재 운송 부문은 전 세계 탄소 배출량의 7%를 차지한다. 배터리 전기트럭은 기후 발자국을 줄이는 데 중요한 도구다. 전기트럭이 가진 중요한 환경적 이점 외에도, 전기트럭은 기존 디젤 트럭 대비 소음과 진동이 훨씬 적어 트럭 운전자에게 훨씬 더 나은 작업 환경을 제공한다."라고 전했다.
볼보트럭은 세 가지 드라이브라인을 기반으로 한 기술 전략 구축하고 2040년까지 순배출량 제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화석연료 없는 운송으로의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세 가지 드라이브라인을 기반으로 한 기술 접근 방식은 배터리 전기, 연료전지 전기, 연소 엔진을 기반으로 한 그린 수소, 바이오가스 또는 HVO(수소화 식물성 기름)와 같은 재생 가능한 연료로 작동하는 내연기관을 포함한다.
- 우리 동네 환경개선을 위한 마을안길 5색 벽화 그리기 사업 추진 -
전병군 기자 jbg@newsone.co.kr
동문1동 주민자치회(회장 이정규)는 지난 9월 9일, 10일 양일간 주민자치회 위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마을안길 5색 벽화 그리기 사업을 추진했다.
이날 주민자치회에서는 지난 6월 추진하였던 벽화를 보고...
지역·사람·환경을 끌어안는 버스정류장
-부산진구 내 노후 버스정류장 2곳, 지역민을 위한 '허그 스테이션(HUG Station)'으로 새 단장
-▲주택도시보증공사 사업비 2억 원 후원 ▲건축사사무소엠오씨 신주영·황현혜 건축가 설계 기부
- 9.11. 16:00 부산진구청 및 화인아파트 정류소에서 준공식 열려
부산시(시장 박형준)와 (사)부산국제건축제조직위원회(집행위원장 이성호, 이하 부산국제건축제)는 '허그 스테이션(HUG Station)'...
- 분야별 전문가와 함께 '부산 인구변화 대응전략' 마련해
- '완화'와 '대응'을 주요 키워드로, 출산, 보육, 주거, 일·가정 양립 정책에 집중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어제(9일) 오후 4시 시청 7층 회의실에서 「제3회 부산시 인구정책위원회(이하 위원회)」를 개최하고, '부산 인구변화 대응전략'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회의에는 이준승 시 행정부시장과...
- 김태흠 지사, 시도지사 정책컨퍼런스 기조세션에서 주제발표 -
- 365일 24시간 완전 돌봄·주거 지원·사회 인식 개선 등 “박차” -
전병군 기자 jbg@newsone.co.kr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힘쎈충남 풀케어 돌봄정책’을 지역 인구 감소 대응과 대한민국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해법으로 제시했다.
김 지사는 10일 서울 포신즌스 포시즌스...
- 탄소중립 도시를 위한 지속가능발전목표, 실천방안 논의
표진수 기자 pjs@newsone.co.kr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지난 9일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경기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고양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공동주관으로‘2024 기후위기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탄소중립을 통한 SDGs 실현 전략'을 주제로 한 이번 컨퍼런스는 이동환 고양특례시장, 김운남 고양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김덕일 경기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 공동회장, 나도은 고양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상임회장을 비롯한 경기도 내 지속협 위원 150여 명이...
- 무안전통시장에서 일회용품 자제를 위한 장바구니 나눔 -
이소미 기자 lsm@newsone.so.kr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추석 명절을 맞아 지난 9일 무안전통시장에서‘저탄소 추석 보내기’ 캠페인을 펼쳤다.
군청 환경과와 푸른무안21협의회(상임의장 이남신) 회원 등 30여 명은 ‘올 추석 명절은 저탄소생활과 함께!’라는 슬로건으로 군민들에게 일회용 비닐봉투 사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