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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지역소생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관계인구 증대로 지역소멸 탈피, 관광 활성화 기대  신안군은 31일 전남관광재단에서 한국관광공사, 강진군, 전남관광재단 및 청년마을 운영업체와 지역소생 프로젝트 추진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박형호 신안군 부군수와...

KBI건설,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사업’ 구성사로 수주

-  올해 하반기 착공해 2029년 개통 예정 -  적극적 영업활동으로 다양한 사업에 공격적 참여 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KBI그룹 건설부문 KBI건설(대표이사 박한상·진광우)은 ‘동서울지하도로 주식회사’가 참여하는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사업'을 구성사로 지난 23일 수주했다고 26일 밝혔다. 대우건설이 주관해 12개 건설사가...

강화군, 강화도 1일 투어 정기여행 상품 출시

강화군이 주요 온라인 여행사(OTA·Online Travel Agency)에 정기 여행 상품을 출시했다. 강화군은 최근 OTA인 워터트리가 운영하는 트립포즈에 ‘강화도 1일 투어’ 상품을 내놓았다. 하루 일정으로 서울에서 출발해 소창...

추석 귀성객‧방문객 경북에서 행복한 시간 보내

- 연휴기간 동안 연인원 경주 보문관광단지 약 8만여 명, 안동문화관광단지 약 5천여 명 찾아 9일부터 시작된 4일간의 추석 연휴 철저한 방역 속에 연인원 경주 보문관광단지가...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전,란’으로 선정

-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 개최 기자회견 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회는 3일 부산 창조경제혁신센터와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29회 영화제 개막작 등 주요 행사 내용을 공개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공유와 개방, ‘2018 공유저작물 및 오픈소스 콘퍼런스’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는 한국저작권위원회(위원장 임원선)와 함께 오는 28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2018 공유저작물 및 오픈소스 콘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공유와 개방, 새...

문체부, 강원·경기·전남·제주 지역관광발전지수 1등급 발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가 28일 ‘2017 지역관광발전지수 동향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이 분석은 각 지방자치단체의 관광 발전 수준을 분석하기 위해 전국 17개 시도와 152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밀양아리랑대축제, 내년을 기약하며 폐막

42만 명 관람객 방문으로 성황리에 마무리 밀양시(시장 박일호)는 영남루와 밀양강 일원에서 펼쳐진 제64회 밀양아리랑대축제가 지난 25일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지난 22일부터 4일간 개최된 축제는 코로나19...

장거리 전용 대형 전기트럭 FH 일렉트릭 공개

볼보트럭, 최대 주행거리 600km -볼보의 새로운 구동계 기술인 e-액슬이 탑재돼 있어 1회 충전으로 600km까지 주행 가능 -유럽 시장 기준 2025년 하반기 출시 및 판매 개시 예정 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볼보트럭이 1회 충전으로 최대 주행거리가 600km에 달하는 차세대 대형 전기트럭 FH일렉트릭을 공개했다. 이를 통해 운송 기업들은 지역 간 및 장거리 노선에 전기트럭을 도입하고 한 번의 충전만으로 일과시간 동안 추가로 차량을 충전할 필요 없이 하루 종일 트럭을 운행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전 세계적으로 대형 트럭의 전동화가 계속되고 있으며 차량의 연구 개발을 통해 장거리 운행이 가능해지고 있다. 주행 거리가 길어진다는 것은 배기가스 배출이 전혀 없는 장거리 운송의 획기적인 발전을 의미한다. 한 번 충전으로 최대 600km까지 주행할 수 있는 새로운 장거리 주행용 볼보 FH 일렉트릭은 유럽 시장 기준으로 2025년 하반기에 출시 및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며, 국가별로 출시 및 판매 일정은 다를 수 있다. 로저 알름(Roger Alm) 볼보트럭 사장은 “볼보의 새로운 FH 일렉트릭 모델은 기존의 전기트럭의 한계를 보완하고 장거리에서도 배기가스 배출이 없는 운송을 가능하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 트럭의 연간 주행거리가 길고 이산화탄소를 절감하고자 하는 기후감축 목표를 설정한 운송 회사들에게 훌륭한 솔루션이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5년간 축적된 전기트럭 부문의 리더십 볼보트럭이 공개한 새로운 대형 전기트럭 FH일렉트릭에는 볼보의 새로운 구동계 기술인 e-액슬이 탑재돼 있어 1회 충전으로 600km까지 주행이 가능하다. 이로써 훨씬 더 많은 배터리 용량을 위한 공간을 확보할 수 있게 됐으며, 더욱 효율적인 배터리, 더욱 개선된 배터리 관리 시스템, 파워트레인의 전반적인 효율성 이점도 보유하고 있다. 볼보트럭은 중대형 전기트럭 분야의 글로벌 리더로서 총 8개의 배터리 전기트럭 모델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다. 이처럼 광범위한 제품군을 통해 도시 및 지역 유통, 건설, 폐기물 관리, 그리고 장거리 운송까지 전기화할 수 있게 됐다. 볼보트럭은 지금까지 전 세계 46개국의 고객들에게 3,800대 이상의 전기트럭을 인도했다. 로저 알름 사장은 “현재 운송 부문은 전 세계 탄소 배출량의 7%를 차지한다. 배터리 전기트럭은 기후 발자국을 줄이는 데 중요한 도구다. 전기트럭이 가진 중요한 환경적 이점 외에도, 전기트럭은 기존 디젤 트럭 대비 소음과 진동이 훨씬 적어 트럭 운전자에게 훨씬 더 나은 작업 환경을 제공한다."라고 전했다. 볼보트럭은 세 가지 드라이브라인을 기반으로 한 기술 전략 구축하고 2040년까지 순배출량 제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화석연료 없는 운송으로의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세 가지 드라이브라인을 기반으로 한 기술 접근 방식은 배터리 전기, 연료전지 전기, 연소 엔진을 기반으로 한 그린 수소, 바이오가스 또는 HVO(수소화 식물성 기름)와 같은 재생 가능한 연료로 작동하는 내연기관을 포함한다.

울산 태화강 정원 내 오죽헌 대나무 식재

울산 태화강 정원에서 오죽헌 자생 오죽을 감상할 수 있게 됐다. 울산시는 강릉 오죽헌에서 기증받은 자생 오죽 50본을 심어 십리대숲과 연계해 태화강 정원 속 작은 정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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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봄, 봄날의 새로운 곳

봄에 떠나기 좋은 경기도 뉴플레이스 경기도 곳곳에 봄의 시작과 함께 새로운 공간들이 문을 열며 여행자들을 부르고 있다. 익숙했던 풍경 위에 덧입혀진 신선한 변화는 일상의 무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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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서 모인 정부·전문가들…자연으로 탄소 줄이는 해법 모색

산림·해양·습지 흡수원 확대 논의…부처 협력 강화 시동 이소미 기자 lsm@newsone.so.kr 전남 여수시 한 호텔 회의장에 정부 관계자와 전문가들이 모여 자연을 활용한 탄소 감축 방안을 두고 머리를...

정책을 듣는다

공사 넘치는 여수, 지역업체는 ‘그림의 떡’…하도급 구조 손질 나선다

인허가 단계부터 지역 참여 관리…보증비 지원·상생협약으로 매출·고용 확대 추진 여수 건설현장 곳곳에서 공사가 한창이지만, 정작 지역 업체들은 공사 물량 체감이 크지 않다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