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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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센서 허브도시 대전, 센서 기업인이 열어간다

- 기업 간 협력을 위한 제1회 센서 커넥티드 Biz 포럼 개최 - 대전시와 한국센서산업협회는 22일 윕스퀘어(유성구 탑립동) 5층에서 센서 기업인과 전문가 등 50여 명이 모인...

목포 남항, 세계적 수준 친환경선박 산업 중심지로 도약

  - 목포 남항, 친환경선박 산업의 글로벌 중심지로 부상 - 1,560억 원 규모 기술개발 및 핵심시설 구축 박차 이소미 기자 lsm@newsone.so.kr 목포 남항이 세계적 수준의 친환경선박 산업 거점으로...

폐비닐·농약병 걷어낸 하루…밀양 청도면, 주민 손으로 만든 깨끗한 마을

40여 명 참여 재활용 수거 활동…주민 자발적 동참으로 공동체 의식 강화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경남 밀양시 청도면 마을 골목 곳곳에서는 21일 아침부터 분주한 손길이 이어졌다. 길가와...

의령군, 2023년 ‘물관리 최우수기관’ 선정

의령군(군수 오태완)은 지난 2일 대구광역시 국가물산업클러스터 글로벌비즈니스센터에서 개최된 2023년 하반기 물종합기술연찬회 기념식에서 ‘물관리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기관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물종합기술연찬회는 국회환경포럼, 워터저널, 한국환경공단, 대구시 등이...

장거리 전용 대형 전기트럭 FH 일렉트릭 공개

볼보트럭, 최대 주행거리 600km -볼보의 새로운 구동계 기술인 e-액슬이 탑재돼 있어 1회 충전으로 600km까지 주행 가능 -유럽 시장 기준 2025년 하반기 출시 및 판매 개시 예정 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볼보트럭이 1회 충전으로 최대 주행거리가 600km에 달하는 차세대 대형 전기트럭 FH일렉트릭을 공개했다. 이를 통해 운송 기업들은 지역 간 및 장거리 노선에 전기트럭을 도입하고 한 번의 충전만으로 일과시간 동안 추가로 차량을 충전할 필요 없이 하루 종일 트럭을 운행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전 세계적으로 대형 트럭의 전동화가 계속되고 있으며 차량의 연구 개발을 통해 장거리 운행이 가능해지고 있다. 주행 거리가 길어진다는 것은 배기가스 배출이 전혀 없는 장거리 운송의 획기적인 발전을 의미한다. 한 번 충전으로 최대 600km까지 주행할 수 있는 새로운 장거리 주행용 볼보 FH 일렉트릭은 유럽 시장 기준으로 2025년 하반기에 출시 및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며, 국가별로 출시 및 판매 일정은 다를 수 있다. 로저 알름(Roger Alm) 볼보트럭 사장은 “볼보의 새로운 FH 일렉트릭 모델은 기존의 전기트럭의 한계를 보완하고 장거리에서도 배기가스 배출이 없는 운송을 가능하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 트럭의 연간 주행거리가 길고 이산화탄소를 절감하고자 하는 기후감축 목표를 설정한 운송 회사들에게 훌륭한 솔루션이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5년간 축적된 전기트럭 부문의 리더십 볼보트럭이 공개한 새로운 대형 전기트럭 FH일렉트릭에는 볼보의 새로운 구동계 기술인 e-액슬이 탑재돼 있어 1회 충전으로 600km까지 주행이 가능하다. 이로써 훨씬 더 많은 배터리 용량을 위한 공간을 확보할 수 있게 됐으며, 더욱 효율적인 배터리, 더욱 개선된 배터리 관리 시스템, 파워트레인의 전반적인 효율성 이점도 보유하고 있다. 볼보트럭은 중대형 전기트럭 분야의 글로벌 리더로서 총 8개의 배터리 전기트럭 모델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다. 이처럼 광범위한 제품군을 통해 도시 및 지역 유통, 건설, 폐기물 관리, 그리고 장거리 운송까지 전기화할 수 있게 됐다. 볼보트럭은 지금까지 전 세계 46개국의 고객들에게 3,800대 이상의 전기트럭을 인도했다. 로저 알름 사장은 “현재 운송 부문은 전 세계 탄소 배출량의 7%를 차지한다. 배터리 전기트럭은 기후 발자국을 줄이는 데 중요한 도구다. 전기트럭이 가진 중요한 환경적 이점 외에도, 전기트럭은 기존 디젤 트럭 대비 소음과 진동이 훨씬 적어 트럭 운전자에게 훨씬 더 나은 작업 환경을 제공한다."라고 전했다. 볼보트럭은 세 가지 드라이브라인을 기반으로 한 기술 전략 구축하고 2040년까지 순배출량 제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화석연료 없는 운송으로의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세 가지 드라이브라인을 기반으로 한 기술 접근 방식은 배터리 전기, 연료전지 전기, 연소 엔진을 기반으로 한 그린 수소, 바이오가스 또는 HVO(수소화 식물성 기름)와 같은 재생 가능한 연료로 작동하는 내연기관을 포함한다.

이강덕 포항시장 “미래 세대 위해 지역 성장 이끌 현안 추진 총력”

- 3월 확대간부회의 국제전시컨벤션센터 및 교육발전특구 테마 보고 진행 - 내달 착공하는 국제전시컨벤션센터 건립은 대구‧경북 산업 전반의 성장 견인할 것 - 포스텍 의대 설립 등 지속...

태안군, 올해 상반기 특별교부세 18억 원 확보

-‘태안소방서 옹벽 복구 공사’ 포함 올해 상반기 2개 사업 확보 성과- 전병군 기자 jbg@newsone.co.kr 태안군이 올해 상반기 특별교부세 18억 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군은 7월 31일 ‘태안읍성 남동성곽 복원 정비’ 사업 관련 특별교부세 10억 원을...

함평군, 지방소멸 해법 모색…‘제3회 농어촌 기본소득 전국대회’ 성료

이학영 국회 부의장 등 300여 명 참석…지역 균형발전과 소멸 위기 극복 논의 - 이소미 기자 lsm@newsone.co.kr 지방소멸 위기 극복과 지역 균형발전을 모색하는 ‘제3회 농어촌 기본소득 전국대회’가 전남...

영천시, 시민회관 공모사업으로 국·도비 1억 7000만 원 확보

문화의 도시 영천, 시민회관과 함께 예술의 꽃 피우다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2023년도 한국문화예술연합회가 주관하는 ‘방방곡곡문화공감사업 민간예술단체 우수공연’(이하 방방곡곡)과 ‘문예회관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 (재)경북문화재단이 주최하고 경상북도가 후원하는 ‘경북문화재단 공연장...

법무보호복지공단, 전국 정책현장 방문 시작

 취약기관 우선 점검…현장 소통·조직문화 개선 나서 전병열 기자 chairman@newsone.co.kr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이 현장 중심 행정 강화를 위해 전국 소속기관 방문에 나섰다. 공단은 지난 14일 광주남부지소와 전남동부지부를 시작으로 오는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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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봄, 봄날의 새로운 곳

봄에 떠나기 좋은 경기도 뉴플레이스 경기도 곳곳에 봄의 시작과 함께 새로운 공간들이 문을 열며 여행자들을 부르고 있다. 익숙했던 풍경 위에 덧입혀진 신선한 변화는 일상의 무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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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은 또 하나의 가족 이야기”…대전서 입양의 날 기념행사 열려

 입양가족 사례 발표에 공감 이어져…공공입양체계 역할 강화 대전광역시가 입양의 의미와 가족의 가치를 되새기는 자리를 마련했다. 대전시는 지난 7일 대전 엑스포아쿠아리움에서 ‘제21회 입양의 날 기념행사’를 열고 입양가족과...

정책을 듣는다

공사 넘치는 여수, 지역업체는 ‘그림의 떡’…하도급 구조 손질 나선다

인허가 단계부터 지역 참여 관리…보증비 지원·상생협약으로 매출·고용 확대 추진 여수 건설현장 곳곳에서 공사가 한창이지만, 정작 지역 업체들은 공사 물량 체감이 크지 않다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