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을 빛낸 군정 10대 시책’ 선정, 일 중심 조직문화 정착 및 성과 확산 유도-
전병군 기자 jbg@newsone.co.kr
35년 만에 부활한 ‘태안 5일장’ 개설이 올 한해 태안군을 빛낸 최우수 시책으로 선정됐다.
군은 ‘2024년을 빛낸 군정 10대 시책’ 평가 결과 태안 5일장 개설을 비롯해 △태안군가족공감센터 개관 △7·4 격렬비열도의 날 선포 △태안군 치매안심센터 최우수기관 선정 △해양쓰레기 수거 △기후 위기 선제 대응 △전국...
-20일 참여기관과 함께 ‘태안군 강소형 스마트시티 조성 사업 협약식’ 개최-
-지난 5월 강소형 스마트시티 우선협상자로 선정돼 국비 120억 확보-
-2026부터 ‘모험 스테이션’ 구축 등 11개 사업 추진, 원도심·기업도시 공동발전 기대-
전병군 기자 jbg@newsone.co.kr
국토부의 ‘스마트시티 조성 사업 공모’에 선정된 충남 태안군이 참여기관과 협약을 맺고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본격적인 움직임에 나섰다.
군은 지난 20일...
-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대한민국 지방재정대상'에서 '통합재정운용평가' 분야 전국 광역자치단체 중 1위로 선정, 대통령상 수상 쾌거… 효율적인 지방재정 운용을 위해 시가 노력한 결과
- '지방보조금 운용혁신 우수사례'와 '주민참여예산' 분야에서도 행정안전부 장관상 수상
- 박형준 시장, “앞으로도 시민행복도시와 글로벌 허브도시 실현을 위해...
-창녕다움가공센터 우리군 미래농업을 이끄는 새로운 전환점 계기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창녕군(군수 성낙인)은 20일, 지역 농산물의 고부가가치화를 위한 새로운 전환점이 될 창녕다움 가공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성낙인 창녕군수, 창녕군의회 의장, 도·군의원, 농업 관련 유관기관 단체장, 지역 농업인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생활SOC 복합화사업의 결실…가족과 지역사회 잇는 거점시설 마련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경북 영주시는 20일, 구 세무서 자리에 조성된 영주어울림가족센터(중앙로 20)의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소식은 전통문화공연인 지신밟기(사단법인 세로토닌문화)를 시작으로 경과보고, 인사말씀, 축사, 공동육아나눔터 현판식 전달, 테이프 커팅,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영주어울림가족센터는 2020년...
- 정부와 지자체,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 등 6개 기관 업무협약 체결
- 가덕도신공항의 성공과 지역경제 활성화 위한 실질적 협력추진
정부, 부산·울산·경남 지자체와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이 가덕도신공항의 성공적 건설·운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이번 협약은 공항과 항만을 연계해 남부권을 글로벌 물류 거점으로 육성하고, 초광역 경제권 형성의...
의령군은 지난 19일 농림축산식품부가 시행한 ‘2024년 농촌에서 살아보기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의령군 한우산애천하장사 체험휴양마을(대표 황귀현)이 우수마을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농촌에서 살아보기’는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에게 농촌에 거주하며 일자리, 생활 등을 미리 체험하고 주민과의 교류하는 기회를 제공하여 성공적 정착을 유도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경진대회...
- 글로벌 미래신산업 선점 위한 ‘2024 비즈니스도시 포럼’ 진행
- AI와 바이오 접목한 ‘첨단바이오’ 분야 선점 위한 토론의 장 개최
- 글로벌 바이오메디컬시티 조성에 포스텍 의대 및 스마트병원 필요 공감
포항시는 20일 포항 체인지업그라운드에서 글로벌 바이오산업 초격차 확보를 위한 ‘2024 비즈니스도시 포럼’을...
읍면별 귀농·귀촌 특색 뚜렷, 지속적인 유입 확대 기대해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하동군 인구의 4%가 해마다 귀농·귀촌
하동군으로 귀농·귀촌하는 사람들이 해마다 늘고 있다. 전국적으로 귀농·귀촌 바람이 주춤한 데 하동은 열기가 뜨겁다. 2018년까지 500~600명이던 귀농·귀촌인이 2019년에 900여 명, 2020년엔 1600여 명으로 폭발적으로 늘어났다. 코로나...
- '부산 스마트양식 클러스터 테스트베드'에서 열려, 시 미래혁신부시장, 해양수산부 장관, 지에스(GS)건설(주) 대표, 국립부경대학교 총장 등 100여 명 참석
- 노동집약적 국내 양식산업을 정보통신기술(ICT) 등 첨단기술을 접목한 디지털 산업으로 전환해 생산성·효율성·친환경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
- 국내 수산분야 전문기관과 기술 인력이 집적된 부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