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페이지 1001
회다운 회가 있는 대부도 활어 전문 ‘사또횟집’ 남녀노소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바다 먹거리를 파는 곳 ▲대부도 해솔길 대부도는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수도권의 대표적인 관광 명소다. ‘경기도의 하와이’, ‘서해의 보물섬’이라 불릴 정도로 시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대부도는 낙조와 바다낚시, 갯벌체험, 먹거리, 해솔길 등 산과 바다의 비경을 즐기면서 도심에 찌든 심신을 말끔히 힐링할 수...
수도권 최초, 대한민국 관광분야 최고 타이틀 ‘2019 올해의 관광도시’ 선정 안산시는 국내 최초의 계획도시로 수도권 최대의 국가산업단지가 입지해 공단도시로 알려져 있지만, 세계적인 문화·관광도시로서의 인문자산과 자연자원도 많이 보유하고 있는 도시다. 우선, 고려 태조 때부터 지금까지 1,00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고 있고, 정조대왕이 하늘아래...
광한루원을 중심으로 한 시내관광 활성화, 지리산 친환경 전기열차로 산악관광 시대 열 것 지붕 없는 박물관으로 불리는 남원은 풍부한 고품격 문화유산을 가진 고장이다. 남원의 대표적인 문화 랜드마크로는 광한루원을 들 수 있는데, 달나라의 정원을 본 딴 광한루원은 조선시대에 만들어진 대표적인 정원이다. 광한루원은...
경강선 KTX 서울~강릉 2시간 이내 돌파, 올림픽 계기로 세계 속의 국제 관광도시 조성 강릉은 금강소나무로 유명한 향과 풍경이 있는 휴양형 명품 문화·관광도시이자 자연생태탐방, 역사·문화탐방, 박물관탐방 및 해양레저와 스포츠 등 다양한 볼거리와...
남부 베트남 신비의 섬, 푸꾸옥 여행이 일상이 되다 보니 이제는 유명 관광지를 찾는 것이 아닌 자신 만의 여행지를 찾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될 수 있으면 많은 사람들이 찾지 않는 때묻지 않고 평온한 곳을 말이다. 이런 점에서 베트남 남부에 위치한 푸꾸옥은 딱 적당한 곳이 아닐까 한다. 2014년에 잠깐 소개됐지만 직항편이 없어 자유여행자 아니면 가기 불편했던 것이 사실. 하지만 한시적이지만 오는 2월까지 직항편이 운항되니 지금이야말로 신비로운 푸꾸옥을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아닐까? 글_뚜르드몽드 편집부, 세중여행사 사진제공_빈펄리조트     BBC 선정,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변 10위의 그 곳! 포장된 도로 대신 들쑥날쑥한 흙 길이 대부분이고, 가로등이 많지 않아 밤이면 어둠이 더욱 익숙해지며, 여전히 많은 주민들이 외국인을 낯설어 하는 곳. 심지어 이 섬에 발을 디딘 한국인은 아직 백 명도 되지 않는 푸꾸옥. 베트남어로‘부국’을 뜻하는 이름을 지닌 푸꾸옥은 신선한 해산물, 후추, 영롱한 남양진주,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청정 자연환경이 풍요롭기로 유명하다. 물론 아직 채 발굴되지 않은 순수미를 자랑하는 섬이기에 비행 노선도 정기 직항이 없고 섬 안을 둘러볼 수 있는 교통편도 넉넉하지 않지만, 이 곳에서만 볼 수 있는 아름다움들을 감상하다 보면 그런 불편함 쯤이야 얼마든지 감수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베트남의 남쪽 끼엔장Kien Giang성에 속하는 푸꾸옥은 베트남에서 가장 큰 섬인데도 육지와의 거리감 때문에 교류가 늘어가고 있는 요즘까지도 많이 동떨어진 듯한 느낌이 맴돈다. 육지와는 배로 5~6시간이 걸리는 거리이다. 베트남의 대표적인 도시인 하노이와 호치민에서 매일 정기적인 항공편이 운항되고는 있지만, 예산이 적은 이들에게 비행기는 부담스럽고 배는 소요 시간이 적지 않으니 일반 베트남 현지인들이 가볍게 방문할 수 있는 여행지는 아니다. 그래서 과거에서부터 부유한 이들의 휴양지로 자주 여겨지곤 했다. 하지만 그렇게 푸꾸옥에서 나고 자란 사람 이외의 발길이 잦지 못했던 사실은 이 땅이 타고난 자연미를 지금까지 보존 시키는데 큰 공을 세웠다. 섬의 북쪽은 이미 유네스코 자연유산에 등록된 생물권 보호구역이며, 작은 무인도들이 많은 섬의 남쪽으로는 전 세계 다이버들이 열광할 만큼 황홀한 다이빙 스폿들이 즐비하다. 서울시 정도의 크기인 섬은 총 150킬로미터 길이의 해안선이 둘러싸고 있다. 그 수많은 해수욕장들 중에 가장 긴 길이를 자랑하는‘롱비치Long Beach’는 영국의 국영 방송국인 BBC에서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변 10위 안에 들기도 했다.     유명해지기 전에 먼저 가야할 곳 푸꾸옥은 한국인에게는 아직 생소하지만 유럽인과 현지인들에게는 인기 많은 휴양지이다. 때묻지 않은 자연과 순박한 섬 사람들의 인심이 바로 이들을 사로잡은 이유다. 한국인의 여행의 트렌드가 사람 많은 인기 지역이 아닌 한적한 휴양지로 변화하면서 푸꾸옥은 2017년 주목해야 할 여행지로 떠올랐다. 캄보디아 국경에서 12km밖에 떨어지지 않은 이곳은 베트남에서 가장 큰 섬으로 호치민에서 국내선으로 1시간 거리이다....
2017년 12월 과월호 다운로드
2017년 11월 과월호 다운로드
2017년 10월 과월호 다운로드
30년 만에 대한민국을 다시 찾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가 14일(일) 올림픽공원을 비롯해 올림픽주경기장을 찾아 과거 서울의 영광을 재현했다. ‘모두를 빛나게 하는 불꽃(Let Everyone Shine)’이라는 슬로건을 내건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는 제주도와 경상도, 전라도 등을 거쳐 13일 서울에 입성해 16일까지 서울 전역을...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 대회(이하 평창올림픽)를 한 달여 앞두고 18개국 60여 명의 국내외 작가들을 비롯한 200여 명의 문인들이 한데 모여 평화를 이야기하는 자리가 열린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는 서울대학교(총장 성낙인, 이하 서울대)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원장직무대행 류지호, 이하 진흥원)과 함께 오는 1월...

화제의 뉴스

트래블

도시 감성과 겨울 산의 매력을 동시에 누리는 스위스 여행

도시에서 눈밭으로 숙소는 도시에, 일정은 설경 속으로 겨울 여행의 선택지는 늘 두 갈래다. 도시의 편안함을 택할 것인가, 아니면 눈 덮인 자연 속으로 들어갈 것인가. 스위스에서는 이...

이슈추적

의령군 인재육성재단 출범 시동… 창립총회 열고 설립 절차 본격화

장학회 기반 확대 개편… 하반기 정식 출범 목표로 교육 지원 강화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4월 1일 의령군청 회의실.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새로운 출발점이 될 재단...

정책을 듣는다

단체장에게 듣는다 | 이갑준 부산 사하구청장

“국가도시공원은 시민 삶의 질 & 지역 브랜드 제고에 크게 기여할 것” - 해양복합관광도시 건설에 시너지 효과 기대 - 해수부 이전으로 다대포 해상풍력발전 신속 추진 등 기대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