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철이지만, 7월 마지막주 금요일인 26일 오후 해운대 해수욕장은 아직 한적한 모습이다. 장마비가 예고됐기 때문인지 짙은 구름이 내려 앉은 백사장은 파라솔만 손님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 내일부터 본격적인 휴가가 시작되면 피석객들로 붐빌 것으로 얘상된다.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700여 명 참여한 유스콘서트·체험행사로 청소년 문화축제 자리매김
전병군 기자 jbg@newsone.co.kr
태안군청소년수련관이 개관 15주년을 맞아 청소년을 위한 문화축제 ‘태안 유스피아(Youth+Utopia)’를 개최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태안군에 따르면, 태안군청소년수련관은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