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철이지만, 7월 마지막주 금요일인 26일 오후 해운대 해수욕장은 아직 한적한 모습이다. 장마비가 예고됐기 때문인지 짙은 구름이 내려 앉은 백사장은 파라솔만 손님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 내일부터 본격적인 휴가가 시작되면 피석객들로 붐빌 것으로 얘상된다.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27~30일 산양삼·가공품 전시·판매 및 함양산삼축제·대봉산휴양밸리 홍보 이벤트
이명이 기자 lmy@newsone.co.kr
함양군은 3월 27일부터 30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5년 상반기 경남 청정임산물 소비촉진행사’에 참가해 함양 산양삼과 가공제품을 선보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