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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M, 국내 최초 전기 픽업 ‘무쏘 EV’ 양산 기념식 개최
▪ 고객이 요구하는 니치 마켓 공략할 수 있는 경쟁력 있는 다양한 제품 선보여
▪ ‘국내 최초’ 수식어∙∙∙ KGM의 픽업 모델에 대한 리딩 브랜드로서의 자신감 표현
▪ 정부 및 지자체 보조금, 소상공인 혜택 등 받으면 2천만원대 구입 가능(울릉군)
KG 모빌리티(www.kg-mobility.com, 이하 KGM)가 국내...
KGMC, 국내 최초 7m급 저상 전기버스 ‘E-STANA’ 개발 완료
이스타나 명성 잇는 전동화 모델…마을버스·통학·관광용 시장 공략 본격화
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KGMC(KGM 커머셜)가 국내 최초로 7m급 저상 전기버스 개발을 완료하고 차명을 ‘E-STANA(이-스타나)’로 확정했다. KGMC는 정부 차량...
KGM, ‘무쏘 EV’ 사전 계약 개시
▪ 여유로운 실내 공간과 정숙한 승차감 갖춘 도심형 전기 픽업∙∙∙ 25일부터 사전 계약
▪ 500kg의 적재 중량, 2열 슬라이딩 및 32도 리클라이닝 시트 적용해 높은 공간성
▪ 80.6kWh 리튬인산철 블레이드 배터리...
KG 모빌리티, 포항시 11월 8,971대 판매…수출 5.6%↑
튀르키예·헝가리 신차 론칭 효과, 누적 수출 16.7% 증가
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KG 모빌리티는 지난 11월 내수 3,121대, 수출 5,850대를 포함해 총 8,971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실적은...
현대자동차, ‘2022 LA 오토쇼’ 참가
‘아이오닉 6’ 북미 최초 공개
-내년 상반기 출시, 아이오닉 5의 성공에 이어 전동화 리더십 강화 예정
- N브랜드 최초의 수소 하이브리드 롤링랩 ‘N Vision 74’ 북미...
KBI그룹, 구미지역 인재양성위해 장학금 쾌척
- KBI국인산업에서 장학금 500만원 마련
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전선 및 동소재사업과 자동차부품사업이 주력인 KBI그룹이 구미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우수인재육성과 교육환경 개선에 보탬이돼고자 구미시장학재단에 성금을 기탁했다고 27일 밝혔다.
어제 26일 오전에 경주에서 개최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KGM, 새해 맞아 ‘NEW 세일 페스타’ 시행
▪ 고객 혜택을 강화한 NEW 세일 페스타 해당 모델의 별도 무이자 할부 운영
▪ 더 뉴 토레스 최대 7% 할인, 렉스턴 최대 500만원 및 액티언 최대 100만원 지원
▪ 자영업자 스포츠&칸 유류비 50만원 지원, 고객 경제적 여건에 따라 선택 가능 혜택 제공
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KG 모빌리티(www.kg-mobility.com, 이하...
KG 모빌리티, 화천산천어축제 ’티볼리’ 경품 전달식
▪ 153만여 명 다녀간 산천어축제… 응모 이벤트 1등 당첨 주인공에게 티볼리 증정해
▪ 1등 당첨자 이채형氏 … 티볼리 경품 전달식 참석하고 기념 촬영하니 이제서 실감나
▪ 계절 특성 살린 다양한 체험 및 문화행사...
장거리 전용 대형 전기트럭 FH 일렉트릭 공개
볼보트럭, 최대 주행거리 600km
-볼보의 새로운 구동계 기술인 e-액슬이 탑재돼 있어 1회 충전으로 600km까지 주행 가능
-유럽 시장 기준 2025년 하반기 출시 및 판매 개시 예정
박순영 기자 psy@newsone.co.kr
볼보트럭이 1회 충전으로 최대 주행거리가 600km에 달하는 차세대 대형 전기트럭 FH일렉트릭을 공개했다. 이를 통해 운송 기업들은 지역 간 및 장거리 노선에 전기트럭을 도입하고 한 번의 충전만으로 일과시간 동안 추가로 차량을 충전할 필요 없이 하루 종일 트럭을 운행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전 세계적으로 대형 트럭의 전동화가 계속되고 있으며 차량의 연구 개발을 통해 장거리 운행이 가능해지고 있다. 주행 거리가 길어진다는 것은 배기가스 배출이 전혀 없는 장거리 운송의 획기적인 발전을 의미한다. 한 번 충전으로 최대 600km까지 주행할 수 있는 새로운 장거리 주행용 볼보 FH 일렉트릭은 유럽 시장 기준으로 2025년 하반기에 출시 및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며, 국가별로 출시 및 판매 일정은 다를 수 있다.
로저 알름(Roger Alm) 볼보트럭 사장은 “볼보의 새로운 FH 일렉트릭 모델은 기존의 전기트럭의 한계를 보완하고 장거리에서도 배기가스 배출이 없는 운송을 가능하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 트럭의 연간 주행거리가 길고 이산화탄소를 절감하고자 하는 기후감축 목표를 설정한 운송 회사들에게 훌륭한 솔루션이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5년간 축적된 전기트럭 부문의 리더십
볼보트럭이 공개한 새로운 대형 전기트럭 FH일렉트릭에는 볼보의 새로운 구동계 기술인 e-액슬이 탑재돼 있어 1회 충전으로 600km까지 주행이 가능하다. 이로써 훨씬 더 많은 배터리 용량을 위한 공간을 확보할 수 있게 됐으며, 더욱 효율적인 배터리, 더욱 개선된 배터리 관리 시스템, 파워트레인의 전반적인 효율성 이점도 보유하고 있다.
볼보트럭은 중대형 전기트럭 분야의 글로벌 리더로서 총 8개의 배터리 전기트럭 모델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다. 이처럼 광범위한 제품군을 통해 도시 및 지역 유통, 건설, 폐기물 관리, 그리고 장거리 운송까지 전기화할 수 있게 됐다. 볼보트럭은 지금까지 전 세계 46개국의 고객들에게 3,800대 이상의 전기트럭을 인도했다.
로저 알름 사장은 “현재 운송 부문은 전 세계 탄소 배출량의 7%를 차지한다. 배터리 전기트럭은 기후 발자국을 줄이는 데 중요한 도구다. 전기트럭이 가진 중요한 환경적 이점 외에도, 전기트럭은 기존 디젤 트럭 대비 소음과 진동이 훨씬 적어 트럭 운전자에게 훨씬 더 나은 작업 환경을 제공한다."라고 전했다.
볼보트럭은 세 가지 드라이브라인을 기반으로 한 기술 전략 구축하고 2040년까지 순배출량 제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화석연료 없는 운송으로의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세 가지 드라이브라인을 기반으로 한 기술 접근 방식은 배터리 전기, 연료전지 전기, 연소 엔진을 기반으로 한 그린 수소, 바이오가스 또는 HVO(수소화 식물성 기름)와 같은 재생 가능한 연료로 작동하는 내연기관을 포함한다.
역대 최대규모 세계 전기차대회(EVS37), 내년 4월 코엑스 개최
전 세계 60여 개국의 전기자동차·미래 모빌리티 전문가 1,500여 명이 모이는 역대 최대 규모의 세계전기자동차학술대회 및 전시회(EVS37)가 2024년 4월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다.
EVS (Electric Vehicle Symposium & Exhibition)는 1969년 미국 피닉스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