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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산모시문화제

제29회 한산모시문화제가 ‘천 오백년 한산모시, 바람을 입다!’라는 주제로 6월 22일부터 25일까지 한산모시관 일원(충남 서천군 한산면)에서 개최된다. 한산모시는 예전부터 품질이 우수하고 섬세하고 단아해 대한민국의 전통 미를 상징하는 섬유로 천오백년의 바람을 타고 현대까지 계속 이어져오고 있다. 한산모시의 한산은 충청남도 서천군의 한산면이며, 이곳에서는 한산모시의...

강릉단오제

천년의 역사를 가진 축제, 그리고 세계 최초로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된 축제, 바로 강릉단오제이다. 2018 강릉단오제는 6월 14일부터 21일까지 8일간 강릉 남대천 행사장에서 열린다. 강릉단오제는 전통이 숨 쉬는 제례와, 신과 사람이 소통하는 굿판, 신명이 넘치는 각종 연희와 공연 그리고 전국 최대...
2016년 비무장지대 산림생태계의 안정적인 보전을 위해 문을 연 연구시설인 DMZ 자생식물원에서 콘서트가 개최된다. 산림청 국립수목원은 다음달 8∼9일 강원도 양구군 DMZ 자생식물원과 박수근 미술관에서 야외 클래식 콘서트를 연다. 이번 콘서트는 'DMZ 교향곡, 비무장지대에서 평화와 생명의 땅을 아우르다'라는 주제로 열린다. '하나를 위한 음악재단'의...
제11회 고성 하늬팜 라벤더 축제가 6월 1일부터 21일까지 보랏빛 향기가 넘쳐 나는 강원 고성군 간성읍 하늬라벤더팜에서 개최된다. 산과 바다가 있는 청정 고성에는 매년 6월이면 진부령 너머 산골마을의 농장을 보랏빛으로 물들이는 라벤더가 만개한다. 누구나 동경하는 보랏빛 언덕.. 그리고 호밀밭과 양귀비 필드, 영화...

화성 뱃놀이 축제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화성 뱃놀이 축제가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온다. 올해는 ‘붉은 낭만과 푸른 바다의 초대’라는 주제로 5월 26일부터 6월 3일까지 전곡항·제부도에서 개최된다. 하늘색보다 더 짙은 푸른 바다와 붉은 노을로 바다를 품은 해안 항구인 경기도 화성 전곡항, 제부도에서 볼거리, 즐길거리, 다양한...
경기도(DMZ정책담당관)와 경기관광공사(사장 이선명)는 ‘캠프 그리브스 DMZ평화정거장(DMZ피스플랫폼) 사업’으로 시각예술 작가와 거리예술 작품을 공모해, 지난 24일 시각예술 작가 6명(팀)과 거리예술 작품 10개작을 선정, 발표했다. ▲c.realTimes, 117kb, 2018, 인터렉티브, 가변설치 시각예술 작가 공모는 DMZ, 캠프 그리브스를 주제로 한 신작으로 총 23명의 작가가 지원해 경쟁률이...
자유여행상품 중개 플랫폼을 마이리얼트립이 글로벌 업체 아마데우스와의 제휴를 통해 전 세계 항공권 예약서비스를 새롭게 도입했다. 마이리얼트립 항공권 예약서비스는 고객편의를 위해 모바일앱·웹 양측의 UX/UI 개발에 수개월간 심혈을 기울여 대기 없이 확약 가능한 좌석만 최저가로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전 세계...
서울대공원은 오는 26일부터 6월 10일까지 서울대공원 테마가든 장미원에서 ‘장미원 축제’를 연다. ‘사랑한다면 장미원으로’란 테마로 여는 이번 축제는 체리 메이딜란드, 윈쇼튼, 핑크피스, 브라더캐드팔, 메어리로즈 등 76종, 4만 5천주의 장미를 54만 75㎡(1만 6천여 평) 꽃밭에서 볼 수 있다. 장미원에서 장미를 일반 나무처럼 만든...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는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와 함께 대한민국 체육 꿈나무들의 열띤 도전과 아름다운 우정의 축제인 ‘제47회 전국소년체육대회’를 오는 26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충주시 등 충청북도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1972년부터 열려 올해 47회째를 맞이한 ‘전국소년체육대회’는 학교체육의 근간으로서 우수선수 발굴과 육성을 통해 우리...
▲고독한 미식가의 주연배우 마츠시게 유타카가 서울 갈비집에서 식사하는 모습(사진=TV TOKYO)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 이하 공사)가 일본 음식드라마 ‘고독한 미식가 시즌7’의 한국편 유치를 통해, 일본시장 내 한국관광 붐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 일본인 방한시장은 지난 3월에 2012년 10월 이후 약 5년 반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화제의 뉴스

트래블

[보령시 트래블] 놀 거리 가득한 ‘보령’에서 신나는 여름나기

수도권에서 2시간 거리, 전라도와 경상도에서는 서너 시간 남짓 달려가면 즐거움의 도시 ‘보령’이 얼굴을 드러낸다. 별다른 채비 없이도 훌쩍 다녀올 수 있는 대천 해수욕장이 바로...

이슈추적

올림픽 후 다시 조용해진 평창… 관광 특수 가능할까?

88 올림픽 이후 30년 만에 우리나라 평창에서 올림픽이 개최됐다. 사상 최대 규모로 치러진 평창 동계올림픽은 잘 조직된 대회였고, 패럴림픽도 선수들과 해외 언론에서 호평을 받았다....

정책을 듣는다

[정효진 충청북도 문화체육관광국장] “대청호-충주호 국가생태휴양벨트 조성으로 힐링 관광 선도”

충청유교문화권 개발 국내 최고 스토리창작 클러스터 조성해 이야기산업의 허브역할 세계 무예올림픽 ‘제2회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준비에 박차    충북은 현존하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금속활자본이며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된 「직지」가 간행된 지역이다....